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해야겠다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9.09.20 10:46 수군이의 생각

체중이 73킬로가 되었다. 나도 모르게 만들어진 숫자다. 70~71킬로가 왔다갔다 했는데.. 이젠 좀 심각하다. 배가 나오기 시작하면서 점점 올챙이 배가 만들어지고 있었다. 물론~ 인식은 하고 있었지만... 너무 빨리 왔다. 뺀다고 뺀다고 생각했는데... 날씨가 안도와주고.. 이래저래 핑계만 늘었네... 


그래서 어제저녁에 일하면서 닭가슴살을 구입했다. 집에 식빵이 있고... 계란이랑 쨈 좀 사다가 놔야겠다. 닭가슴살 통조림도 살까?? 예전에 메추리알이랑 요거트랑 같이 버무려서 운동했었는데.. 그렇게 해서 체중 유지하면서 근력도 만들었고,,,, 일단 고민 좀 해보자. 


다이어트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나...

우선 10월까지 자전거로 유산소 운동이랑 무산소 운동을 하면서 빼야 할듯 싶다. 내가 현재 할 수 있는 방법이 이것뿐인듯하다. 몽이랑 산책시키면서 운동은 할 수가 없으니...퇴근 후에 자전거로 한강도로 타고 그런다음 무산소 운동인 근력운동을 업힐 코스로 짜서 간다면 근력이랑 심폐기능을 다시 정상 수치로 만들 수가 있을 듯 하다.


운동 후에 닭가슴살이랑 식빵이랑 계란 등으로 이용한 샌드위치를 해서 먹고 점심에는 구내 식당에서 현미밥이랑 채소 및 육류를 섭취를 한다면 문제가 없을 듯하다.  아이고... 그 과정을 또 할려니 막막하네.. 아무튼 이렇게라도 해야지 안그럼 더 힘들어지니... 일단 건강을 위해서 다이어트를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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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일제감정기 금융감정기가 올려나??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9.07.17 11:16 수군이의 생각

일단 뉴스부터 봤으면 한다. 
우리나라가 현재 일본과 중국 그리고 IMF금융지원금 기타 나라 금융권이 들어왔다. 하지만 요즘 일본에서 아주 지랄이다. 정치 보복에 이어 금융권보복을 하려고 한다. 지난번 삼성회장이 한국에 오자마자 한일은 금융권 인사들을 만나는 일들을 했다는 뉴스를 봤다. 그렇다면 일본에서 이런 부분으로 압박 받고 들어 왔다는 이야기다. 



이건 뭐 금융감정기가 오는 느낌이다. 아니면 제2의 일제감정기 시대로 들어가는건 아닌지.. 그렇지 않아도 실물경제가 상당이 안좋은데.. 복잡하군.. 



거참...물론 각 나라별 금융자본들이 본국자본만이 있는게 아니니.. 그런데 25조란 돈이 한번나간다면????

답없다.

에호...


가뜩이나 밥먹기 힘든데... 이렇게 하기야?? 

요즘 종종 보는 유튜브 구독하는건데.. 사실... 말이 점점 신뢰가 가고 있다. 




한번 이 유튜브 채널을 봤으면 한다. 

어느정도 분석하면서 채널을 운영하고 있어서 흠... 아무튼 일단 내일이나 열심히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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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력 향상엔 책 읽어라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9.06.09 09:53 수군이의 생각

요즘 들어 필력이 점점 떨어지고 있다는걸 느껴지고 있다. 점점 블로그에 글을 작성하고 있으면서 글자량이  줄어들고 또한 검색 로직에 맞게만 하는 글만 작성하고 있다. 그렇다보니 점점 블로그의 질이 떨어지는 걸 눈에 보이게 확인되고 있다. 한때 한달에 책을 두권씩 읽고 지냈는데.. 무엇이 문제인지 책이 손에 없어졌다. 


서점에도 한달에 한번씩 가서 책 한권정도는 읽고 올정도로 독서광이었던 나!! 지금은 그저 얇은 책만 보려고 하는 성격이 눈에 보이고 있다. 점점 왜그러냐... 적어도 한달에 한권정도는 읽고 그래야되는데 말이다. 사무실에 책꽂이 있는 책들을 다시 봐야 할듯 한 느낌이다. 가지고 있는 책도 읽고 있지 않고 있어서 그게 더 문제인듯 하다. 


