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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6장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7.03.07 00:27 구약성경/창세기

1. 사람들이 땅 위에 늘어나기 시작하더니, 그들에게서 딸들이 태어났다.

2.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저마다 자기들의 마음에 드는 여자를 아내로 삼았다.

3.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 생명을 주는 나의 영이 사람 속에 영원히 머물지 않을 것이다. 사람은 살과 피를 지닌 육체요, 그들의 날은 백이십 년이다."

4. 그 무렵에 그 후에도 얼마 동안, 땅 위에는 네피림이라고 하는 거인족이 있었다. 그들은 하나님의 아들들과 사람의 딸들 사이에서 태어난 자식들이었다. 그들은 하나님의 아들들과 사람의 딸들 사이에서 태어난 자식들이었다. 그들은 옛날에 있던 용사들로서 유명한 사람들이었다.

5. 주님께서는,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 차고, 마음에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언제나 악한 것뿐임을 보시고서,


6.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후회하시며 마음 아파 하셨다.

7. 주님께서는 탄식하셨다. "내가 창조한 것이지만, 사람을 이 땅 위에서 쓸어버리겠다. 사람뿐 아니라 , 짐승과 땅 위를 기어다니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렇게 하겠다. 그것들은 만든 것이 후회되는구나."

8. 그러나 노아만은 주님께 은혜를 입었다.

9. 노아의 역사는 이러하다. 노아는 그 당대의 의롭고 흠이 없는 사람이었다. 노아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이었다.

10. 노아는 셈과 함과 야벳, 이렇게 세 아들을 두었다.


11. 하나님이 보시니, 세상이 썩었고, 무법천지가 되어 있었다.

12. 하나님이 땅을 보시니, 썩어 있었다. 살과 피를 지니고 땅 위에서 사는 모든 사람들의 삶이 속속들이 썩어 있었다.

13. 하나님이 노아에게 말씀하셨다. "땅은 사람들 때문에 무법천지가 되었고, 그 끝날이 이르렀으니, 내가 반드시 사람과 땅을 함께 멸하겠다.

14. 너는 잣나무로 방주 한 척을 만들어라 방주 안에 방을 여러 칸 반들고, 역청을 안팎에 칠하여라.

15. 그 방주는 이렇게 만들어라 길이는 삼백자 너비는 쉰자, 높이는 서른 자로 하고, 


16. 그 방주에는 지붕을 만들되, 한 자 치켜올려서 덮고, 방주의 옆쪽에는 출입문을 내고, 위층과 가운데층과 아래층으로 나누어 세 층으로 만들어라.

17. 내가 이제 땅 위에 홀수를 일으켜서 하늘 아래에서 살아 숨쉬는 살과 피를 지닌 모든 것을 쓸어 없앨터이니 땅에 있는 것들은 모두 죽을 것이다. 

18. 그러나 너하고는 , 내가 직접 언약을 세우겠다. 너는 아들들과 아내와 며느리들을 모두 데리고 방주로 들어가거라. 

19. 살과 피를 지닌 모든 짐승도 수컷과 암컷으로 한쌍씩 방주로 데리고 들어가서, 너와 함께 살아남게 하여라. 

20. 새도 그종류대로, 집짐승도 그종류대로 땅에 기어다니는 온갖 길짐승도 그 종류대로 모두 두마리씩 너에게로 올터이니, 살아 남게하여라.


21. 그리고 너는 먹을 수 있는 모든 먹거리를 가져다가 쌓아 두어라. 이것은 너와 함께 있는 사람들과 짐승들의 먹거리가 될 것이다."

22 노아는 하나님이 명하신 대로 다 하였다. 꼭 그대로 하였다.


하나님의 분노의 시기이다. 

왠지 지금을 보는 듯하다.

악한자들로 인해 나라가 엉망이 되고 사리 사욕만 있는 상황이고...

누가 얼마나 죄를 더 가지고 가는지 시합을 하고 있는 모습인듯하다.


창세기 6장 2017.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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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브리스펌프 타이어부스터[TIRE BOOSTER] 구입하다.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7.03.06 23:19 수군이 용품구입이야기

노바텍스프린트 휠셋을 사용하면서 튜브리스 타이어를 사용하고 있다.

그로 인해 필드에서 펑크걱정은 그렇게 신경을 안써도 될듯하기도 하다.

튜블러와 좀 다른 방식이지만...

