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민벡터3 배터리 교체 sony sr44 건전지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9.05.07 15:25 수군이 용품구입이야기

교체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자연방전이 되서 가민1000에 알림이 뜨게 되었다. 

그래서 구입한건 sony  sr44 건저지로 구입했다. 

기존에 도시바lr44 건전지를 사용했지만 이번엔 좀 비싼걸로 구입을 해봤다.

 좀 더 오래 사용할지.. 아니면 전압이 좀더 괜찮은지..모르겠다. 

워낙에 가민벡터3가 이슈들이 많아서 문제이긴한데... 

배터리만 꾸준하게 바꿔주면 괜찮을듯 싶은데.. 아무튼 모르겠다.




그리고 가민벡터3를 가민커넥트에 등록하려면 왼쪽페달 코드 번호를 입력해야한다. 

오른쪽 페달를 등록하면 인식도 안된다... 왜그런지 모르겠지만... 

어떤 코드를 입력하든 인식이 되야 하는데... 이상하게 오른쪽 페달 코드를 입력하면 

인식 불량이 되어서 ... 

요즘은 오른쪽페달 인식 불량 메세지는 안뜨고 있지만 초창기에는 무지 떳다.


그리고 매번 들어가는 배터리값 생각하면 쿼크파워미터가 괜찮아 보인다. 처음부터 살때 그걸로 살걸... 탈부착이 쉽다는 이유로 가민벡터3를 선택한게... 바보다...그냥 팔고 쿼크로 갈까??? 팔면 50~70만원뿐이 못 받고...중고로 사서할까?? 음...

좀 더 고민 해보자 팔려고 해도 워낙에 이슈가 많아져서...제대로 팔리지 않을 듯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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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민 벡터3 ant연결 나만 몰랐니???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8.07.06 17:03 수군이 용품구입이야기

이런 바보 같으니...  그동안 난 가민벡터3 연결이 자동적으로 가민 엣지 1000을 통해서 연결 되는 줄 알았다. 그걸 반년이나 지나고 알았다니.... 가민커뮤니티에다 질문을 올리길 잘하긴 했는데.. 모르고 있었으니... 설명서를 안읽고 해서 그런건가... 당연히 자동으로 잡히는 줄 알았던 나로썬... 이런 기계치....



이후 이렇게 설치하고 겸사 겸사 가민커넥트에 연결해서업데이트도 같이 했다. 소문으로 이번에 하는 업데이트가 오류가 좀 발생한다고 하지만... 모르겠다 일단 해보고... 그동안 좌우 양발 밸런스 관련해서 안나오던것이 나온다. 어쩌면 내가 산 건전지도 나오는 것일 수도 있겠다. 이렇게 ant로 연결안해봤으니...왜 이 생각을 안한거지... 아무튼 이젠 돈이 아깝지 않게 할 수가 있을 듯 하다.  하~~ 바보같으니...



그래 이래야 정상이지... 짧은 거리에 샤방하게 타고 왔는데 좌우 밸런스가 딱딱 맞네.  그만큼 신경쓴다는 야기인가?? ㅎㅎ 도시바 건전지로 바꾸기 전에 한번 ant를 연결 해볼걸 그랬나보다. 그러면 이중지출이 안되었을텐데..  에겅...


배고프다. 점심을 너무 부실하게 먹었나.. 하긴 쌀국수 먹고 버틸 순 없지... 조금 있다가 닭가슴살이나 먹어야 할듯 하네.. 먹을 만한게 그것뿐이다. 오트밀이나 먹을까? 아무튼... 이주 안타고 오랜만에 좀 달렸더니 종아리랑 햄스트링 쥐가 올라와서 잘 안풀린다. 퇴근하면서 풀어야 할듯 싶다. 


 또 내일 아침에 팔당 한바퀴를 돌려면 저녁을 든든하게 먹어야겠다. 지난번에 전날에 저녁을 안먹고 가는 바람에 맛탱이 갔다. 젠장. 봉크만 오지마라... 


가민 벡터3도 정상적으로 작동이 되니 이제 다시한번 신나게 달려 봐야겠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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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민벡터3 배터리 켑 다시 배포하다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8.06.14 11:48 수군이 용품구입이야기

최근에 이슈가 되어진 가민벡터3 배터리 캡 문제로 날리가 아니었다. 잘못된 디자인 설계로 인해서 garmin 제품을 사용자들이 항의가 많아졌다. 나도 또한 사용자로써 garmin에서 어떤 행동이 취해지고 있는지 상황을 보고 있었다. 


