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브리스펌프 타이어부스터[TIRE BOOSTER] 구입하다.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7.03.06 23:19 수군이 용품구입이야기

노바텍스프린트 휠셋을 사용하면서 튜브리스 타이어를 사용하고 있다.

그로 인해 필드에서 펑크걱정은 그렇게 신경을 안써도 될듯하기도 하다.

튜블러와 좀 다른 방식이지만...

튜블러 경우는 심하게 펑크가 생겼을 경우에는 라이딩을 전혀 못하지만 튜브리스 경우는 실란트를 버리고 

바로 튜브리스 타이어 속에 바로 튜브를 넣어 사용할수가 있다. 

하지만 튜브리스는 꽤 까다로운 녀석이다.

왜냐? 비드가 제대로 안되는 경우가 있다. 

또한 일반 펌프로도 사용할 수 없는 놈이다.

그래서 엄청 까따로운 녀석이다.

튜브리스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비드가 자리를 잡혀야 하는데 

co2 카트리지로 어느정도 한계가 생기기 마련이다. 

아마 10개를 사용했으면 전부 사용을 할지도 모른다. 

앞바퀴와 뒷바퀴를 한다고 하면 적어도 20개는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돈으로 생각한다면 개당 1,500원이라고 치면 대략 3만원정도가 그자리에서 공중분해가 된다.

그래서 난 튜브리스 비드를 잡을 수 있게 하는  타이어부스터란 제품을 구입을 하게 되었다.



국내에서 판매를 하지를 않아서 직구대행을 통해서 구입을 하게 되었다.

가격은 8만원정도 하는데.... 그래도 비싸다 ㅠㅠ  현재 가지고 있는 펌프도 10만원인데...이것까지 합하면 20만원 돈이 된다.

전용펌프가 본트레거와 토픽에서 판매를 하고 있지만 그것 또한 20만원 가까이 간다.

그냥 샾에서 할 걸 그랬나....

그러나 샾까지 가서 하는게 정말 귀찮다...

차라리 내 손으로 하지..

가게 되면 공임비도 나가다 보니...  



이 제품은 슈발베에서 생산되고 튜브리스 전용 펌프[TIRE BOOSTER]라고 보면 된다. 

기존에 펌프가 있다면 이 제품을 사용하면 될것이다. 

재질은 알류미늄 같고, 무게도 그렇게 무겁지도 않다.



조만간 튜브리스 타이어를 구입을 해서 다시 장착을 해야하는데...

이녀석이 있어서 다행인듯하다.

아직 사용은 해보지 않았지만, 왠지 기대가 되는 녀석이기도 하다.

나르샵  생긴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나름 소문은 괜찮게 돌고 있는 듯하다.


사실 내가 직접 할 수는 있지만..

이것저것 따지고 보면 직구대행이 나쁘지 않다.

관세랑 배송비랑 환율을 계산을 한다면 조금 차이가 있긴 하지만 직구하는거랑 별반 다를 바 없는 듯하다.

만약 해외물품을 카드 할부를 한다고 하면 카드 이자도 무시를 못하니...

월급쟁이들한테는 아무리 무이지 3개월이라고 하지만 심하면 10개월 할부를 사용하지 않나?? 싶기도 하다.


조만간 사용기를 올려봐야겠다. 여기까지 구입기 작성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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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텍스프린트 튜브리스 타이어 이해 했다.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7.02.11 17:26 수군이 용품구입이야기

튜브리스 타이어를 사용한지 일주일정도 되었다.

튜브리스타이어는 정말 인내심을 주는 작업인듯하다.

왜냐?

그간 일주일간 하면서 가장 스트레스가 타이어에서 공기가 빠짐 현상이다.

공기를 채워서 넣게 되면 다음날 바로 공기가 쑥쑥 빠지던군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재 시작하니 성공했네요.


1. 튜브리스 타이어가 비드가 완전히 자리가 잡히더라도 타이어를 마사지 한다.


2. 마사지 한후에는 공기를 넣어주고 세운상태에서 온 몸으로 눌러준다.