1. 유튜브 영상을 끊어라

내가 점점 책을 읽고 있지 않는 이유는 유튜브 영상을 늘 보고 있다는 걸 느껴졌다. 요즘 1인 미디어세대라 수많은 영상컨텐츠가 생산이 되고 그의 맞게 소비대상의 니즈에 맞춘 영상들이 많이 제작되어 노출이 되고 있다. 한번 유튜브를 보게 되면 마냥 보고 아무 생각 없이 보고 있다면 1시간이 금방 가게 된다. 나도 모르게 내 시간이 소비되고 있는 걸 알게 된다. 먼저 끊어야 될 대상은 유튜브!!


2. 스마트폰 게임 줄이기

스마트폰 게임을 자주 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늘 손에 들고 있다. 아무 이유 없이 게임을 열어서 하고 있는 걸 느낀다. 시간 때우기 용이라고 할까?? 맞다. 이거라도 하지 않으면 시간이 안가기 때문이다.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사람들을 보면 과거엔 늘 신문이나 책을 가지고 탄 사람들이 많았다. 하지만 점점 사람들 손엔 책대신 스마트폰이 있고 심지어 미취학 어린이들도 스마트폰을 보고 있다.  아마 이부분이 가장 큰 영향이 있다고 생각이 된다. 



3. 혼자만에 시간을 만들기

최근 몇년동안 사람들을 만나고,술자리에 가고 그러다보니 주말 이틀중 하루는 숙취로 인해 갤갤 거리고 있다가 시간을 보낸다. 그러다보면  주말 역시 허무하게 지나가게 된 시간들이 많아졌다. 이점도 하나의 요인이 완전하게 사람들과 만남을 단절이 아니라 때론 혼자만에 시간을 가지고 카페에 가서 책을 좀 봤으면 한다.


지금 작성한 3가지가 어찌보면 가장 큰 원인이 될듯 싶다. 조금씩 시간을 줄여서 한다고 생각하면 책을 읽을 수 있는 시간이 만들 듯하다. 그동안 작성한 블로그 글을 살펴보면 정말 깊이도 없고 마냥 키워드 작업용으로만 작성하고 있었다는 걸 느끼고 제품리뷰글만 거의 쓰고 있다는 것이다. 물론 이걸 통해서 방문자 유입량이 늘어나면 좋지만 5초블로그가 되지 않기 위해서 좀 더 깊이 있는 글을 작성해야되지 않을까? 생각중이다.


오늘부터라도 가방에 있는 책을 꺼내서 한장 한장 읽어가야 할듯 하다. 책을 읽은 부분을 블로그에 리뷰작성을 해봐야겠다. 예전처럼 다시 블로그 글이 풍성한 곳으로 만들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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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면 죄다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8.12.22 13:12 수군이의 생각

그동안 지내면서 늘 항상 생각을 했던 부분은 아프면 죄다고 생각하고 살았다. 그래 정말 죄다. 죄이기 때문에 아프지 말아야 한다. 그만큼 내 몸과 마음을 제대로 관리 하지 못하고 살았다는 것이다. 이유인 즉 내 부실함을 인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가 운동하는 이유다. 


몸이 든든 하지 않으면, 정신은 이미 지배가 되어 흔들리기 때문이다. 어떻게 보면 지금 아프면 안된다. 아프면 나로 인해서 손해가 시작하기 때문이다. 지금 회사에서도 일이 나한테 몰려 있는 상태이기도 하고... 곧 마무리 되지만... 정말 힘들긴 하다. 


겨울이라서?

아님 사무실이라서?

맥이 풀린다.


일 끝날때까지 절대로 아프지말고, 버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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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방문 판매 영업자 돌려보낼 때 마다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8.11.30 15:24 수군이의 생각

사무실에 앉아 있다보면 방문 판매 영업자들이 많이 들어 온다. 사무실 문앞에서 가장 먼저 날 마주하게 된다. 

그리고 제일먼저 물어보는게 "어떻게 오셨어요?" 말한다. 매번 말을 할때마다 미안한 마음이 한켠에 들어가 있다. 

오는 분들은 잊을만 하면 오시는 야쿠르트, 기타 각종 음료 영업자, 부동산, 설계사 등등이 있다. 심한 경우는 내가 못본경우에는 사장실까지 들어가서 영업하려는 사람들이 있기도 한다. 특히 제일 심한 업종은 보험 파는 영업맨 들이다. 

