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8장 홍수가 그치다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7.03.14 00:04 구약성경/창세기

1. 그 때에 하나님이, 노아와 방주에 함께 있는 모든 들짐승과 집짐승을 돌아보실 생각을 하시고, 땅 위에 바람을 일으키시니, 물이 빠지기 시작하였다.

2. 땅 속의 깊은 샘들과 하늘의 호수 문들이 닫히고, 하늘에서 내리는 비도 그쳤다.

3. 땅에서 물이 줄어들고 또 줄어들어서, 백오십 일이 지나니, 물이 많이 빠졌다.

4. 일곱째 달 열이렛날에, 방주가 아라랏 산에 머물러 쉬었다.

5. 물은 열째 달이 될 때까지 줄곧 줄어들어서, 그 달 곧 열째 다 초하루에는 산 봉우리들이 드러났다.


6. 사십 일이 지나서, 노아는 자기가 만든 방주의 창을 열고서, 

7. 까마귀 한마리를 바깥으로 내보냈다. 그 까마귀는 땅에서 물이 마르기를 기다리며, 이리저리 날아다니기만 하였다.

8. 그는 또 비둘기 한 마리를 내보내서, 땅에서 물이 얼마나 빠졌는지를 알아보려고 하였다.

9. 그러나 땅이 아직 모두 물 속에 잠겨 있으므로, 그 비둘기는 발을 붙이고 쉴 만한 곳을 찾지 못하여, 그냥 방주로 돌아와서, 노아에게 왔다. 노아는 손을 내밀어 그 비둘기를 받아서, 자기가 있는 방주 안으로 끌어들였다.

10. 노아는 이레를 더 기다리다가, 그 비둘기를 다시 방주에서 내보냈다.


11. 그 비둘기는 저녁때가 되어서 그에게로 되돌아왔는데, 비둘기가 금방 딴 올리브잎을 부리에 물고 있었으므로, 노아는 땅위에서 물이 빠진 것을 알았다.

12. 노아는 다시 이레를 더 기다리다가, 그 비둘기를 내보냈다. 그러나 이번에는 그 비둘기가 그에게로 다시 돌아오지 않았다.

13. 노아가 육백한 살 되는 해 첫째 달, 곧 그 달, 초하룻날, 땅 위에서 물이 다 말랐다. 노아가 방주 뚜껑을 열고, 바깥을 내다보니 땅바닥이 말라 있었다.

14. 둘째 달, 곧 그 달 스무이렛날에, 땅이 다 말랐다.

15. 하나님이 노아에게 말씀하셨다.


16. "너는 아내와 아들들과 며느리들을 데리고 방주에서 나가거라.

17. 네가 데리고 있는, 살과 피를 지닌 모든 생물들, 곧 새와 집짐승과 땅 위에서 기어다니는 모든 길 짐승을 데리고 나가거라. 그래서 그것들이 땅에서 생육하고 땅 위에서 기어다니는 모든 길 짐승을 데리고 나가거라. 그래서 그것들이 땅에서 생육하고 땅에서 번성하게 하여라."

18. 노아는 아들들과 아내와 며느리들을 데리고 나왔다. 

19. 모든 짐승, 모든 길짐승, 모든 새, 땅 위를 기어다니는 모든 것도, 그 종류대로 방주에서 바깥으로 나왔다.

20. 노아는 주님 앞에 제단을 쌓고, 모든 정결한 집짐승과 정결한 새들 가운데서 제물을 골라서, 제단 위에 번제물로 바쳤다.


21. 주님께서 그 향기를 맡으시고서, 마음 속으로 다짐하셨다. "다시는 사람이 악하다고 하여서, 땅을 저주하지는 않겠다. 사람은 어릴 때부터 그 마음의 생각이 악하기 마련이다. 다시는 이번에 한 것 같이 , 모든 생물으 없애지는 않겠다.

22. 땅이 있는 한, 뿌리는 때와 거두는 때, 추위와 더위, 여름과 겨울, 낮과 밤이 그치지 아니할 것이다.


이번 장은 성선설과 성악설이 한번에 보이는 내용인듯하다.