튜블러 경우는 심하게 펑크가 생겼을 경우에는 라이딩을 전혀 못하지만 튜브리스 경우는 실란트를 버리고 

바로 튜브리스 타이어 속에 바로 튜브를 넣어 사용할수가 있다. 

하지만 튜브리스는 꽤 까다로운 녀석이다.

왜냐? 비드가 제대로 안되는 경우가 있다. 

또한 일반 펌프로도 사용할 수 없는 놈이다.

그래서 엄청 까따로운 녀석이다.

튜브리스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비드가 자리를 잡혀야 하는데 

co2 카트리지로 어느정도 한계가 생기기 마련이다. 

아마 10개를 사용했으면 전부 사용을 할지도 모른다. 

앞바퀴와 뒷바퀴를 한다고 하면 적어도 20개는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돈으로 생각한다면 개당 1,500원이라고 치면 대략 3만원정도가 그자리에서 공중분해가 된다.

그래서 난 튜브리스 비드를 잡을 수 있게 하는  타이어부스터란 제품을 구입을 하게 되었다.



국내에서 판매를 하지를 않아서 직구대행을 통해서 구입을 하게 되었다.

가격은 8만원정도 하는데.... 그래도 비싸다 ㅠㅠ  현재 가지고 있는 펌프도 10만원인데...이것까지 합하면 20만원 돈이 된다.

전용펌프가 본트레거와 토픽에서 판매를 하고 있지만 그것 또한 20만원 가까이 간다.

그냥 샾에서 할 걸 그랬나....

그러나 샾까지 가서 하는게 정말 귀찮다...

차라리 내 손으로 하지..

가게 되면 공임비도 나가다 보니...  



이 제품은 슈발베에서 생산되고 튜브리스 전용 펌프[TIRE BOOSTER]라고 보면 된다. 

기존에 펌프가 있다면 이 제품을 사용하면 될것이다. 

재질은 알류미늄 같고, 무게도 그렇게 무겁지도 않다.



조만간 튜브리스 타이어를 구입을 해서 다시 장착을 해야하는데...

이녀석이 있어서 다행인듯하다.

아직 사용은 해보지 않았지만, 왠지 기대가 되는 녀석이기도 하다.

나르샵  생긴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나름 소문은 괜찮게 돌고 있는 듯하다.


사실 내가 직접 할 수는 있지만..

이것저것 따지고 보면 직구대행이 나쁘지 않다.

관세랑 배송비랑 환율을 계산을 한다면 조금 차이가 있긴 하지만 직구하는거랑 별반 다를 바 없는 듯하다.

만약 해외물품을 카드 할부를 한다고 하면 카드 이자도 무시를 못하니...

월급쟁이들한테는 아무리 무이지 3개월이라고 하지만 심하면 10개월 할부를 사용하지 않나?? 싶기도 하다.


조만간 사용기를 올려봐야겠다. 여기까지 구입기 작성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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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5장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7.03.05 23:14 구약성경/창세기

1. 아담의 역사는 이러하다.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실 때에,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만드셨다.

2. 하나님은 그들을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셨다. 그들은 창조하시던 날에 하나님은 그들에게 복을 주시고, 그들의 이름을 사람이라고 하셨다.

3. 아담은 백서른 살에 자기의 형상 곧 자기의 모습을 닮은 아이를 낳고, 이름을 셋이라고 하였다.

4. 아담은 셋을 낳은 뒤에, 팔백 년을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5. 아담은 모두 구백삼십 년을 살고 죽었다.


6. 셋은 백다섯 살에 에노스를 낳았다.

7. 셋은 에노스를 낳은 뒤에 팔백칠 년을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8. 셋은 모두 구백십이 년을 살고 죽었다.

9. 에노스는 아흔 살에 게난을 낳았다.


10. 에노스는 게난을 낳은 뒤에, 팔백십오 년을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11. 에노스는 모두 구백오 년을 살고 죽었다.

12. 게난은 일흔 살에 마할랄렐을 낳았다.

13. 게난은 마할랄렐을 낳은 뒤에, 팔백사십년을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14. 게난은 모두 구백십 년을 살고 죽었다.

15. 마할랄렐은 예순다섯 살에 야렛을 낳았다.


16. 마할랄렐은 야렛을 낳은 뒤에, 팔백삼실 년을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17. 마할랄레은 모두 팔백구십오 년을 살고 죽었다.

18. 야렛은 백예순두 살에 에녹을 낳았다.

