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믹서 강의촬영스튜디오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9.08.08 18:18 수군이 용품구입이야기

이번에 기존에 사용한 베링거 오디오 믹서가 고장이 나서 촬영하는데 문제가 생겼다. 오디오믹서가 전원만 키면 게이지가 올라가기 시작했다. 


과연 어디가 문제인지도 모르겠고 수리하기도 애매한 상황이라 부장님이 새로 새거 하나 사라고 하신다. 고치는 돈이랑 사는 돈이랑 비슷하니 구지 시간 버리지 말고 구입하라고 하셨다. 



베링거 1204USB버전이다. 사실 채널은 오버채널이다. 사이즈가 작은 제품으로 갈려고 하다가.. 오디오믹서에 대해 많이 알지 못하다보니 기존에 사용하던 걸로 구입 하기론 했다. 괜히 제대로 모르는 상황에서 맞지도 않는 제품이면 대략 난감하니간...


 요즘 인터넷방송하는 경우에 믹서에 출력장치가 usb 버전으로 나오는 경우가 있어서.. 기존 사용한 제품과 같은걸  결정했다. 



구성품은 이와 같다. 오디오믹서와 설명서 테이블 고정 앵글 판 USB  라인이 끝이다. 그리고 전원선... usb라인 그렇게 필요가 없는 부분이라 박스에 넣다. 


출력포트는 alt. 포트로 낑구고 케논라인으로 연결하고... 오랜만에 설치라 그런지 좀 해맸다. 라인을 연결했는데 소리가 안들어와서 좀 당황했고...베링거믹서 1204는 프리엠프 기능도 있어서 당장 어딜 가져가도 사용해되 될정도이다. 


이온스피커든 연결하면 짱짱하게 외부에서 활용도 높은 상황... 아무튼.. 강의영상 스튜디오 오디오 소리 잡는 정도에 적당하다 20만원돈으로... 영상스위처랑 기타 별도의 장치가 연결되면서 한다면 이 오디오믹서도  활용가치가 높아 질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어찌 되었든.. 일주일간 pc소리로 모니터링 하니라 고생했네.. 중간중간에 잡음 마저 들리는 바람에 좀 힘들어서... 이 녀석도 얼마나 갈지 모르겠지만 지 수명 다할때까지 좀 사용 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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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클릿슈즈 피직R5B 구입했다~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9.08.07 15:49 수군이 용품구입이야기

드디어 자전거 클릿슈즈를 구입했다. 이전에 구입했던 클릿 슈즈는 우리 망나니가 해먹는 바람에.. 딱 한번 신었는데. 거참... 돈만 날렸다. 그래서 이번에 좀 저렴한 제품으로 샀다. 


피직 R5B 제품으로 선택했다. 생각외로 일찍 도착해서 기분은 좋다 



보통 운동화 그런거 사면 케이스 속은 그렇게 신경은 안쓰는데 유독 자전거 관련 제품들은 거의 속안도 신경쓰는  모습을 많이 본다. 

피직에서 지원 하는 선수들인가보다. 하긴 이런 사람들이 신어 줘야 자전거 클릿슈즈가 잘 팔리지... 



좀 늦은 감이 있지만 그래도 열심히 타야지.. 똑같은 실수는 더 이상 하지말아야지... 신발 서랍장도 잘 닫고... 아고... 같은 일이 다시 일어나면 안되지... 사이즈는 살짝 큰 느낌이지만 칼발인 나로썬 넉넉한듯 하다. 사이즈 270에 43사이즈면 충분할듯 싶다. 


라이딩을 진행할때 간혹 발끝이 저려오는 경우가 있는데... 그동안 신고 있던 신발이 좀 작았던건 인정한다. 이젠 그러진 않겠지...



피직 R5B 로드 ...