인간은 태어나면서 악하기 마련이다......

그런 존재인 것이다.

아기가 태어나고 말을 배우기 시작하면, 싫다는 단어를 많이 쓴다.

하지만 그것을 어떻게 다스리것인가에 따른 삶이라는 것이다.

살아가면서 어떤 환경에 있는 것인지..

어떤 생각을 하고 살고 있는지..

나 또한 많은 시간을 보내고 왔지만....

나도 모르게 악행을 저지르는 삶을 살아오고.... 상황에 따른 모습이 나 자신이 죄를 짓게 만들곤 한다.

나 역시 죄인이다.

회계하고 또 회계를 해도 죄를 내 옆에 두고 있으니 말이다.


33살!! 예수님이 돌아가신 나이다.  나 역시 33살이다.

이 33살이 앞으로 남은 여생의 밑바탕이 되었으면 한다.

마이너스보다 플러스만 봤으면 하는 욕심이기도 하다.


2017.03.14 창세기 8장 홍수가 그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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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5장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7.03.05 23:14 구약성경/창세기

1. 아담의 역사는 이러하다.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실 때에,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만드셨다.

2. 하나님은 그들을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셨다. 그들은 창조하시던 날에 하나님은 그들에게 복을 주시고, 그들의 이름을 사람이라고 하셨다.

3. 아담은 백서른 살에 자기의 형상 곧 자기의 모습을 닮은 아이를 낳고, 이름을 셋이라고 하였다.

4. 아담은 셋을 낳은 뒤에, 팔백 년을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5. 아담은 모두 구백삼십 년을 살고 죽었다.


6. 셋은 백다섯 살에 에노스를 낳았다.

7. 셋은 에노스를 낳은 뒤에 팔백칠 년을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8. 셋은 모두 구백십이 년을 살고 죽었다.

9. 에노스는 아흔 살에 게난을 낳았다.


10. 에노스는 게난을 낳은 뒤에, 팔백십오 년을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11. 에노스는 모두 구백오 년을 살고 죽었다.

12. 게난은 일흔 살에 마할랄렐을 낳았다.

13. 게난은 마할랄렐을 낳은 뒤에, 팔백사십년을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14. 게난은 모두 구백십 년을 살고 죽었다.

15. 마할랄렐은 예순다섯 살에 야렛을 낳았다.


16. 마할랄렐은 야렛을 낳은 뒤에, 팔백삼실 년을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17. 마할랄레은 모두 팔백구십오 년을 살고 죽었다.

18. 야렛은 백예순두 살에 에녹을 낳았다.

19. 야렛은 에녹을 낳은 뒤에 팔백 년을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20. 야렛은 모두 구백육십이 년을 살고 죽었다.

21. 에녹은 예순다섯 살에 므두셀라를 낳았다.

22. 에녹은 므두셀라를 낳은 뒤에 삼백 년 동안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23. 에녹은 모두 삼백육십오 년을 살았다.

24. 에녹은 하나님과 동행하다가 사라졌다.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신 것이다.

25. 므두셀라는 백여든일곱 살에 라멕을 낳았다.


26. 므두셀라는 라멕을 낳은 뒤에, 칠백팔십이 년을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27, 므두셀라는 모두 구백육십구 년을 살고 죽었다.

28. 라멕은 백여든두 살에 아들을 낳았다.

29. 그는 아들의 이름을 노아라고 짓고 말하였다. "주님께서 저주하신 땅 때문에 우리가 수고하고 고통을 겪어야 하는데, 이 아들이 우리를 위로할 것이다."

30. 라멕은 노아를 낳은 뒤에, 오백아흔다섯 살을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31. 라멕은 모두 칠백칠십칠 년을 살고 죽었다.

32. 노아는 오백 살이 지나서, 셈과 함과 야벳을 낳았다.


창세기5장 2017.03.05


구약때는 다들 장수를 하셨네...

근데 왜 현재는 100세뿐이 못사는 건지..

ㅎㅎ

졸립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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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2장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7.02.23 00:23 구약성경/창세기

벌써 2장을 시작하는군. 매일 매일 작성하기로 마음 먹었지만, 시간이 허락하는 가운데서 작성하자.

