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일제감정기 금융감정기가 올려나??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9.07.17 11:16 수군이의 생각

일단 뉴스부터 봤으면 한다. 
우리나라가 현재 일본과 중국 그리고 IMF금융지원금 기타 나라 금융권이 들어왔다. 하지만 요즘 일본에서 아주 지랄이다. 정치 보복에 이어 금융권보복을 하려고 한다. 지난번 삼성회장이 한국에 오자마자 한일은 금융권 인사들을 만나는 일들을 했다는 뉴스를 봤다. 그렇다면 일본에서 이런 부분으로 압박 받고 들어 왔다는 이야기다. 



이건 뭐 금융감정기가 오는 느낌이다. 아니면 제2의 일제감정기 시대로 들어가는건 아닌지.. 그렇지 않아도 실물경제가 상당이 안좋은데.. 복잡하군.. 



거참...물론 각 나라별 금융자본들이 본국자본만이 있는게 아니니.. 그런데 25조란 돈이 한번나간다면????

답없다.

에호...


가뜩이나 밥먹기 힘든데... 이렇게 하기야?? 

요즘 종종 보는 유튜브 구독하는건데.. 사실... 말이 점점 신뢰가 가고 있다. 




한번 이 유튜브 채널을 봤으면 한다. 

어느정도 분석하면서 채널을 운영하고 있어서 흠... 아무튼 일단 내일이나 열심히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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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생기면 하나님 앞으로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9.07.09 09:43 큐티/날마다샘솟는샘물

문제가 생기면 하나님 앞으로


1. 첮째 달에 이스라엘 자손 곧 온 회중이 신광야에 이르러 백성이 가데스에 머물더니 미리암이 거기서 죽으매 거기에 장사되니라


2. 회중이 물이 없으므로 모세와 아론에게로 모여드니라


3. 백성이 모세와 다투어 말하여 이르되 우리 형제들이 여호와 앞에서 죽을 때에 우리도 죽었더라면 좋을 뻔하였도다


4.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의 회중을 이 광야로 인도하여 우리와 우리 짐승이 다 여기서 죽게 하느냐


5. 너희가 어찌하여 우리를 애굽에서 나오게 하여 이 나쁜 곳으로 인도하였느냐 이곳에는 파종할 곳이 없고 무화과도 업고 포도도 없고 석류도 없고 마실 물도 없도다



6. 모세와 아론이 회중 앞을 떠나 회막 문에 이르러 엎드리매 여호와의 영광이  그들에게 나타나며 


7.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8. 지팡이를 가지고 네 형 아론과 함께 회중을 모으고 그들의 목전에서 너희느니 반석에게 명령하여 물을 내라 하라 네가 그 반석이 물을 내게 하여 회중과 그들의 짐승에게 마시게 할지니라 


9. 모세가 그 명령대로 여호와 앞에서 지팡이를 잡으니라 


민수기 20:1~9




공동체든 회사든 일단 난 관망한다. 그것에 따라 의견을 야기 해주고 또한 어떤 부분이 원인인지 확인하고 그점을 해결하는 방안으로 찾아보는 방법을 선택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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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함의 전염성을 경계하라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9.07.08 18:00 큐티/날마다샘솟는샘물

부정함의 전염성을 경계하라


11. 사람의 시체를 만진 자는 이레동안 부정하리니


12. 그는 셋째 날과 일곱째 날에 잿물로 자신을 정결하게 할 것이라 그리하면 정하려니와 셋째 날과 일곱째 날에 자산을 정결하게 하지 아니하면 그냥 부정하니 


13. 누구든지 죽은 사람의 시체를 만지고 자신을 정결하게 하지 아니하는 자는 여호와의 성막을 더럽힘이라 그가 이스라엘에서 끊어질 것은 정결하게 하는 물을 그에게 뿌리지 아니하므로 깨끗하게 되지 못하고 그 부정함이 그대로 있음이니라 


14. 장막에서 사람이 죽을 때의 법은 이러하니 누구든지 그 장막에 들어가는 자와 그 장막에 있는 자가 이레 동안 부정할 것이며 


15. 뚜껑을 열어 놓고 덥지 아니한 그릇은 모두 부정하니라 


16. 누구든지 들에서 칼에 죽은 자나 시체나 사람의 뼈나 무덤을 만졌으면 이레 동안  부정하리니


17. 그 부정한 자를 위하여 죄를 깨끗하게 하려고 불사른 재를 가져다가 흐르는 물과 함께 그릇에 담고 


18. 정결한 자기 우슬초를 가져다가 그 물을 찍어 장막과 그 모든 기구와 거기 있는 사람들에게 뿌리고 또 뼈나 죽임을 당한 자나 시체나 무덤을 만진자에게 뿌리되



19. 그 정결한자가 셋째 날과 일곱째 날에 그 부정한 자에게 뿌려서 일곱째날에 그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 그는 자기 옷을 빨고 물로 몸을 씻을 것이라 저녁이면 정결하리라 


20. 사람이 부정하고도 자신을 정결하게 하지 아니 하면 여호와의 성소를 더럽힘이니 그러므로 회중 가운데에서 끊어질 것이니라 그는 정결하게 하는 물로 뿌림 받지 아니하였은즉 부정하니라


