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캘린더 웹페이지로 공유 하기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8.10.10 16:12 이것저것정보

그동안 아웃룩을 사용하면서 내 스마트폰만 공유하면서 스케줄을 관리하기 시작했다. 그러다보니 독단적으로 사용하는 스케줄이 되어 타팀 공유가 안되는 문제점이 있었다. 다만 이 해당 수정은 나만 할 수 있는 기능이라 어느정도 제한적으로 할 수밖에 없는 기능일 수도 있다. 만일 가능하게 하려면 당사자의 계정을 권한을 넣어주는 기능이 있기 때문이다. 


2018/05/31 - [이것저것정보] - 아웃룩(outlook) 2013 활용하기


아웃룩 활용관련해서 위 링크에서 확인하시고, 단 위  링크 내용은 아이폰 사용자만 해당 되는 경우 내용이다. 안드로이드의 경우는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과정이 있고... 하다보니 좀 번거로운 상황이 나오는 경우도 종종 있다. 물론 난 아이패드를 사용하고 있어서 아이클라우드에 적용시켜서 하고 있다. 자세한건 일단 패쓰~~


지금까지 스마트폰에만 사용 하고 있었지만 타팀에서 스케줄 공유가 요청이 들어와서 방법을 찾다보니 웹페이지 공유가 있었다. 



구글캘린더 설정으로 가면 캘린더통합이란 메뉴가 있다. 거기서 해당 적용주소가 있어서 해당 LMS웹페이지에 공유를 할수 있게 소스가 오픈이되었다.  만약 자신이 단일 스케줄러라면 이렇게 공유해서 전사원이 볼수 있게 오픈이 가능하다. 물론 웹프로그램머 한테 해당 소스를 줘야 한다는게 번거롭지만 일단 공유를 하면 전사원이 볼수가 있다. 인트라넷을 사용하고 있지 않는다면  이런 기능도 사용 해볼만하다.  


웹페이지에 적용한 모습이다. 색깔도 고급 설정에 가면 배경색이랑 바꿀수가 있어서 편한 기능이기도 하다. 구글 캘린더를 잘 이용한다면 사내 사이트 일정 관리가 통일성있게 관리가 될수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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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검색률 상승하다???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8.09.12 15:28 수군이 블로그이야기

검색 유입이 요동치고 있구나... 구글 점유율이 이렇게 올라갈줄은 몰랐네 네이버 유입이 점점 줄어드는 반면에 이젠 구글이 살아나고 있다. 뭘까?? 다음 검색 유입이 좋아진건 좋다만.... 네이버에 요즘 이상한 짓거리를 자꾸 하고 있어서 검색 노출이 잘 안된다. 



이젠 네이버는 구글이랑 싸워야 하나보네... 상관없다. 네이버가 노출을 시켜주지 않으면 다른 검색 포탈이 점유를 해도 좋다.그게 구글이란게 더 좋은 법이다. 일전에는 구글이 이렇게 10프로가 넘은 적이 없는데... 그동안 네이버 애널리틱스를 안보고 있다가 오랜만에 이렇게 보니.. 재미있다. 하지만 글들이 영문이어야 하는데... 아니면 한국인 유저들이 크롬사용자가 늘어났다는 이야기인듯하다. 


한달 수치를 살펴보면 아직까진 기본적으로 익스플로러이지만 크롬시리즈와 삼성인터넷창에서 많이 들어 오고 있다. 이렇게 된다면 희망이 있다는 걸로 생각하면 될듯 싶다. 국내 크롬사용자가 얼마나 될지 모르겠지 크롬 검색도 무시 할 순 없을듯하다. 그외 카카오검색도 상당부분 찾지한다. 그래서 다음 검색률이 높게 측정이 되었나?


당연 카카오톡이 시장을 점령하고 채팅방 안에 검색기능까지 넣었다는 것 자체가 신의 한수인듯 하다. 구지 카톡창을 끄지 않고 바로 아이콘을 눌러 검색하고 해당 키워드를 바로 채팅방으로 넘겨주면서 검색뷰 효과를 줄수 있는 상황이 유리하다. 더불어 단톡창 안에다 링크를 하게 되면 그만큼 클릭뷰도 올라가는 효과도 있으니 그거야 말로 일석이조 선택이 아닐까? 