뭔가에 등 떠밀듯이 하는 것보다 즐기면서 하자.


1. 하나님은 하늘과 땅과 그 가운데 있는 모든 것을 다 이루셨다.

2. 하나님은 하시던 일을 엿샛날까지 다 마치시고, 이렛날에는 하시던 모든 일에서 손을 떼고 쉬셨다.

3. 이렛날에 하나님이 창조하시던 모든 일에서 손을 떼고 쉬셨으므로, 하나님은 그 날을 복되게 하시고 거룩하게 하셨다.

4. 하늘과 땅을 창조하실 때의 일은 이러하였다.


주 하나님이 땅과 하늘을 만드실 때에 

5. 주 하나님이 땅 위에 비를 내리지 않으셨고, 땅을 갈 사람도 아직 없었으므로, 땅에는 나무가 없고, 들에는 풀 한 포기도 아직 돋아나지 않았다.

6. 땅에서 물이 솟아서 온 땅을 적셨다.

7. 주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그의 코에 생명의 기운을 불어 넣으시니, 그의 코에 생명의 기운을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명체가 되었다.

8. 주 하나님이 동쪽에 있는 에덴에 동산을 일구시고, 지으신  사람을 거기에 두셨다.

9. 주 하나님은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열매를 맺는 온갖 나무를 땅에서 자라게 하시고, 동산 가운데는 생명나무와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자라게 하셨다.

10. 강 하나가 에덴에서 흘러나와 동산을 적시고, 에덴을 지나서는 네 줄기로 갈라져서 네 강을 이루었다.


11. 첫째 강의 이름은 비손인데, 금이 나는 하월라 온 땅을 돌아서 흘렸다.

12. 그 땅에서 나는 금은 질이 좋았다. 브돌라라는 향료와 홍옥수와 같은 보석도 거기에서 나왔다.

13. 둘째 강의 이름은 기흔인데, 구스 온 땅을 돌아서 흘렸다.

14. 셋째 강의 이름은 티그리스인데, 앗시리아의 동쪽으로 흘렀다. 넷째 강은 유프라테스이다.

15. 주 하나님이 사람을 데려다가 에덴동산에 두시고, 그 곳을 맡아서 돌보게 하셨다.


16. 주 하나님이 사람에게 명하셨다. "동산에 있는 모든 나무의 열매는 네가 먹고 싶은대로 먹어라 .

17. 그러나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만은 먹어서는 안 된다.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는 반드시 죽는다.

18. 주하나님이 말씀하셨다. "남자가 혼자 있는 것이 좋지 않으니, 그를 돕는 사람 곧 그에게 알맞은 짝을 만들어 주겠다."

19. 주 하나님이 들의 모든 짐승과 공중의 모든 새를 흙으로 빚어서 만드시고, 그 사람이 그것들이 살아 있는 동물 하나하나를 이르는 것이 그대로 동물들의 이름이되었다. 

20. 그 사람이 모든 집 짐승과 공중의 새와 들의 모든 짐승에게 이름을 붙여 주었다. 그러나 그 남자를 돕는 사람 곧 그의 짝이 없었다.


21. 그래서 주 하나님이 그 남자를 깊이 잠들게 하셨다. 그가 잠든 사이에 주 하나님이 그 남자의 갈빗대 하나를 뽑고, 그 자리는 살로 메우셨다.

22. 주 하나님이 남자에게서 봅아 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여자를 남자에게로 데리고 오셨다.

23. 그 때에 그남자가 말하였다. "이제야 나타났구나, 이 사람! 뼈도 나의 뼈, 살도 나의 살, 남자에게서 나왔으니 여자라고 부를 것이다."

24. 그러므로 남자는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나, 아내와 결합하여 한 몸을 이루는 것이다..

25. 남자와 그 아내가 둘 다 벌거벗고 있었으나, 부끄러워하지 않았다.


 창세기 2장 2017.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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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장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7.02.20 23:17 구약성경/창세기

개인적인 종교 생활입니다. 원치 않으시면 다른 페이지를 보세요.