19. 야렛은 에녹을 낳은 뒤에 팔백 년을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20. 야렛은 모두 구백육십이 년을 살고 죽었다.

21. 에녹은 예순다섯 살에 므두셀라를 낳았다.

22. 에녹은 므두셀라를 낳은 뒤에 삼백 년 동안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23. 에녹은 모두 삼백육십오 년을 살았다.

24. 에녹은 하나님과 동행하다가 사라졌다.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신 것이다.

25. 므두셀라는 백여든일곱 살에 라멕을 낳았다.


26. 므두셀라는 라멕을 낳은 뒤에, 칠백팔십이 년을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27, 므두셀라는 모두 구백육십구 년을 살고 죽었다.

28. 라멕은 백여든두 살에 아들을 낳았다.

29. 그는 아들의 이름을 노아라고 짓고 말하였다. "주님께서 저주하신 땅 때문에 우리가 수고하고 고통을 겪어야 하는데, 이 아들이 우리를 위로할 것이다."

30. 라멕은 노아를 낳은 뒤에, 오백아흔다섯 살을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31. 라멕은 모두 칠백칠십칠 년을 살고 죽었다.

32. 노아는 오백 살이 지나서, 셈과 함과 야벳을 낳았다.


창세기5장 2017.03.05


구약때는 다들 장수를 하셨네...

근데 왜 현재는 100세뿐이 못사는 건지..

ㅎㅎ

졸립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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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4장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7.03.01 22:00 구약성경/창세기

오랜만에 성경을 이어간다.

지난 주말에는 대회로 인해...

어제는 모임으로 인해...

한장한장 작성을 하면서 채워나가자


1. 아담이 자기 아내 하와와 동침하니, 아내가 임신하여 가인을 낳았다. 하와가 말하였다. "주님의 도우심으로 내가 남아이를 얻었다."

2. 하와는 또 가인의 아우 아벨을 낳았다. 아벨은 양을 치는 목자가 되고, 가인은 밭을 가는 농부가 되었다.

3. 세월이 지난 뒤에, 가인은 땅에서 거둔 곡식을 주님께 제물로 바치고, 아벨은 양 떼 가운데서 맏배의 기름기를 바쳤다. 주님께서 아벨과 그가 바친 제물은 반가셨으나,

4. 아벨은 양 떼 가운데서 맏배의 기름기를 바쳤다. 주님께서 아베롸 그가 바친 제물은 반기셨으나, 

5. 가인과 그가 바친 제물은 반기지 않으셨다. 그래서 가인은 몹시 화가 나서, 얼굴 빛이 달라졌다.


6. 주님께서 가인에게 말씀하셨다. "어찌하여 네가 화를 내느냐? 얼굴빛이 달라니는 까닭이 무엇이냐?

7. 네가 올바른 일을 하였다면, 어찌하여 얼굴빛이 달라지느냐? 네가 올바르지 못한 일을 하였으니, 죄가 너의 문에 도사리고 앉아서 너를 지배하려고한다. 너는 죄를 잘다스려야 한다.

8. 가인이 아우 아벨에게 말하였다. "우리 들로 나가자." 그들이 들에 있을 때에 가인이 그의 아우 아벨을 쳐죽였다.

9. 주님께서 가인에게 물으셨다. "너의 아우 아벨이 어디에 있느냐?" 그가 대답하였다. "모릅니다. 제가 아우를 지키는 사람입니까?"

10.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네가 무슨 일을 저질렀느냐? 너의 아우의 피가 따에서 나에게 울부짖는다.


11. 이제 네가 땅에서 저주를 받을 것이다. 땅이 그 입을 벌려서 너의 아우의 피를 너의 손에서 받아 마셨다. 

12. 네가 밭을 갈아도, 땅이 이제는 너에게 효력을 더 나타내지 않을 것이다. 너는 이땅 위에서 쉬지도 못하고, 떠돌아다니게 될것이다. "

13. 가인이 주님게 말씀드렸다. "이 형벌은 제가 짋어지기에 너무 무겁습니다."

14. 오늘 이땅에서 저를 쫓아내시니, 하나님을 뵙지 못하고, 이 땅 위에서 쉬지도 못하고, 떠돌아다니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저를 만나는 사람마다 저를 죽이려고 할 것입니다."


15. 주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그렇지 않다.. 가인을 죽이는 자는 일곱 갑절로 벌을 받을 것이다." 주님께서는 가인에게 표를 찍어주셔서, 어느 누가 그를 만나더라도 그를 죽이지 못하게 하셨다.