아무리 검색률 최고인 네이버 시스템이라고 하지만 아지까진 카카오톡의 시장점율를 이기진 못할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라인이라는 채팅이 있지만....그렇게 효율적이지 않을 것 같다. 해외에서는 모르겠지만... 



운영체제를 살펴보면서 아직까지 윈도우7일 이렇게 점유율이 높을 줄 몰랐네... 오히려 재미난 현상인듯... 두번째가 안드로이드란게... 윈도우7 버전이 앞으로 업데이트를 안할텐데... 아직까지도 사용자가 많다는게 놀랍다. 이걸 잘 활용하면 앞으로 글을 작성할 때 많이 도움이 될듯 싶은데... PC보다 모바일 접속률이 높은건 당연한 것이구 스마폰 세대이니... 요즘 태블릿도 윈도우버전, 안드로이버전, ios버전 이렇게 있으니..  요즘은 모바일웹브라우저가 알아서 사진등 사이즈를 잘 맞춰서 노출을 시켜주니 그렇게 신경을 안써도 될듯 싶다. 


 아무튼... 키워드를 좀더 다양하게 깊이 작성하면 방문자 유입은 좀더 빠르게 상승할듯 싶고 포스팅 작성은 하루에 두번?? 해볼까? 일단 좀 더 생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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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검색 키워드로 써야 될까??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8.06.05 17:17 수군이 블로그이야기

요즘 들어 애드센스 수익이 점점 상승하는 것이 보이기 시작했다. 하루에 1~2달러이긴 하지만 이틀에 한번씩 글을 작성하고 있다보니 애드센스 광고 수익이 오르는 걸 보게 되었다. 더불어 방문자 수역시 들쑥 날쑥이 아닌 어느정도 꾸준하게 이어지고 있다. 


또한 여기에 하나 더해진다면 바뀐 네이버 로직이 한 몫 했다. 바뀐 로직이 스냅북을 사이트로 인식을 하여 그쪽으로 통해 유입이 되고 있는 걸 확인하게 되었다. 그동안 스냅북을 그렇게 신경을 안 쓰고 간간이 올리긴 했는데.. 그것이 오히려 도움이 되었다. 


더불어 검색량도 같이 증가가 되어 하루 200정도 유지가 되고 있는 모습이 보여지고 있다. 네이버 애널리틱스에서도 확실히 변화가 있는 걸로 봤다. 그동안 네이버 애널리틱스에서 지역도유입량을 확인하면 미국쪽이 훨씬 많았지만 구글애널리틱스에서 보이는 결과가 달랐다. 


즉 네이버 애널리틱스에서 인식하는 것이 구글 유입량을 미국으로 인식 했던 모양이다. 매번 볼 때마다 지역이 미국이 1위였던 이유를 알게 되었다. 


더불어 검색 키워드를 어떻게 할지 요즘 들어 고민이 든다. 일방적인 키워드를 사용을 해서 글을 작성할지.... 사람들이 찾는 키워드만 골라서 작성할지.. 여러 장단점이 있긴 할 것이다.  


현재 모바일 유입상태는 거의 네이버가 따라오고 있다. 다음은 오히려 도망가야 하는 상황이 되었다. PC검색 유입량은 이미 네이버가 앞서가기 시작했다는게 문제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냐?? 답은 하나 계속 글을 작성하고 다음에서 유입 할 수 있는 키워드를 작성해야 한다는 것이다. 


아무리 다음에서 최신글 위주로 검색에 노출 시켜준다고 해도 네이버에서 인기 글은 그대로 반영을 해줘서 문제이긴하다. 즉 두마리 토끼를 잡으려면 어찌 되었든 입맛에 맞는 키워드를 올려주고 사람들이 찾는 키워드를 사용하면 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지금 상태로는 이 블로그에 사람들을 오랫동안 유입 시키긴 해야 된다. 거의 계절키워드이고  한정된 글들이라 곧 방문자 수치가 내려가기 시작할 것이다. 거의 여름 날씨와 같은 시기이고 가을이나 겨울에 활용할 수 있는 키워드를 사용하면  미리 선점을 해둬야 할 듯 싶다. 