2019/08/05 - [수군이 용품구입이야기] - 익서스타 가민벡터3 호환 클릿 exustar 구입

2019/01/31 - [수군이 용품구입이야기] - 자전거 클릿슈즈 피직 TEMPO R5 OVERCURVE 구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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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서스타 가민벡터3 호환 클릿 exustar 구입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9.08.05 14:26 수군이 용품구입이야기

다시 자전거를 타기 위해 클릿을 구입했다. 기존에 있던 클릿슈즈는 이미 우리 망아지 놈이 해먹는 바람에... 사망했다. 


룩클릿 슈즈랑 비슷한 모양이구 가민 벡터3에 호환이 가능하다 하여 구입했다. 호환 안되기만 해봐라.. 멱살 잡으로 간다. 


가격은 19320원이라고 쿠팡에서 판매되고 있다. 뭐 아무튼... 점점 체력도 떨어지고 근육량도 떨어지고... 뱃살만 늘어만 가고 있어서...더 이상은 안될듯 하여 다시 시작할려고 한다. 



나사 부분이랑 장착 부분도 별도로 나눠서  포장이 되었다. 보통 이렇게 안하는데 말이야... 나름 괜찮다 포장 상태는 



익서스타 로드클릿 가민 벡터 호환이라고 바코드에 나와 있고...  이젠 클릿슈즈만 오면 땡이다. 목요일에 도착 예정이라.. 좀 아쉽지만... 태풍이라서  타는 건 포기 하고... 


자전거 타이어 바람도 채워야 하는데.. 사무실에다 거의 방치 수준으로 놓고 있는 상태라... 10월까지 뱃살빼고 그리고 근력도 올리고 하면 괜찮아지겠지..



 싸이클존 가서 운동도 하면 괜찮을 것 같다. 아~~ 1년 가까이 자전거를 제대로 타지 못해서.. 천천이 올리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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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블러 실란트 먹오프 키트 구입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9.05.15 12:36 수군이 용품구입이야기

기존에 사용하던 슬라임 실란트를 갔다 버리고 

이번에 새로 구입한 튜블러 실란트 먹오프 키트를 구매했다. 

기존에 장착한 튜블러를 살리냐? 아니면 교체하냐?? 그것이 문제인데.. 고민이다. 

어차피 마일리지는 쌓여진 상태고  마모도가  어느정도 진행이 된 상태라... 

그냥 바로 작업을 해야할듯 싶다. 



상당이 고급지게 왔다. 

케이스에는 튜블리스라고 적혀 있긴한데.. 

그렇게 문제는 없을 듯 하다. 

어차피 펑크 때우는 기능이니..



튜브리스까지 사용하는 것이라 주걱까지 있네.. 저거에 용도는 음.. 

어찌 할지 모르겠네.. 아무튼..


음.. 이거 자전거 공구통에  어찌 넣고 다니지??? 따로 들고 다녀야하나... 

일단 집에 있는 공구통에 넣어서 다녀봐야겠다. 

괜히 없으면 아쉬우니.. 지난번처럼 실펑크 나버리면 골치가 아프니깐... 

이래저래..고민스런 실란트가 되었네... 그냥 투포실란트를 살걸 그랬나.. 

이래저래 구입은 했으니.. 잘 사용을 해봐야겠다. 


먹오프 제품을 사용하면 향이 너무 좋아서... 완전 변태적인 느낌이 난다. 

실란트도 그럴까나??? 구린내 나는 것보다 괜찮겠지.. 튜블러 실란트 쓰다보면 냄새가 

그지 같아서 별로인데... 먹어포 실란트는 괜찮을 듯하다. 

컨티넨탈 그랑프리 ...프럼네이처 알로에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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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블러 테이프 매트릭스 구입했다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9.05.13 12:46 수군이 용품구입이야기

보라원 타면서 매번 튜블러 작업할 때 샾에다 맡겼지만...

이젠 내가 해야겠다. 매번 샾에 갈 수도 없고.. 

예전엔 본딩 작업때문에 샾에다 줬지만... 

이번에 한번 튜블러 작업을 집에서 해봐야겠다.  


