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반려견 삶 점점 힘들어지는군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9.07.07 16:36 보더콜리와 동거

최근에 반려견으로 인한 사고가 이슈화 되고 있다. 현재 반려인 인생 1년이 되었다. 작년 이 시기에 보더콜리 몽이가 집으로 온 후 점점 반려견 관련해서 많이 자료를 찾고 있다. 보더콜리 관련해서 주로 찾고 그의 관련해서 같이 할수 있는 운동이랑 많이 알아보고 있다. 과연 어떻게 하면서 보더콜리랑 놀수 있을지 고민하던 중이다. 


하지만 최근 폭스테리어 사냥본능으로 인해서 한 아이가 다쳤고, 그로인해 여론이 날리가 아니다. 심지어 이름만 말하면 아는 훈련사님들도 이를 많이 심각하게 보고 있는 시점에서 나와 같이 있는 보더콜리를 보게 되었다. 중형견인 몽이 이녀석... 요즘 여론때문에 신경이 많이 쓰인다. 



해당 견주는 안락사를 안하겠다는 기사를 봤다. 참으로 고민스러운 부분이다. 사람은 범죄를 저지르면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고 검찰로 넘어가고 이후 재판을 통해서 형량이 정해진다. 그렇다면 반려견은?? 안락사의 최대 방법인가?? 아니면 의학적으로 치료나 훈련을 통해서 교정을 해야되나?? 여러가지 고민적인 부분이 아닌가 생각이 된다. 



외국에서는 동물보호법 관련해서 무척 강한걸로 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도 좀 더 강화된다는 야기가 될 수 있다. 여론에 오르락내리락 한다면 국민청원에 반려견 관련해서 많이 오르고 있다. 


점점 이와 관련 청원이 지속적으로 올라 오고 있다는 걸 보면 문제가 많은 부분이 크다는 것을 인지하게 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결해야 될까???  나또한 서울 안에서 반려견 인생으로 살고 있지만 많이 신경쓰며서 살고 있다. 앞으로 법관련해서 바뀔지 모르겠지만 강화되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현재 2019년 7월이 된 시점에서 반려등록 의무화를 하고 있다.  8월까지 의무적으로 등록해야되고 9월부터 단속이 진행하구 등록이 안된 경우는 100만원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렇게 점점 강화 되는 시점에서 반려견의 물림사건... 그렇다면 잦은 물림이라면 그 해당 반려견은 격리 조치 또는 안락사를 결정해야되지 않을까?? 생각이 된다. 


나 또한 우리 몽이가 그런 상황이 된다면... 격리 또는 안락사를 시킬 수 있는 마음도 있다. 마음은 아프겠지만... 몽이로 인해서 아픔을 겪은 사람이 있다면.. 냉정하게 행동해야 된다는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 또한 사람과 똑같이 법으로 다스려야 하기때문이다. 무분별한 펫샵과 수시로 벌여지는 유기견들을 발생이 좀더 낮아지지 않을까? 생각이 된다. 우리 몽이도 비록 전주인의 사정으로 나한테 왔지만.... 무책임에 황당한 느낌을 받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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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동물등록 완료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9.05.02 12:28 보더콜리와 동거

반려견 동물등록을 완료 했다.  그동안 한다고 하면서 좀 미뤘지만 지난 4월에 서울시에 보조금이 나와서 1만원에 등록을 할 수가 있었다. 근로자의 날 동물병원에서 몽이 5차 예방 접종을 하는 날이라서 겸사 겸사 등록증을 같이 받게 되었다. 뭔가 한결 편안한 마음이었고, 더구나 항체도 역시 정상적으로 자리를 잡았다. 



동작구 반려견으로 이제 등록이 되어서.. 어디든 들어갈 수있어~~ 문제 없이~~ 

더구나 예방접종도 5차까지 완료되어서 애견카페에도 무리없이 들어갈 수가 있다. 


1차, 2차는 전 주인이 해주었고 3차부터 올 3월부터 해주기 시작했다. 

이젠 종종 애견카페를 갈 경우랑... 호텔링을 위해서 진행 했다. 

그동안 별탈 없이 지냈지만... 

앞으로 다가올 시간이 문제라서... 

다음 접종은 신종인플루엔자2차 접종만 남아서 이젠 일년에 한번씩 종합백신만 맞으면 되는 것이다. 이번 주말에 애견카페 놀러갈까??? 일단 주변에 카페 좀 확인 해야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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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사료 인섹트도그로 바꾸다.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8.10.08 16:23 보더콜리와 동거

반려견 사료 인섹트도그로 바꿨다.  큰맘 먹고 바꾸긴 한데... 불안하기도 하다. 