취미 관련 이야기 보다는 카메라를 가지고 가서 사진도 찍고 관련 글을 작성해서 사람들 유입량을 높이고 상업적인 제휴 글은 왠만하면 작성하지 않고 해야겠다. 

하나하나 보면서 애드센스 수익률도 높이면 어느새 방문자가 더 올라 갈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아~~ 내일은 어떤 글을 쓸까?? 일단 가보자~~ 내일은 책 좀 보면서 글 소재를 찾아봐야 할 듯하다. 


요즘 책을 도통 읽지 않아서 그런지 글 작성하는 방법도 까먹고 단어도 생각이 나질 않는다. 책이라도 읽으면 그래도 글 쓰는건 문제 없이 갈텐데.... 어렵네... 오랫동안 티스토리하면서 이번에 좀 더 제대로 하고 있는 듯해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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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애드센스 설치 후 달라진 방문자 수!!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7.05.17 23:59 수군이 블로그이야기

어제 승인이 된 애드센스를 설치한 후에는 많은 변화가 생겼다. 페이지마다 광고가 설치가 되어있고, PC버전과 모바일 버전 각각에 위치마다 설치가 되어 있다.

그리고 2배 정도 뛴 방문자 수가 눈에 뛰게 보였다. 그동안 100명의 방문자수도 나오지 않았던 상황이었다. 그것 참 신기하구나. 네이버블로그 할 때는 꾸준히 하면 일주일이면 100명 방문자가 쉽게 늘어났어지만,,,, 티스토리는 그런 건 아닌듯 하였다. 다음카카오가 주 메인이다 보니 사람들이 찾는 페이지가 약해서 그런 것이구 네이버 통합검색에 노출 되는 것은 5개중 1개가 노출이 되어 들어 오는 듯하다. 아직 미미한 상황이지만, 사람들이 원하는 키워드를 이용하여 작성을 하게되면 네이버에도 조만간 노출이 될것이라고 생각이된다. 아직까지 이 티스토리는 자전거관련 이야기뿐만 적혀져 있어서 한정된 방문자수가 들어 올 수밖에 없다. 이번주 대회가 마무리가 되면 다양한 키워드로 이용한 글을 작성을 해야겠다. 

약 6개월간 티스토리가 어떻게 애드센스에 적용이 되었는지 썰을 풀어야겠다.


1. 네이버블로그 하던 버릇을 고쳐라.

네이버블로그는 사진이랑 텍스트, 동영상이 어느정도만 있고, 키워드가 적당해 적혀져 있으면 통합에 노출이 된다. 내가 가장 실수한 것은 네이버블로그에서 쓰던 방식으로 해서 승인이 안되었다. 아무것도 정보를 모르고 하다보니 거의 무뇌아 수준으로 되었다. 그러니 네이버블로그 생태계의 습성을 버리고 텍스트를 주로 이용해라 


2. 70개 이상의 글을 작성해라

성질이 급한 성격으로 인해 애드센스를 신청을 했다. 아마 50개도 넘지 않는 상태에서 무조건 신청했던 것 같다. 그러다보니 매번 신청을 할때마다 승인이 불가되었다. 현재 작성되어진 글양은 70개가 넘어갔다. 이렇게 작성하니 부실한 글이 있어도 텍스트가 많이 있는 걸로 적용이 되었나보다. 승인불가 메일을 읽어보면 답이 나온다. 처음에는 이해를 못하고 그랬지만 그동안 내가 작성한 글들을 살펴보면 텍스트보다 사진이 더 많았던것으로 보인다. 그것을 알고 사진양보다는 텍스트를 늘리면서 시작했다. 그 사실을 알고 블로그를 삭제하려고 했다. 그동안 작성한 글들이 아까우서 참고 꾸준이 작성을 했다.


3. 해외사이트를 참고해라.