시작은 약하나 약함이 강함 되길 바라며 성경을 쓰기 시작합니다.

언제 끝날지 모르지만 한번 쓸 때마다 1장씩 작성하는게 목표입니다. 

지치지 않게 할 수 있는 시간이 만들어지길 바라면 성경을 작성합니다.  


 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소하셨다.

 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어둠이 깊음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물위에 움직이고 계셨다.

 3.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빛이생겨라"하시니, 빛이 생겼다.

 4. 그 빛이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다. 하나님이 빛과 어둠을 나누셔서,

 5. 빛을 낮이라고 하시고, 어둠을 밤이라고 하셨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하루가 지났다.


 6.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물 한가운데 창공이 생겨, 물과 물 사이가 갈라져라"하셨다.

 7. 하나님이 이처럼 창공을 만드시고서, 물을 창공 아래에 있는 물과 창공 위에 있는 물로 나누시니, 그대로 되었다.

 8. 하나님이 창공을 하늘이라고 하셨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튿날이 지났다.

 9.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하늘 아래에 있는 물은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은 드러나거라"하시니, 그대로 되었다.

10. 하나님이 뭍을 땅이라고 하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고 하셨다.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다. 


11.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땅은 푸른 움을 돋아나게 하여라. 씨를 맺는 식물과 씨 있는 열매를 맺는 나무가 그 종류대로 땅 위에서 돋아나게 하여라"하시니 그대로        되었다.

12. 땅은 푸른 움을 돋아나게 하고, 씨를 맺는 식물을 그 종류대로 나게 하고, 씨 있는 열매를 맺는 나무를 그 종류대로 돋아나게 하엿다.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다.

13.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사흗날이 지났다.

14.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하늘 창공에 빛나는 것들이 생겨서 낮과 밤을 가르고 계절과 날과 해를 나타내는 표가 되어라.

15. 또 하늘 창공에 있는 빛나는 것들은 땅을 환히 비추어라" 하시니, 그대로 되었다.


16. 하나님이 두 큰 빛을 만드시고, 둘 가운데서 큰 빛으로는 낮을 다스리게 하시고, 작은 빛으로는 밤을 다스리게 하셨다. 또 별들도 만드셨다.

17. 하나님이 빛나는 것들을 하늘 창공에 두시고 땅을 비추게 하시고, 낮과 밤을 다스리게 하시며, 빛과 어둠을 가르게 하셨다. 하나님보시기에 좋았다.

19.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나흗날이 지났다.

20.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땅은 생물을 번성하게 하고, 새들은 땅 위 하늘 창공으로 날아다녀라"하였다.


21. 하나님이 커다란 바다 짐승들과 물에서 번성하는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고, 날개 달린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셨다.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다.

22. 하나님이 이것들에게 복을 베푸시면서 말씀하시기를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닷물에 충만하여라. 새들도 땅 위에서 번성하여라"하셨다.

23.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다샛날이 지났다.

24.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어라. 집짐승과 기어다니는 것과 들짐승을 그 종류대로 내어라"하시니 그대로 되었다.

25. 하나님이 들짐승을 그 종류대로, 집짐승도 그 종류대로 만드셨다.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다.


26.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우리가 우리의 형상을 따라서, 우리의 모양대로 사람을 만들자 그리고 그가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위에 사는 온갖 들 짐승과 

     땅 위를 기어다니는 모든 길짐승을 다스리게하자" 하시고,

27. 하나님이 당신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으니,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다. 하나님이 그들을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셨다. 

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베푸셨다. 하나님이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여라. 땅을 정복하고여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 위에서 살아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려라."하셨다.

29.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온 땅 위에 있는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있는 열매를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준다. 이것들이 너희의 먹거리가 될 것이다.


30. 또 땅의 모든 짐승과 공중의 모든 새와 땅위에 사는 모든 것, 곧 생명을 지닌 모든 것에게도 모든 푸른 풀을 먹거리로 준다"하시니, 그대로 되었다.

31. 하나님이 손수 만드신 모든 것을 보시니, 참 좋았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엿샛날이 지났다.


창세기 1장 작성 2017년 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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