맞지 않으면 알레르기 반응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이젠 좀 뭔가 하나 하나 할때마다 조심스럽다. 7개월차가 접어 들고 가장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에 하나하나가 봐야한다.




나름 고급 사료이구 무첨가 사료란걸 알기 때문에 가격이 좀 비싸다 3만원정도 들여서 일단 작은걸로 구입했다.

입에 맞으면 주기적으로 구입해서 줄 생각이다. 근데 요즘 몇일 사이에 문제가.. 눈꼽이 생겼다. 지금 주고 있는 간식이랑 문제가 있는 듯하다. 일단 사료만 주고 다른 간식을 중단 시킬 생각이다. 


뭐가 문제인지 일단 찾아보면서 고쳐보자~

반려견 사료인 인섹트도그 한번 만나보자~

곧 중성화 수술을 해야되는데....걱정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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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이랑 한지 한달이나??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8.08.10 09:55 보더콜리와 동거

댕댕이랑 함께 지낸지 벌써 한달이나 지났다. 이틀에 한번꼴로 산책을 시켜주고 또는 매일 매일 하면서 이녀석에 대해 알아가고 있었다. 점점 이녀석이 잔머리가 점점 생기고... 살살 눈치를 보면서 내 반응을 살피고 있다. 그리고 쉬워지면 장난을 또 치고... ㅋㅋㅋ 아놔~ 이걸 그냥 ㅎㅎ


그러고 보니 동영상이 없는 것 같다. 앞으로 산책을 나가게 되면 동영상을 촬영해서 놀고 프리스비를 하는 영상이라든지 찍으면서 재미나게 놀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볼려고 한다. 좀더 이녀석이랑 함께 있는 시간을 가지려고 노력중이긴한데... 사실상 어려움이 있다. 아쉽게... 돈을 벌어야 하니.. 어쩔 수 없다. 퇴사를 하고 재택근무를 시작할지 좀더 고민을 해보자...


이러고 자고 있는 모습이 귀여워서 한번찍어 봤다. 저런 상태에서 내가 움직이면 금새 머리를 돌려 날 쳐다본다. 눈망울이 초롱초롱 하게 빛나게 쳐다보면 어찌.... 안녹으랴....


어제 산책하고 공원에서 원반던지기를 놀이 하다가... 너무 신나게 놀아서 그런지 발바닥이 까졌다. 초반에 잘 놀다가 점점 살짝 절뚝거림에 불구하고 놀아재꼈으니... 보도블록 바닥이라... 더 아팠을 것 같다. 조만간 잔디밭이 있는데서 놀자구나...보라매공원에 데리고 가서 흙바닥에서 놀수 있게 만들어줘야겠다.


댕댕이 이 녀석 때문에 살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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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에서 산책 했더니...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8.08.02 10:47 보더콜리와 동거

몇일 째 폭염이 계속 되고... 비는 내리지도 않고... 온다던 태풍 역시 한반도에 들어오기 전에 어디로 간건지... 거참.... 퇴근 후 좀 늦게 몽이를 데리고 나가봤다. 이틀만에 나가서 그런지...너무 좋아한다. 그럴거다.. 하루종일 집에서 빈 페트병에 넣은 간식을 이리저리 굴리고 다녔을 테고... 무더운날에 선풍기랑 있으면서 얼마나 심심했겠어... 에겅... 오죽했으면 벽지를 ㅠㅠ 하~ 이사갈때 도배비 주고 가야겠네... 거참.... 다행이 큰 사고를 치지도 않고...그러면 되~~~괜찮아~~ 



지금 장바구니에 있는 사양할 리스트다... 많다. 이번달 병원에도 데리고 가야하는데 말이지...이건 다음달에 사는 걸로... 지금 가장 급한게 개껌이랑 목줄이다. 지금쯤이면 개껌은 배송 완료가 되었을테고.... 오늘 목줄을 주문했다. 기존에 있던 목줄 버클이 점점 구부러진다. 점점 힘이 좋아지다보니 버티질 못하고 있어서 오늘 내일 하는 중이다. 대체 힘이,....  지금 아침 저녁으로 사료를 주고 있기도 하고 노즈워크를 시키기 위해 사료랑 주고 있다. 그러면 살이 적당하게 찌겠지??? 음.. 오늘은 일단 내가 운동좀 해야할듯 싶어... 자전거좀 타러가야 할듯 싶다.