다행이 가민 벡터3 배터리 켑 세트를 다시 보내주기로 했다. 9월30일까지 신청을 하면 되고 가민커넥트 계정을 알려주면  한번씩 신청이 가능하게 되었다. 


지금까지 놀란이 된 부분을 해결이 될듯 싶다. 더구나 우측페달 인식오류도 같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인데.... 문제는 배터리를 너무 따지는게 크다. 일반 배터리론 좌우 밸런스 수치를 알 수가 없다는 것이 가장 문제점으로 발생하고 있다.



이와 같이 공지가 올라와서 가민 사용자들에게 배포 중이다. 

출시된지 반년이 되어서야 이런문제점을 해결하는게 ... 좀 아쉽지만.... 

여러나라에서 문제점이 발견이 되어 자료 수집 하고 테스트 하는 기간이라고 생각 한다면 늦은 편이 아니다. 

만일 다음 버전이 나올때까지 수정이 되지 않았다면 많은 사용자들이 가민을 떠났을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가민벡터3배터리켑받는사이트


위 링크로 들어가면 신청 할 수가 있다. 

오늘 자출을 했어야 하는데... 아쉽다. 퇴근하고 가서 확인한뒤에 나도 신청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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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민 벡터3 건전지 아무거나 쓰면 안되요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8.04.25 15:32 수군이 용품구입이야기

얼마 전에 가민 벡터3 건전지를 구입해서 장착을 했지만 변수가 생겼다. 가민에서 추천하는 건전지는 도시바 LR44  건전지였지만 난 싼 가격에 별반 차이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알카라인 LR44 건전지를 구입을 했다. 하지만 왜 추천하는지 알았다. 전력 차이가 있는 걸 알게 되었다. 보통 각 회사마다 규격이 있긴 하지만 차이가 있다는 걸 알게 되었고 싼 가격이 그렇게 좋은 것이 아니란 점을 알게 되었다.


알카라인 건전지가 나쁘다는 건 아니지만 가민 벡터3에 맞는 건전지가 아니란 점을 말하고 싶다. 총 14개나 구입을 했는데.. 언제 다 사용하지.... 이걸 다 사용하려면 한달에 200시간을 타야 한다는 것이다. 어쩔 수 없지....열심히 돌리는 방법밖에 없지...



정상적인으로 배터리가 장착이 되었다면 위 표처럼 좌우 밸런스 수치가 나와야 정상이다. 하지만 현재 나타내는 값은 파워만 표기되고 있어 어떻게 보면 반쪽짜리 파워미터이기도 하다. 가민 벡터3의 기능을 50프로만 활용하고 있다. 



기록 표에 뭔가 빠져 있는 것이 아쉽긴 하지만... 어쩔 수 없다. 알카라인 건전지를 전부 사용하기 전까지는 좌우밸런스는 포기해야 된다.  좀 더 정보 좀 찾고 구입했으면 하는 욕심이다. 이놈의 성격 정말 감당이 안되네.. 매번 물건을 살 때마다 일단 구입하고 후회하는 성격이라... 아니면 판매할 때 이야기를 했으면 이런 고생은 하지 않았을텐데  거참.. 황당할 노릇이다. 


너무 고급스럽게 만들어서 그런건가??? 아무튼 비싼 장난감이라서 어떻게 함부로 할 수가 없으니...고장 발생하면 그만큼 또 비용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조심히 가지고 놀아야 한다. 상전을 모시는 것도 아니고 ㅠㅠ 열심히 타서 지금 있는 알카라인 건전지를 소비를 시켜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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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민 벡터3 건전지교체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8.04.12 12:16 수군이 용품구입이야기

1월부터 사용한 가민 벡터3 건전지 교체 할 시기가 왔다. 라이딩을 할떄마다 가민에서 배터리가 약하다는 경고창이 어느 순간부터 나오기 시작했다. 벌써 120시간을 사용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다가 몇번의 경고창을 받고 결국에 파워만 표시되기 시작했다. 소량의 배터리가 남아 있으면 양발 밸런스를 적용안하고 파워수치만 나오게 설계가 되었다. 센스있네... 한마디로 양발 밸런스를 사용안하고 파워수치만으로 보면서 갈수 있다는 이야기인듯하다. 요즘 파워미터를 보면서 내 페달링의 문제점을 확인하면서 돌리고 있다. 왼쪽 다리가 오른쪽 다리보다 좀더 근육량이 발달한걸 알게 되었고 수치에서도 왼쪽이 좀 더 높게 측정이 되어 나온다. 