보통 투포 튜블러 테이프를 많이 사용하는 것 같은데.. 

이래저래 고민하다가 매트릭스 튜블러 테이프를 구입했다. 



사용하는 방법을 사진으로 안내되었다. 손쉽게 할듯?????? 가능할까?? 아직 스티커 제거 용품이 도착을 하지 않았다. 

그러다 보니... 오늘은 작업하기 힘들 듯 싶다. 

내일도 타고  싶은데...

지금 타고 있는 타이어는 실란트로 해도.. 

실 펑크가 매꿔지지 않는 듯 한데.. 아니면 제대로 안들어가서???

슬라임 실란트가....

별로인듯하다..

아니면 내가 제대로 사용을 못하는건지...

근데.. 별로인듯...

일요일에 주문하면서 같이 투포 실란트를 주문을 했지뭐...

일단 실란트가 와서 실펑크가 매꿔지면 교체 하지 말고????

근데 너무 마일리지가 쌓여서...바꿔야 할듯 싶다..

25c 사이즈로 했는데...

지금 있는 건 22c 튜블러 타이어라... 좀 걱정 되긴하지만...

일단 쓰자...

그렇다고 또 살 수 없으니..

예전에 사용 했으니...




매트릭스 튜블러 같은 경우는 벨브가 들어 갈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서 생산이 되었다.  

나름 괜찮군... 그래서 좀 더 비싼건가????

가격은 비슷비슷한듯 하다. 




튜블러 테이는 두개가 들어 있어 여유분으로 사용 할수가 있을 듯하다. 

22c 튜블러로 다운힐 할때 문제가 될려나....

클린처 22c사용할때 아스팔트 촘촘이 홈이 만들어진 곳에 좀 불안하긴 한데...

당분간 평지만 열심히 타야지.. 업힐은 개처럼 다운힐은 정승처럼 해야하는 것이지...

작년 화천대회때 죽을뻔한거 생각하면..... 미쳤지 ㅠㅠ 

겨우 속도 줄여서 코너링 돌고... 어휴...

아무튼...

정비좀 잘하고 해야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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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민벡터3 배터리 교체 sony sr44 건전지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9.05.07 15:25 수군이 용품구입이야기

교체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자연방전이 되서 가민1000에 알림이 뜨게 되었다. 

그래서 구입한건 sony  sr44 건저지로 구입했다. 

기존에 도시바lr44 건전지를 사용했지만 이번엔 좀 비싼걸로 구입을 해봤다.

 좀 더 오래 사용할지.. 아니면 전압이 좀더 괜찮은지..모르겠다. 

워낙에 가민벡터3가 이슈들이 많아서 문제이긴한데... 

배터리만 꾸준하게 바꿔주면 괜찮을듯 싶은데.. 아무튼 모르겠다.




그리고 가민벡터3를 가민커넥트에 등록하려면 왼쪽페달 코드 번호를 입력해야한다. 

오른쪽 페달를 등록하면 인식도 안된다... 왜그런지 모르겠지만... 

어떤 코드를 입력하든 인식이 되야 하는데... 이상하게 오른쪽 페달 코드를 입력하면 

인식 불량이 되어서 ... 

요즘은 오른쪽페달 인식 불량 메세지는 안뜨고 있지만 초창기에는 무지 떳다.


그리고 매번 들어가는 배터리값 생각하면 쿼크파워미터가 괜찮아 보인다. 처음부터 살때 그걸로 살걸... 탈부착이 쉽다는 이유로 가민벡터3를 선택한게... 바보다...그냥 팔고 쿼크로 갈까??? 팔면 50~70만원뿐이 못 받고...중고로 사서할까?? 음...

