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원한 기간이 끝났을지라도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9.05.24 12:34 큐티/날마다샘솟는샘물

13. 나실인의 법은 이러하니라 자기의 몸을 구별한 날이 차면 그 사람을 회막 문을 데리고 갈 것이요.


14. 그는 여호와께 헌물을 드리되 번제물로 일 년 된 흠 없는 어린 암양 한 마리와 화목제물로 흠 없는 숫양 한 마리와 


15. 무교병 한 광주리와 고운 가루에 기름 섞은 과자들과 기름 바른 무교전병들과 그 소제룸과 전제물을 드릴 것이요.


16. 제사장은 그것들을 여호와 앞에 가져다가 속죄제와 번제를 드리고 


17. 화목제물로 숫양에 무교병 한 광주리를 아울러 여호와께 드리고 그 소제와 전제를 드릴 것이요.


18. 자기의 몸을 구별한 나실인은 회막 문에서 자기의 머리털을 밀고 그것을 화목제물 밑에 있는 불에 둘지며 


19. 자기의 몸을 구별한 나실인이 그의 머리털을 민후에 제사장이 삶은 숫양의 어깨와 광주리 가운데 무교병 하나와 무교전병 하나를 취하여 나실인의 두 손에 두고 


20. 여호와 앞에 요제로 흔들 것이며 그것과  흔든 가슴과 받들어 올린 넓적다리는 성물이라 다 제사장에게 돌릴 것이니라 그 후에는 나실인이 포도주를 마실 수 있느니라


21. 이는 곧 서원한 나실인이 자기의 몸을 구별한 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 헌물을 드림과 행할 법이며 이외에도 힘이 미치는 대로 하려니와 그가 서원한 대로 자기의 몸을 구별하는 법을 따라 할 것이니라 


서원한 기간이 끝났을지라도 

민수기 6장 13~21절 

느낌점

어렵다..

집중 해서 다시 봐야 할 느낌인데... 속죄제물을 서원한 기간동안 뭐지.. 구원을 얻었다는 것인지.. 어렵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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