16. 가인은 주님 앞을 떠나서, 에덴의 동쪽 놋 땅에서 살았다. 

17. 가인이 자기 아내와 동침하니, 아내가 임신하여 에녹을 낳았다. 그때에 가인은 도시를 세우고, 그 도시를 자기 아들의 이름을 따서 에녹이라고 하였다.

18. 에녹은 이랏을 낳고, 이랏은 므후야엘을 낳고, 므후야엘은 므드사엘을 낳고, 므드사엘은 라멕을 낳았다.

19. 라멕은 두 아내와 함께 살았다. 그는 장막을 치고 살면서, 집짐승을 치는 사람의 조상이 되었다.


20. 아다는 야발을 낳았는데, 그는 장막을 치고 살면서, 집짐승을 치는사람의 조상이 되었다.

21. 그의 아우의 이름은 유발인데, 유발은 수금을 타고 퉁소를 부는 모든 사람의 조상이 되었다.

22. 또한 씰라는 두발가인이라는 아이를 낳았다. 그는 구리나 쇠를 가지고, 온갖 기구를 만드는 사람이다. 두발가인에게는 나아마라고 하는 누이가 있었다.

23.라멕이 자기 아내들에게 말하였다. "아다와 씰라는 내 말을 들어라. 라멕의 아내들은 내가 말할 때에 귀를 기울여라. 나에게 상처를 입힌 남자를 내가 죽였다.

24. 가인을 해친 벌이 일곱 갑절이면 라멕을 해치는 벌은 일흔일곱갑절이다.

25. 아담이 다시 자기 아내와 동침하엿다. 마침내 그의 아내가 아들을 낳고 말하였다."하나님이 가인에게 죽은 아벨대신에 다른 씨를 나에게 허락하셨구나." 그의 아내는 아이의 이름을 셋이라고 하였다. 

26. 셋도 아들을 낳고, 아이의 이름을 에노스라고 하였다. 그때에 비로소 사람들이 주님의 이름을 불러 예배하기 시작하였다.

 

창세기 4장 2017.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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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강진MCT DNF하다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7.03.01 16:45 자전거/TEAM F1이야기

지난주에 있었던 강진MCT를 보기 좋게 DNF를 했다.

까치내재 6%짜리 업힐에서 버티면서 올라갔어야 했는데... 어쩔 수 없지뭐...



이날도 역시 잠을 못자고 바로 세빛둥둥으로 가서 버스를 타러 갔다.

미리 예약을 해둔 그린카로 이동을 해서 갔다.


한 5시간정도 버스를 타고 간 강진MCT



도착후 몸을 풀기 위해 고정로라를 버스 옆으로 정렬을  해 놓았다.

탁스 고정로라와 평로라를 이용한 준비...

이날도 바람이 많이 불었다.

오전에 1부리그 게임이 열렸고.. 2부경기는 12시에 진행이 되었다.

시작과 동시에 퍼레이드를 진행을 했고, 오픈 표시가 뜨자마자 많은 라이더들이 뛰쳐나가기 시작했다.

이미 퍼레이드 구간부터 속도를 올리기 시작은 했다.

선두에 있긴 했지만...

점점 많은 사람들이 나를 제치고 가고 있었다.

두번째 고개에서 결국엔 회수차량과 버스가 왔다.

아쉬웠다.





아쉬우면서 화가 나기도 하구..

좀더 자전거의 재미를 일찍 알았다면...

답은 체력이다.

체력이 안되다 보니...가장 큰 문제인것이다.

비록 완주는 못했지만...에프원은 전체 9위를 했다.




상위 탑10에 올라간 에프원 겨울에 사이클존에서 열심히 훈련을 하더니 결과가 만들어졌다.

앞으로 대회는 많이 남아 있다.

가평mct는 안나가고 나주에 나가야겠다.

무릎을 무리하게 사용한 탓에 통증이 생겨서 잠시 재활에만 신경을 써야겠다.

내일은 일단 병원에 가서 엑스레이를 찍어보고 어떤지 한번 봐야겠다

급하게 생각하지 말자구~~

후기를 너무 늦게 작성해서 그런지 감흥이 없다.

어제 술을 먹은게 뇌 회전이 제대로 안되고 있는듯하다.

밖에는 공사하는 소리때문에 잠을 더 자고 싶어도 못자고 

집에서 있다가 카페로 나와 이러고 있다.