이왕 구입하는거 넉넉히 구입을 했다. 왠지 올해 전부 사용할듯 싶다. 한달에 120시간을 탄다고 생각하면 충분히 가능할듯 싶다. 그렇게 되면 내 허벅지가 엄청 튼실하게 만들어질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일단 목표는 저 건전지를 전부 사용해는 걸로 하자구`~






별다른 도구 없이 육각렌치로 훅훅 돌렸다. 어럽지 않게 다만 토크를 주의 해서 장착을 해야할듯 싶다. 괜히 오버토크로 돌려서 망가지는 일이 없어야 할듯 싶다. 육각토크 렌치가 있는지 한번 찾아봐야겠다. 맞다...그거 동생빌려준 기억이 나는데.... 전화해서 물어봐야겠다.





LR44 건전지가 들어가는 사이즈다. 건전지 자체가 워낙에 작아서 사용시간이 120시간정도란게 단점이긴하다. 물론 120시간을 전부 탈수 있는 시간이 된다면 정말 좋겠다. 회사랑 날씨가 가장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에 대략 예상은 두달에 한번정도 교체를 할듯 싶은데... 비가와도 인도어를 하면서 탄다면 충분히 한달에 한번씩 교체를 할듯 싶다. 일주일에 20시간씩 탄다고 해도 하지만 현실은 10시간 타면 정말 많이 타는 것이다. 그리고 사진에 보이는 노란색 분실 주의 해야된다. 다행이 노란색으로 제작이 되어 바닥에 떨어졌을때 쉽게 찾을 수 있게 한듯하다. 유격이라든지 오버토크를 방지하는 역할인듯하며, 고민을 많이하면서 제작을 된듯하다.







가민 벡터3가 양발형이 있고 싱글형이 있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것은 양발형 그래서 건전지를 4개를 준비하고 한쪽에 2개씩 사용했다. 무게때문에 작은 건전지로 사용한 것인지 아니면 적정 전력을 보내기 위해 제작할때부터 기획한듯 하다. 전작을 출시 하고 오류부분이 쌓여서 현재 가민 벡터3가 나온 모양이다. 아직 좀더 나아가야할 방향은 있지만 데이터가 쌓이면 그게 자산이 되어 다음 모델 출시 할때 많은 참고가 되어 나올 듯하다. 그리고 소량의 배터리가 남아 있을때 파워수치만 보여주는 것을 보니 사용자의 배려가 좀 더 들어간듯하다.







캘리브레이션 세팅도 다시 정상적으로 적용되고 인식도 역시 제대로 되었다. 앞으로 데이터를 좀더 쌓아 내가 얼마나 업그레이드가 되었는지 확인을 해봐야겠다. 3월에도 어느정도 쌓여진 상태이고... 평일에도 좀 더 타서 데이터를 모아서 상승 그래프를 변화를 한번 봐야겠다. 

어제도 대략 45킬로정도 독주를 하면서 내가 이정도로 몸이 만들어졌구나 느껴졌다. 달리면서 물한모금 안먹고, 30이상의 속도를 만들면서 달렸으니.... 그와중에 어떤 사람이 피빨기까지 당하고 그것만 생각하면 열이 받지만... 나름 재미는 있었다. 어디까지 따라오나 봤지만... 힘이 들었던 것인지...아니면 인터벌이 심해서 따라오기 힘들었던건지... 한강에 사람이 많아서 그런 것인지 모르겠지만 안합지나고 나서부터는 따라오진 않았다. 아무튼 이번달에 열심히 페달이나 돌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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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미터 가민벡터3 구입했네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8.02.02 15:16 수군이 용품구입이야기

이젠 더이상 살게 없다. 휠셋도 두종류나 되고, 가민제품도 다 구입했다. 이젠 체력만 만들어야 한다. 파워미터를 사용을 하지 않으려고 했지만 좀더 다양한 데이터를 보고 싶어서 그런 경우이다. 여러 제품을 고민을 했지만 가민벡터3가 여러모로 편한듯하여 선택했다.  



이왕 가민벡터3를 구입을 했으니 잘 활용을 해야될텐데....  가장 가민벡터3를 산 이유는 양발 균형때문이다. 페달링을 하다보면 어느 순간 한쪽에만 쥐가 올라오고 힘 효율을 제대로 안쓰고 있는듯 했다.

아직 장착은 안했지만 재미나게 탈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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