    누르는 이유는 새로 구입한 휠셋은 림테이프가 손맛을 아직 느껴보질 않아서 사이 사이 공간이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아무리 비드가 자리를 잡혀 있다고 하지만 100% 완료가 된것이 아니다. 그 공간이 실란트가 메꿔줘야 공기가 빠지질 않는다.


3. 따뜻한 곳에 눕히고 그대로 방치한다. 

4. 스포크로 실란트가 나온다고 당황하지말자.

   스포크로 나오는 실란트는 림테이프에 미세한 공간이 있어서 그쪽으로 통해 나오는 경우이니 당황하지 말기!!

   정상적인 현상이다. (아마 이때 공기압을 130까지 꾹꾹 눌러서 넣었던걸로 기억한다.)


튜브리스가 자리를 잡혀질 기간은 적어도 2주동안은 매일같이 공기를 넣어준다.

운이 좋아서 자리가 잡히면 문제가 없지만 지속적으로 공기를 넣고 살펴봐야한다.

그리고 펌프로 120~130까지 공기를 넣어주어서 타이어가 자리를 잡게 한다. 

여태 많은 튜브리스 관련글을 읽었지만 타이어나 휠 성격에 따른 특징이 달라 이게 정답이란 것은 없었다.


하지만 처음에 시작할 때는 co2 해도 안되면 샵이나 카센타 가서 고압으로 공기를 넣어주면 될듯하다.

새 튜브리스 타이어가 딱딱해서 많이 부드러운 상태는 아니다. 

그래서 휠에 장착을 할때는 이지핏이나 비누물에 담궈 놓고 마사지를 해주면 좀 더 비드가 자리잡기 편안 해질것이다. 




가장 주요 포인트 

튜브리스 타이어가 림과 일심동체 할 때까지 상전으로 모셔야 한다는 것이다.

매일 매일 일어나서 아침에 공기압을 체크해보고 바람이 빠진 상태라면 타이어의 양옆을 꾹꾹 눌러서 실란트가 침투를 할 수 있게  마사지를 하는게 요령인듯하다.


샵을 가더라도 튜브리스 타이어 작업을 많이 경험 하신분과 그렇지 않는 분차이를 간단하게 판별하는 방법은 

림테이프를 갈아야 한다는 분한테는 하지 말아야한다. 

튜브리스 휠셋의 성격을 잘 아는 분은 왜 이렇게 공기가 빠지고 어떤 이유로 실란트가 나오는지 설명해주시는 분이라면 마음놓고 맞겨도 된다.

추가적인 금액이 지불을 안해도 된다는 것이다. 


더구나 보편적으로 튜블러나 클린처가 주로 이루고 있다보니 경험은 많다. 

하지만 아직도 튜브리스 타이어가 보편적으로 많이 사용하질 않다보니 샵 사장님들도 당황하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나 또한 이번에 튜브리스타이어를 하면서 여러가지 시도 해봤지만.....

정신건강상 샵에 가라고 하고싶다~~


비드자리 잡는게 가장 힘든거라서... 아~~ co2사야되는데...

내일 강진 답사 문제 없이 해야되는데...말이야....

춥지만 않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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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발베 프로 원 이지 튜브리스 장착하기 어렵네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7.02.09 22:47 수군이 용품구입이야기

노바텍스프린트 휠셋을 튜브리스타이어를 장착하기로 마음 먹었다.

클린처처럼 쉽게 될줄알았다.

유트브 동영상을 보면은 사람들이 진자 쉽게 쉽게 하는 줄알았다.

그런데....

착각이었다는 것이다..




비장한 마음으로 튜브리스 타이어를 꺼내면서 자전거에서 휠셋을 탈거 했다.



하지만....

동영상처럼 쉽게 되었지만....

초보자한테는 그렇게 호락호락 하지 않았다.

co2를 터트렸지만....실패...

에어프레셔펌프로 해도 실패....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자전거포에 가서 공기를 넣어야겠다고 하지만....

이것 역시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자전거포 미케닉분도 당황한 기색이 얼굴에 보였다.

하는 수없이 미케닉에게 노바텍스프린트 휠셋을 놓고 집으로 돌아왔다.



집에는 사진처럼 자전거가 널브러져 있는 상태로 걍 놔둬버렸다.

쉽게 봤다가...