아~ 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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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에프원 웜복 도착!!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7.02.23 22:50 자전거/TEAM F1이야기

오늘 회사로 웜복이 도착이 했다.




팀에프원로고가 있는 종이과 함께 배달된 웜복이다.

색깔도 무난하고 적절한 듯하다.






앞면에는 에프원로고가 있고 현재 볼레에서 협찬을 진행 중인 고글이 있어 같이 붙어있다.

리더에게만 주는 것인가????

아무튼 옷걸이에 걸어두닌 괜찮아 보인다.

환절기때 입으면 괜찮아 보인다.




등판에는 에프원 로고가 크게 프린팅 되어 있다.

어디가도 에프원이라고 확실하게 알아볼 수가 있을듯하다.

자전거 대회장에서 일행과 잃어버려도 금방 찾을 수 있을 듯하다.

강진 대회장에서 입고 다니면 딱인듯하다.

그날 기상예보로는 영상 10도라고 하는데... 

옷을 어떻게 입을지 고민스럽기도 하다. 더구나 영상인 가운데면 많이 더울 수도 있기도 하다.

대략 50킬로가 넘는 구간이긴 하지만...

2월 초보다 기온이 높으면 기모보다 빕을 입고 워머를 끼워야 할판인듯한데....

일단 내일 상황을 보고 판단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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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3장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7.02.23 22:11 구약성경/창세기

1. 뱀은 주 하나님이 만드신 모든 들짐승 가운데서 가장 긴교하였다. 뱀이 여자에게 물었다. "하나님이 정말로 너희에게 동산 안에 있는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고 말씀하셨느냐?"

2. 여자가 뱀에게 대답하였다. "우리는 동산 안에 있는 나무의 열매를 먹을 수 있다.

3. 그러나 하나님은, 동산 한가운데 있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고 하셨다. 어기면 우리가 죽는다고 하셨다."

4. 뱀이 여자에게 말하였다. "너희는 절대로 죽지 않는다. 

5. 하나님은 너희가 그 나무 열매를 먹으면, 너희의 눈이 밝아지고, 하나님처럼 되어서, 선과 악을 알게 된다는 것을 아시고, 그렇게 말씀하신 것이다."


6. 여자가 그 나무의 열매를 보니,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였다. 그뿐만 아니라 사람을 슬기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였다.여자가 그 열매를 따서 먹고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니, 그도 그것을 먹었다.

7. 그러나 두 사람의 눈이 밝아져서 자기들이 벗은 몸인 것을 알고, 무화과 나무 잎으로 치마를 엮어서, 몸을 가렸다.

8. 그남자와 그 아내는 날이 저물고 바람이 서늘할 때에 주 하나님이 동산을 거니시는 소리를 들었다. 남자와 그 아내는 주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서, 동산 나무사이에 숨었다.

9. 주 하나님이 그 남자를 부르시며 물으셨다. "네가 어디에 있느냐?"


10. 그가 대답하였다. "하나님께서 동산을 거니시는 소리를 , 제가 들었습니다. 저는 벗은 몸인 것이 두려워서 숨었습니다.

11. 하나님이 물으셨다. "네가 벗은 몸이라고 누가 일러주더냐?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고 한 그 나무의 열매를, 네가 먹었느냐?"

12. 그 남자는 핑계를 대었다. "하나님께서 저와 함께 살라고 짝지어 주신 여자, 그 여자가 그 나무의 열매를 저에게 주기에 제가 그것을 먹었습니다."

13. 주 하나님이 그 여자에게 물으셨다. "너는 어쩌다가 이런 일을 저질렀느냐?" 여자도 핑계를 대었다." 뱀이 저를 꾀어서 먹었습니다."

14. 주 하나님이 뱀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이런 일을 저질렀으니, 모든 집짐승과 들짐승 가운데서 네가 저주를 받아, 사는 동안 평생토록 배로 기어다니고, 흙을 먹어야 할 것이다.


15.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너의 자손을 여자의 자손과 원수가 되게 하겠다. 여자의 자손은 너의 머리를 상하게 하고, 너는 여자의 자손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다."

16. 여자에게 이렇게 말씀 하셨다. "내가 너에게는 임신하는 고통을 크게 더할 것이니 너는 고통을 겪으며 자식을 낳을 것이다. 네가 남편을 지배하려고 해도 남편이 너를 다스릴것이다."