좀 더 고민 해보자 팔려고 해도 워낙에 이슈가 많아져서...제대로 팔리지 않을 듯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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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백팩 리믹스 구입하다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9.04.29 15:54 수군이 용품구입이야기

하~~ 원래 계획 없던 자전거 백팩을 구입하게 되었다. 인스타에서 같이 타던 동생이 가방을 올려서 괜찮아 보여서 구입했다. 배송은 지난주에 왔지만... 휴가 중이라.. 배송을 집으로 하지  않다보니... 자전거는 안타고.. 자꾸 물품만 구입하고 있는 현실은 뭐지.... 젠장... 조만간 다시 타야지... 얼른 타야지...


국내 기업인지... 중국기업인지.. 모르는 느낌에 겉봉지..... 아무튼 일단 이렇다고 보고... 


라벨도 역시 한문으로 도배가 되었고~~ 



중국에다 디자인한걸 생산을 위탁하는지 몰겠지만... 아무튼.. 생산과정 궁금증은 패쓰~~



가방은 무난하게 되었지만 이 가방의 특징은 부직포로 구성이 되어 있다. 보통 나일론끈으로 되어 있는데... 이 가방은 특이하게 생산되어 판매되고 있다. 


 

로고도 큼직막하게도 박았네.. ㅋㅋ


가방 내부는 그렇게 깊이 들어가진 않지만... 얇은 출퇴근용 복장은 들어 갈듯하다. 신발하고 윗옷, 바지 그리고 수건 속옷이면 되겠지?

가슴팍에 붙어  있는 라이트는 마이크로5핀이다... 충전 포트가 c형 타입이 아니란점 아쉽구나... 더구나 라인이 없었어 ㅠㅠ  못찾은건 아닌지 모르겠지만... 다음 버전에는 c형타입을 한번 고려 했으면 하는 마음이긴하다.. 충전 하는 타입도 주로 스마트폰을 따라가는데.. 아직은 못따라간듯 하다. 



영상이 반대이네... 귀찮다... 인코딩 다시 해서 올려야해서... 

아무튼..작동하는 모습영상을 올렸으니 참고 하시길... 내일부터 자전거 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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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자전거 펌프 리자인 구입하다.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9.03.05 14:25 수군이 용품구입이야기

휴대용 자전거 펌프를 구입했다. 사실 그동안 co2까스만 들고 다녔다. 그러다보니 펌프의 필요성을 느끼질 못했다. 또한 프레임에 부착시되는 펌프를 달고 라이딩 하다가 빠져서 사고 날뻔 한적이 있어서... 그후론 안들고 다녔지만, 출퇴근을 자전거로 할 계획이라.. 구입을 했다. 물론 까스로 들고 다니면 좋긴하나 실패 할 경우 걸어서 와야 한다는게 크다. 장거리 갈때 사실 펌프가 필요하지만... 그래도 어느때나 필요한건 마찬가지다. 



이전에 사용했던 제품도 리자인 제품이었는데.. 또 다시 구입 할줄이야.. 집에도 장펌프도 있지만...  그걸  매달고 탈 순 없잖아???  



생각도 보다 크다.. 이걸 자전게 메달고 어떻게 타지?? 그냥 반품 시킬까??? 음.. 작은걸 쓰게 되면 고압타이어 쓸땐 팔에 힘이 무자개 들어가야한다. 



ABS시스템은 처음 보는 듯한데...  장펌프에 있는 기능이랑 똑같네..  강압 조절이니.. 아무튼!!



농구공이든 축구공에 넣을 수 있는 장비도 있네... 거참...


손잡이는 상당히 편안하게 생겼다.  힘이 빡빡 그냥 들어갈듯 싶다. 일단 반품은 안하고... 써보자.

구지 반품할 필요 없다.  일단 쓰자 어차피 가방도 들고 댕길테니.신경쓰지 말고 일단 고~ 휴대용이긴한데... 좀 부담스러운 자전거 펌프 같다.  국토종주 하는 분들이나 랜도너스분들에게 추천 어차피 100킬로 이상 가실분들은 무게 신경 안쓰니... 그나저나 내 자전거가 언제 출고 되려나... 최대 3월23일은 되야 한다고 하는데... 이번 한달은 버스나 차로 출퇴근 해야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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