이렇게 까다롭게 할줄은 몰랐다.

튜블러도 하기 어렵다고 들었는데....

튜브리스 역시 어렵다.

결국에 비싼 경험을 하고, 다음날 휠셋을 셋팅을 했다.

그리고 에프원팀 훈련 갔다오고.... 

앞바퀴 튜브리스가 미세하게 바람이 빠지는 듯하여 실란트를 이빠이 넣어버렸네요.

그랬더니 벨브 근처 부분이 터져 있었던거 것이다.

미세하게 터진부분에는 실란트가 빠져나오고 있었다.



만약에 슈발베 독 블루를 작은 걸 샀다면....

많이 난감했을듯하다.

이중으로 구입을 했을지도..

앞으로 돈들어 갈 일이 많은데...


그런데  뒷바퀴 튜브리스를 또 해먹은듯하다...

0.5cm정도가 갈라져있다.


대체 어떻게 달렸길레..

아니면 팀훈련가서 그꼴이 되었는지....

거참...

좀더 두고 봐야겠다.

다음달이나 다음주에 봐서 구입을 하던지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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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텍스프린트[Novatec Sprint] 휠셋 알아보기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7.01.27 00:31 수군이 용품구입이야기

이번에 새로 구입한 노바텍스프린트[Novatec Sprint] 휠셋에 관련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가성비를 보면서 구입한 제품이라서 많은 고민을 생각하며 

구입을 했습니다.


그동안 2015펄크럼레이싱5 버전제품을 1년간 사용을 하게 되었습니다. 

2015펄크럼레이싱5[FULCRUM RACING] 휠셋은 1645g 무게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2015첼로엘리엇7 RC버전에서 기본으로 장착되어 나오는 입문형 휠셋입니다. 

그동안 제가 사용하면서 부족함 없이 사용했던 제품이기도 합니다. 

입문자가 사용하기 괜찮은 휠셋이구 무리 없이 여기저기 다닌 휠셋이기도 합니다. 


그럼 노바텍스프린트[NOVATEC SPRIN] 를 한번 알아보도록하죠


`

노바텍 16년형이며 앞뒤 휠셋무게 합쳐서 1370그람 내구성까지 

강한 제품이기도 합니다

림사이즈는 24mm로 사용해서 공기흐름을 원활하게 만들어졌습니다. 

특징은 업휠과 평지를 스프린트를 할 수 있고 성격이 올라운드 휠셋이기도 합니다.

카본 휠셋보다 가벼운면이 있어서 제가 가장 고민했던 부분입니다.

카본휠셋경우에는 브레이크를 사용하면서 열변형때문에 신경을 쓰면서 

사용을 해야하지만 알루휠셋는 그건 신경을 안써도 된다는게 

가장 큰 장점이기도 했습니다. 


타이어타입은 튜블리스[Tubeless Ready]로 구성이 되어 있고 

상황에 따라 클린처[Clincher]로 사용이 가능하여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가 있습니다.

또한 라이딩중 튜블리스타이어 속에다 

튜브를 넣어 펑크를 막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물론 지름이 큰 펑크의 경우는 타이어를 바꿔야 하는 

경우이지만 대부분 실란트 또는 튜브로 이용하여 펑크를 막을 수가 있습니다.


또하나 튜블리스 타이어를 사용할 수있게 벨브 림테입이

작업이 되어 있어 금액적으로 부담이 없이 사용을 할 수가 있습니다.


어쩌면 구지 카본휠셋으로 가지 않아도 가성비로 

통해 충분히 라이딩 하기에는 좋은 휠셋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동호회 수준에서 100만원 안팎으로 사용할 수 있는 휠셋이기도 하고 금액적으로나 

평소라이딩시 카본휠로 인한 스트레스는 벗어날 수 있다고 봅니다. 


아마 이번에 구입하고 이 휠셋이 부서질 때까지 사용을 할듯합니다.

주력으로 노바텍스프린트 휠셋으로 사용을 할듯하고 대회를 나가게 되면 튜브리스 

타이어로 바꿔서 출전을 할듯합니다.

아직 제대로 달려보지는 않았지만... 속도의 변화를 한번 느껴보고 싶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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