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받은 은혜대로 충성하라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9.05.13 11:33 큐티/날마다샘솟는샘물

각자 받은 은혜대로 충성하라

27. 고핫에게서는 아므람 종족과 으스할 종족과 헤브론 종족과 웃시엘 종족이 났으니  이들은 곧  고핫종족들이라 


28. 계수된 자로서 출생 후 일 개월이상 된 남자는 모두 팔천육백 명인데 성소를 맡을 것이며 


29. 고핫 자손의 종족들은 성막 남쪽에 진을 칠 것이요


30. 웃시엘의 아들 엘리사반은 고핫 사람의 종족과 조상의 가문의 지휘관이 될 것이며 


31. 그들이 맡을 것은 증거궤와 상과 등잔대와 제단들과 성소에서 봉사하는 데 쓰는 기구들과 휘장과 그것에 쓰는 모든 것이며 


32. 제사장 아론의 아들 엘르아살은 레위인의 지휘관들의 어른이 되고 또 성소를 맡을 자를 통할할 것이니라 


33. 므라리에게서는 말리 종족과  무시 종족이 났으니 이들은 곧 므라리 종족들이라


34. 그 계수된 자 곧 일 개월  이상 된 남자는 모두 육천이백 명이며 


35. 아비하일의 아들 수리엘은 므라리 종족과 조상의 가문의 지휘관이 될 것이요 이 종족은 성막 북쪽에 진을 칠 것이며 


36. 므라리 자손이 맡을 것은 성막의 널판과 그 띠와 그 기둥과 그 받침과 그 모든 기구와 그것에 쓰는 모든 것이며 


37. 뜰 사방 기둥과 그 받침과 그 말뚝과 그 줄들이니라


38. 성막 앞 동쪽 곧 회막 앞 해 돋는 쪽에는 모세와 아론과 아론의 아들들이 진을 치고 이스라엘 자손의 직무를 위하여 성소의 직무를 수행할 것이며 외인이 가까이하면 죽일지니라


39. 모세와 아론이 여호와의 명령을 따라 레위인을 각 종족대로 계수한즉 일 개월이상 된 남자는 모두 이만 이천명이었더라.

민수기 3:27~39  




느낀점 

각자의  달란트로 직무 역할을 맡게 주시는 것 같다. 각자의 자리에 본인의 달란트 맞게 하면서 살면서 남의 물지를 탐욕하지 않으면 될 듯하다. 간혹 욕심이 크게 되면 과하게 하기 때문이다... 근데 오늘 큐티는 어렵다.. 아니면 내가 이해를 못하는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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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여호와의 것이니라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9.05.10 15:53 큐티/날마다샘솟는샘물

너는 여호와의 것이니라 

5.여호와께서  또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6. 레위 지파는  나아가  제사장  아론 앞에서서 그에게 시종하게 하라


7. 그들이 회막 앞에서 아론의 직무와 온 회중의 직무를 위하여 회막에서 시무하되 


8. 곧 회막의 모든 기구를 맡아 지키며 이스라엘 자손의 직무를 위하여 성막에서 시물할지니 


9. 너는 레위인을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맡기라 그들은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아론에게 온전히 맡겨진 자들이니라 


10. 너는 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세워 제사장 직무를  행하게 하라 외인이  가까이하면 죽임을 당할 것이니라 


1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12. 보라 내가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레위인을 택하여 이스라엘 자손 중에 태를 열어 태어난 모든 맏이를 대신하게 하였은즉 레위인은 내 것이라


13. 처음 태나어난 자는 다 내 것임은 내가 애굽 땅에서 그 처음 태어난 자를 다 죽이던 날에 이스라엘의 처음 태어난 자는 사람이나 짐승을 다 거룩하게 구별하였음이니 그들은 내 것이 될 것임이니라 나는 여호와이니라 


   

민수기 3장 5~13절



느낌점

처음이라... 새로운 곳에 처음 내것이라... 무슨 의민인지 잘모르겠지만, 추수감사절로 이해야겠다. 추수감사절 때 햇곡식으로 예배를 드리는것이라 같은 의미로 생각하면 편하네...  나 처음 이란걸 느낄 수 있을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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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뜻대로 사는 삶의 최후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9.05.09 11:05 큐티/날마다샘솟는샘물

1. 여호와께서 시내산에서 모세와 말씀하실 때에 아론과 모세가 낳은 자는 이러하니라 


2. 아론의 아드들의 이름은 이러하니 장자는 나답이요 다음은 아비후와 엘르아살과 이다말이니 


3. 이는 아론의 아들들의 이름이며 그들은 기름부음을 받고 거룩하게 구별되어 제사장 직분을 위임받은 제사장들이라


4. 나답과 아비후는 시내광야에서 여호와 앞에 다른 불을 드리다가 여호와 앞에 다른 불을 드리다가 여호와 앞에서 죽어 자식이 없었으며 엘르아살과 이다말이 그의 아버지 아론 앞에서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였더라. 


민수기3장 1~4절


느낌점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지 않아 죽은 나답과 아비후는  왜 명령을 받지 않았을까??? 어쩌면 우리 삶과 같지 않은가??? 회사에서 생활하면서 사장의 말을 거를수도 있다. 하지만 왠만한 사장은 옳은것을 말한는 이와 옳은걸을 말하고 행하지 않는 직원을 구별한다. 그로인해 더이상 그 회사에는 그 직원자리를 찾을 수가 없다. 본인이 편하고자 할때 그만큼 더 어려운 상황이 온다고 생각하면 된다. 나 또한 되도록이면 그릇된 삶을 살지 않으려고 하지만 본의 아니게 그릇된 모습을 보이곤한다. 이점에 늘 항상 느끼고...있다. 삶은 부메랑처럼 다시 나한테 다가온다. 한만큼 나한테 돌아오기 때문에 모든 일이 나로부터 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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