구글 애드센스는 어디것인가?? 한번 생각해본 적이 있나??? 그리고 해외의 인터넷환경을 생각을 해봐야 한다. 해외의 경우는 인터넷 환경이 느린 곳도 있고, 사용비용이 다양한 방식으로 적용이 되어 있다. 어느 나라는 정량제 방식으로 용량이 줄어들면 점점 속도가 느려지는 방식!! 우리가 스마트폰을 쓰면서 SKT 통신방식을 보면 LTE 데이터가 없을 경우 3G로 넘어가면 느려진다. 무료로 사용하는 대신 속도가 느려지고 가벼운 사이트만 찾게 될것이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왠만한 홈페이지는 무겁다. 데이터양이 많아서 해외에서 경우에는 곤란할 것이다. 즉!! 구글검색페이지만 봐도 주로 텍스트로만 보여주고 절대로 썸내일 같은 것을 보여주지 않는 걸 봐야한다. 네이버나 다음통합검색을 보면 썸내일이미지가 보이면서 데이터를 잡아 먹는다. 하지만 구글통합페이지는 이미지는 별도로 두어 표출을 시킨다. 


 

색깔을 표기한 부분을 자세히 보면은 초가 적혀져 있다. 저 초의 의미는 뭘까? 그리고 앞서 말한 것처럼 통합에 표출될 때는 전부 텍스트로 기본적으로 나오고 별도의 메뉴로 정리되어 최소한의 데이터로 이용할 수 있게 만든 것이다. 그래서 구글 크롬이 빠른 것일 수도 있다. 크롬에서 플래쉬가 적용이 안되는 이유가 하나일 수도 있다. 잘못 알고 있는 정보라면 댓글로 달아주셨으면 한다. 표면적으로 보이는 것만 말하는 것이라. 100% 정답이라고 말할 수가 없다.  


4. 일기 쓰듯이 해라 

어떠한 주제를 적용해서 작성할 필요는 없다. 그건 나중일이라고 생각이 된다. 여기서 갈림길이 생길 것이다. 본인은 좀 더 전문적인 모습으로 보이고 싶어서 방문자 수에 연연하여 정보성 있는 블로그로 만들겠다!! 또는 그런거 다 필요없고 광고수익만 생각하겠다. 분류가 있을 수 있다. 본인은 후자를 선택했다. 후자를 선택해서인지 방문자 수는 매우 적다. 그러다보니 거의 일기장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자전거라이딩 갔다와서 작성하는 후기일기이기도 하다. 나도 역시 방문자 욕심은 있다. 하지만 먼저 목표는 애드센스를 승인 받는 것이 우선순위에 두고 지낸 것이라 그렇게 신경도 안쓰고 지냈다. 어쩌면 시작은 지금부터라고 생각이 된다. 좀더 내 취미를 전문성 있는 글을 만들려고 한다. 


5. 다양 소셜미디어를 활용해라. 

티스토리블로그가 좋은 점이 개방성이다. 그러다보니 글을 작성하게 되면 트위터로 바로 전송이 되어 유입이 되고, 카카오채널 연동하고 발행버튼만 누르면 자동으로 글이 작성되어 올라가는게 가장 큰 장점이기도 하다. 하지만 네이버블로그에서는 내가 일일이 하나씩 옮겨야 하는 것이 문제이다. 현재 저품질에 빠져 있던 블로그가 다시 최적화 되려고한지 다시 살아나고 있다. 하루 하루 바꿔가면서 글을 작성 중인데 시간만 많다면 다양한 컨텐츠를 만들어서 올리고 싶은 생각도 많다. 낮에는 회사에 묶여져 있어서 한계가 생기곤 한다. 


지금까지 작성한 5가지 이야기만 봐도 처음 티스토리 하는 유저에게도 도움이 될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이젠 애드센스 승인이 되었으니 사진도 편안하게 올릴 수가 있을 듯하고, 그동안 안했던 것을 다시 할 수가 있을 듯하다. 아무튼 애드센스 승인이 잘 안된다고 우울해 하지말구 위 사항을 참고하시면 될듯하다. 단지 경험에서 나온 이야기를 좀 적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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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글 애드센스에 관심이 많아 이것저것 찾아보고 있었는데 정말 도움이 되는 글이네요! 글 위주로 70개 이상 포스팅하려면 한참 멀었는데 열심히 해야겠군요ㅎㅎ
    • 70개가 아니어도 가능할수가 있어요
      포스팅 내용이 사진 위주가 아닌 텍스트 작성이 되어진다면 승인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전 처음에 모르고 네이버 방식의 글을 작성하다가 좀 더 오래 걸렸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