17. 남자에게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 네가 아내의 말을 듣고서 내가 너에게 먹지 말라고 한 그 나무의 열매를 먹었으니, 이제, 땅이 너 때문에 저주를 받을 것이다. 너는, 죽는 날까지 수고를 하여야만 땅에서 나는 것을 먹을 수 있을 것이다. 

18. 땅은 너에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다. 너는 들에서 자라는 푸성귀를 먹을 것이다. 

19. 너는 흙에서 나왔으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다. 그 때까지, 너는 얼굴에 땀을 흘려야 낟알을 먹을 수 있을 것이다.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다."


20. 아담은 자기 아내의 이름을 하와라고 하였다. 그가 생명이 있는 모든 것의 어머니이기 때문이다.

21. 주 하나님이 가죽옷을 만들어서, 아담과 그의 아내에게 입혀주셨다. 

22. 주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보아라 이 사람이 우리 가운데 하나처럼 , 선과 악을 알게 되었다. 이제 그가 손을 내밀어서 생명나무의 열매까지 따서 먹고, 끝없이 살게 하여서는 안된다."

23. 그래서 주 하나님은 그를 에덴 동산에서 내쫒으시고, 그가 흙에서 나왔으므로, 흙을 갈게 하였다.

24. 그를 쫓아내신 다음에 에덴동산의 동쪽에 그룹들을 세우시고, 빙빙도는 불칼을 두셔서 생명의 나무에 이른 길을 지키게 하셨다.



흙에서 왔으니 흙으로 가는게 옳은 것이고, 유혹에 넘어간 나 자신을 탓하지 말고 그것을 인정하고, 그에 맞는 죄값을 치르는게 정답이다.

하지만 그것을 치르지 않기 위해 발버둥 치는 파렴치한 인간이 있어서 문제인 것이다. 

재물의 탐욕이 뭐가 그렇게 중요한 것인지...

어차피 죽으면 아무 쓸모가 없는 것들인데 말이지...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 것인지...


살면서 행복이 무엇이 중요한지 한번쯤 생각 해봐도 좋겠다. 


http://blog.naver.com/eugene8998/220832054610


어느 블로그분이 작성한 글이다. 택시기사를 하지만 그간 살아오면서 행복이란 어떤 것인지...

알려주는 좋은 대목이라고 생각이 되어 링크를 걸어둔다.

모든 행복은 돈이 아니라 지금 어떻게 살고 있는게 중요하다는 것이다.

링크를 따라가서 정독을 해서 읽어봐도 좋다.



2017.02.23 창세기 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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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타면서 무릎통증이 악화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7.02.23 00:39 자전거/수군이 라이딩일지

화요일 저녁에 무리한 라이딩을 진행을 한듯하다.

제대로 근력이 올라오지 않은 상태여서 무릎이 무리가 가고 있는 듯하다.

지난해 12월까지 타고 그동안 많은 양의 라이딩을 하지 않았으니, 1월에 타긴 했어도 근력량이 충분하지 않았던 것 같다.

타기 시작한 것이 2월부터 늘려나가고 있었으니.... 무리가 갈만하다.

처음부터 긴 거리를 가면서  근력이 안되는 상태에서 페달을 돌렸으니 무릎도 날리가 아닌듯하다.


일주일간 한의원을 다니면서 무릎통증 치료를 하고 있었지만....

타고 싶은 욕심에 혼자서 찬바람을 맞으면서 한강을 갔다 온 것이 화근인듯하다.



이 날 평균 속도 25가 나올정도로 심하게 탄듯하다.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30~35사이의 속도로 달렸으니... 탈이 나지...

겨울동안 운동을 하지 않은 것이 이렇게 타격 큰데...

이번 강진mct는 대회 분위기만 알아가자.

괜히 무리해서 무릎통증이 악화되면 안되니 말이다.

좀 더 여유를 가지면서 자전거를 타야할듯하다.

이번 대회는 말고 3월에 있을 가평mct를 노려 봐야 할듯하다.

아직 시간이 많으니 천천히 몸을 올려야겠다.

고정로라라도 사야되나...

아니면 집에 있는 평로라를 계속 타야 할듯 하다.

그렇다고 사이클존을 결재해서 타기는 좀 무리인듯하지만...

강진mct 다녀오고나서는 평로라만 타면서 페달링을 다시 잡아야겠다.


아직도 타던 습관이 있어서 그런지 토크로만 페달링을 하고 있으니 걱정이다. 

되도록이면 가벼운 기어비로 이용한 케이던스로 페달링을 해야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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