혀바닥이 빠지겠다... 좀 넣었으면... 산책 갔다오고 물좀 먹더니 바로 주져 앉아버린다. 힘들긴 했나보다... 원반 던지기를 잘하다가 지가 힘들면 안가져 오고... 또 이녀석이 장난끼가 생겨는지 물었다. 놨다... 이녀석이 날 운동시킬라고 한다. 아구 그냥~

아무튼 니 덕에 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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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분리불안 해소하기 시작~~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8.07.17 10:10 보더콜리와 동거

지금 일주일정도 지나면서 몽이 이녀석이 분리불안이 가지고 있다. 아마도 전 주인부터 분리 불안 가지고 있었나보다... 한마디로 파양이다.. 내 동생한테 보낼때 키우기 어려워서 보냈다고 하지만....  준비도 안된상태에서 몽이를 데리고 와서 더 그런듯하고... 털 색깔이 제대로 나오지 않아 파양 시킨듯 하다. 그렇다고 이걸 동생한테 말하면 신뢰가 깨지니 말하진 않을 것이다. 내가 볼땐 이쁘기만 한데... 하는 짓도 이쁘고... 말 잘듣고..



전날 자기전에 거실에다 놓고 잤다고 문열자마자 이불 위로 올라와서 이리 노려보네요 ㅎㅎ 같이 안잤다고... 이젠 니 자리 찾아가야지?? 오늘 주문한 켄넬이 온다. 켄넬 적응을하면 괜찮겠지... 분리불안증 해결하려면... 차근 차근 안좋은 버릇 좀 고쳐가자...  몽이 이녀석은 잘못을 한것을 혼내면 사진 속 눈빛으로 바라본다. 아구.. 혼내다가 저 눈빛만 보면 마음이 내려간다. 하지만 혼낼건 혼을 내야하니.... 


어제도 일요일에 갔던 공원으로 데리고 가서 한참을 뛰어놀게 해줬다 에휴...내가 너때문이라도 돈 열심히 벌어서 넓은데로 이사를 가든 해야겠어 조금만 기다려라~~ 얼른 돈 모아서 넓고 마당이 있는 집으로 가마.. 가능할까??? 서울 한복판에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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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더콜리와 동거 시작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8.07.09 09:42 보더콜리와 동거


보더콜리와 동거가 시작되었다. 이제막 4개월 된 이녀석은 중견이다. 아직 어린놈인데... 뭘그리 후딱 크냐?? 완전히 성견이 될라면 1년정도 기다려야 한다. 에구 이녀석... 어제 동생한테 데리고 와더니 온 방을 휘젓고 날리가 아니네... 그런데 말은 잘들어.. 하지 말라고 하는건 안한다. 이녀석이 사람이랑 처음 자는 거라서 그런지 아니면 그동안 사람의 정을 모르고 살았나보다. 엄청 앵긴다. 어린녀석이라서 그런가???  아무튼... 동생집이 한강대교쪽이라 그쪽에서부터 도보로 걸어오면서 뭐 그리 호기심이 많은지... 이 사람 저사람한테 찝적 된다.  가끔은 죄송하다고 말하고 줄을 땡겼다. 한참을 잘 오더니... 힘이 들었는지 바닥에 지 멋대로 철프덕 누워버린다. 힘들어서 그런가... 손으로 머리 쓰담쓰담 해주면서 왔더니 나도 힘들었다. 땀은 나고... 아고..

점차 도보거리 좀 늘려봐야 할듯 싶다. 아직 어려서 그런가.... 



기다려 훈련도 시키기 시작했다. 뭐니 뭐니 해도 식탐훈련이 가장 중요했다. 어딜 가든 식탐이 심하면 힘들어지니... 가장 기본중에 기본인 예의가 필요하다. 그래야 사람들과 동화되어 잘 놀수가 있어서...문제는 사회성을 길러줘야하는데.. 요즘 장마라서 밖으로 데리고 나가야하는데... 걱정이다. 


회사 출근하면서 밥그릇에 사료를 넣고 나왔는데... 그사이 다먹었다. 절제가 안되나... 에휴.. 일단 종이컵에 사료를 넣어 놀면서 먹으라고 몇개 구겨놔서 방바닥에 던지고 왔다. 출근하면서 혼자 두는 것이 좀 안타깝지만... 일을 해야 이녀석 밥값을 벌수 있는거라... 


식탐훈련 시켰더니... 완전히 외면한다. 똑똑한놈... 차라리 보는 것보다 안보는게 좋은거냐?? 무슨 어릴 때 주사 맞는 느낌이다. 바늘의 무서움 때문에 안보고 맞았던 기억이 있다. 꼭 그거랑 같네.. 눈치 100단이다. 한참을 해주다가 먹으라고 했더니 잘 먹는다. 그 사이에 난 출근 준비하고 나갈 채비를 했다. 부디 퇴근하고 나서 방이 정상적인 모습이 되었으면 한다. 똥 싸면 치우면 되고 오줌 싸면 치우면 되지만... 부디 전기선은 씹어 먹지말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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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더콜리는 완전 똑똑한 명견으로 유명하죠!!!

    4개월 됬는데 꽤 크네요!!
    듬직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