21. 이는 그들의 영구한 율례니라 정결하게 하는 물을 뿌린 자는 자기의 옷을 빨 것이며 정결하게 하는 물을 만지는 자는 저녁까지 부정할 것이며


22. 부정한 자가 만진 것은 무엇이든지 부정할 것이며 그것을 만지는 자도 저녁까지 부정하리라 


민수기 19:11~22



 부정한 것은... 나와 옆을 전염시킨다. 일단 나 자신부터 부정한 마음을 버리고 부정한 말을 하는자를 피할 것이고, 부정한 것을 보게 된다면 그또한 피하되 그 부정함과 동요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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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반려견 삶 점점 힘들어지는군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9.07.07 16:36 보더콜리와 동거

최근에 반려견으로 인한 사고가 이슈화 되고 있다. 현재 반려인 인생 1년이 되었다. 작년 이 시기에 보더콜리 몽이가 집으로 온 후 점점 반려견 관련해서 많이 자료를 찾고 있다. 보더콜리 관련해서 주로 찾고 그의 관련해서 같이 할수 있는 운동이랑 많이 알아보고 있다. 과연 어떻게 하면서 보더콜리랑 놀수 있을지 고민하던 중이다. 


하지만 최근 폭스테리어 사냥본능으로 인해서 한 아이가 다쳤고, 그로인해 여론이 날리가 아니다. 심지어 이름만 말하면 아는 훈련사님들도 이를 많이 심각하게 보고 있는 시점에서 나와 같이 있는 보더콜리를 보게 되었다. 중형견인 몽이 이녀석... 요즘 여론때문에 신경이 많이 쓰인다. 



해당 견주는 안락사를 안하겠다는 기사를 봤다. 참으로 고민스러운 부분이다. 사람은 범죄를 저지르면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고 검찰로 넘어가고 이후 재판을 통해서 형량이 정해진다. 그렇다면 반려견은?? 안락사의 최대 방법인가?? 아니면 의학적으로 치료나 훈련을 통해서 교정을 해야되나?? 여러가지 고민적인 부분이 아닌가 생각이 된다. 



외국에서는 동물보호법 관련해서 무척 강한걸로 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도 좀 더 강화된다는 야기가 될 수 있다. 여론에 오르락내리락 한다면 국민청원에 반려견 관련해서 많이 오르고 있다. 


점점 이와 관련 청원이 지속적으로 올라 오고 있다는 걸 보면 문제가 많은 부분이 크다는 것을 인지하게 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결해야 될까???  나또한 서울 안에서 반려견 인생으로 살고 있지만 많이 신경쓰며서 살고 있다. 앞으로 법관련해서 바뀔지 모르겠지만 강화되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현재 2019년 7월이 된 시점에서 반려등록 의무화를 하고 있다.  8월까지 의무적으로 등록해야되고 9월부터 단속이 진행하구 등록이 안된 경우는 100만원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렇게 점점 강화 되는 시점에서 반려견의 물림사건... 그렇다면 잦은 물림이라면 그 해당 반려견은 격리 조치 또는 안락사를 결정해야되지 않을까?? 생각이 된다. 


나 또한 우리 몽이가 그런 상황이 된다면... 격리 또는 안락사를 시킬 수 있는 마음도 있다. 마음은 아프겠지만... 몽이로 인해서 아픔을 겪은 사람이 있다면.. 냉정하게 행동해야 된다는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 또한 사람과 똑같이 법으로 다스려야 하기때문이다. 무분별한 펫샵과 수시로 벌여지는 유기견들을 발생이 좀더 낮아지지 않을까? 생각이 된다. 우리 몽이도 비록 전주인의 사정으로 나한테 왔지만.... 무책임에 황당한 느낌을 받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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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로 주신 사명과 사람들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9.07.01 09:26 큐티/날마다샘솟는샘물

1. 여호와께서 아론에게 이르시되 너와 네 아들들과  네 조상의 가문의 성소에 대한 죄를 함께 담당할 것이요 너와 네 아들들은 너희의 제사장 직분에 대한 죄를 함께 담당할 것이니라 


2. 너는 네 형제 레위지파 곧 네 조상의 지파를 데려다가 너와 함께 있게 하여 너와 네 아들들이 증거의 장막 앞에 있을 때 그들이 너를 돕게 하라 


3. 레위인은 네 직무와 장막의 모든 직무를 지키려니와 성소의 기구와 제단에 갂깡이 하지 못하리니 두렵건대 귿들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4. 레위인은 너와 합동하여 장막의 모든 일과 회막의 직무를 다할 것이요 다른 사람은 너희에게 가까이하지 못할 것이니라 


5. 이와 같이 너희는 성소의 직무와 계단의 직무를 다하라 그리하면 여호와의 진노가 다시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미치지 아니하리라 


6. 보라 내가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너희의 형제 레위인을 택하여 내게 돌리고 너희에게 선물로 주어 회막의 일을 하게 하였나니


7. 너와 네 아들들은 제단과 휘장 안의 모든 일에 대하여 제사장의 직분을 지켜 섬기라 내가 제사장의 직분을 너희에게 선물로 주었은즉 거기 가까이하는 외인은 죽임을 당할지니라 


민수기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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