그러기 때문에 더욱 싫어하는 경우 많다. 



회사내에 외부들이 왔다갔다 하면서 직원들에게 영업하는거 불만은 없지만... 

업무를 많이 방해하는 경우가 많다. 지금 사무실은 공장형이라 여러업체들이 입주해서 생활을 하고 있다. 


사무실 문을 잠궈 놓을 순 있지만 수시로 출입카드를 가지고 다녀야 되서 개방 해놓고 업무를 본다. 그의 마찬가지로 판촉 영업하는 사람들이 수시로 들어온다. 




매번 내보낼 때마다 어쩔 수 없는 상황이다. 만일 내 선에서 끊어내지 못하면 판촉영업하는 사람들로 인해 업무 방해가 되기도 한다. 더구나 영업부서로 갈 경우 상담 중에 말을 걸어 방해가 되기 때문이다. 영업상담을 할경우 그자리에 얼마가 결재되는가에 따라 본인들 월급이 만들어지기 때문에 더욱 못가게 만든다. 




어쩌면 매번 내 얼굴을 본 판촉 영업맨은 날 싫어 할 것이다. 

오늘도 지난번에 왔던 판촉 아줌마였다. 직원들이 알아서 챙겨 먹고 있다고 매번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미안한 마음이 들기도 한다. 어쩌것어... 이렇게 하지 않으면 정신 없어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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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맞아요.
    그들은 그들의 일을 하는거고, 수군이 님은 수군이 님의 일을 하는거죠 ^^

올 겨울도 많이 춥겠다.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8.11.24 09:45 수군이의 생각

오늘 이렇게 첫눈이 내리네.. 근데 내리는게 심상치 않다. 왠지 올 겨울에도 무척 추울것 같은 느낌은 뭘까?? 여름에도 그렇게 더웠는데.... 무척 더워서 에어콘을 키면서 살았으니... 전기장판을 하나 구입해서 사용해야 되나??  내일 이사해야되는데... 걱정이다. 내일은 춥지 말아야 하는데... 



새벽부터 내린 눈으로 도로는 빙판길이 되어가고... 난 춥고.... 회사는 출근했고,....   퇴근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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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3시 왜 깼지??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8.10.30 10:36 수군이의 생각

새벽 3시에 깨어 6시에 잠간 눈 붙이고... 어제 술을 적당이 먹어서 그런 것인가??? 그렇다고 지금 막 졸린건 아니다. 

큰일이군... 피곤해지고 있는듯 한데.. 어깨도 아프고 그냥 오늘은 끄적이자.. 술이 안깨서 그런가??


별로 쓰고 싶은 이야기가 없다.  권태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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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뵌 갑질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8.10.27 11:04 수군이의 생각

살면서 나도 모르게 갑질이 되는 경우가 몸에 녹아나 본의 아니게 행동하게 된다. 갑질이란게 참... 모두가 갑인 것이다. 갑질이란 단어가 대체 어떻게 나왔는지.. 갑질도 갑질 나름인듯 하다. 서비스직에 있다보면 재미나 상황을 만나게 되어 그저 웃어 넘기는 때가 많다. 재미 있다. 


사람은 누구나 대접 받길 원하는 성격이라... 그 대접이 서운하게 느껴지면 본능적으로 갑질을 하게 되는 성향인가 보다. 섭섭하게 느껴지게 되면 그 감정이 바로 나와 그자리에서 해소해야 된다는 생각으로 나오는 듯하다. 


요즘 사회 이슈화가 갑질...

나또한 그의 갑질 속에서 을이 되고 을에서 갑이 바뀌는 상황이 만들어지기도 한다. 그 갑질은 알게 모르게 회사안에서도 발생한다. 직급이 깡패라고...직급으로 하는 갑질?? 을질이겠지??? 갑,을,병,정, 이런식으로 만들어지는 것이니... 


참 사는게 어렵구나.. 똑같은 인간인데... 상황에 따라 서열이 나뉘어지고 지배 계층과 하위계층이 나눠진다는 모습이... 어느 나라를 가든 똑같은 모습인듯 하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다는 속담이 왜 생겨나는지도 나이를 먹으면서 알게 된듯 하다. 벼는 익을 수록 고개를 굽힌다는.... 오늘은 많은 걸 생각하게 하는 오전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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