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로라 파워훈련 진행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8.09.13 12:33 자전거/수군이 라이딩일지

지난번 인도어 때는 유산소 훈련으로 진행을 했고, 이번에는 무산소 훈련을 하였다. 평로라 파워훈련이란걸 해봤다. 처음 해본 훈련 방식이라 그런지 많이 힘들었다. 인도어 훈련 참여하고 나서부터 지금 현재 백두대간 대회에 초점에 맞춰진 상태로 만들어 놨다. 훈련프로그램이 백두대간 대회초점이다보니 점점 앞으로 강도가 강해질 예상이 된다. 처음으로 평로라가 이렇게 무겁게 느껴진건 처음인듯... 안 쓰던 근육까지 활용해야되고 그에 맞게 맞춰가야하니.. 



FTP값을 얼른 바꾸던지 해야지...  200을 넘기는게 일단 목표로 잡고 해보는거지... 30초간 최대 파워수치가 400와트라... 아직멀었다. 각각의 존을 살펴 보면 그렇게 마음에 들지 않는 수치다. 앞으로 백두대간 대회까지 약 두달 정도 남았다. MCT이후 왠만한 대회는 거의 참가는 하지 않았지만...올해 마지막 대회이니 끝을 내고 인도어훈련을 다시 들어가야겠다. 

다음주 훈련때는 이너보다 아웃터로 주로 하면서 해야지... 허벅지도 탱탱하니.. 작년에 슬개염때문에 고생한거 생각하면 무리하게 타지는 말자... 아프면 나만 손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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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타기전에 꼭 밥먹타자..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8.07.28 19:22 자전거/수군이 라이딩일지

오늘 늘 무정차 팔당 70킬로 왕복하는 라이딩을 같이 하는 형이랑 아침일찍 갔다왔다. 하지만 전날 밥도 안먹고 그냥자고 아침에 먹은 샌드위치가 금새 소화가 되고 제대로 된 밥을 먹은 적이 없는 나로썬... 무척 힘들었던 시간인듯하다. 아침부터 나오면서 전날먹은 우유가 문제가 되어 장이 안좋아졌다. 후딱 동작구청으로 들어가서 날리난 속을 달래고 다시 한강대교로 갔다. 

가면서 편의점에서 샌드위치랑 우유를 먹고 갔지만... 이미 텅텅 비워버린채 팔당대교로 갔다. 하지만... 역시나..봉크란 놈이 오기 시작했다. 점점 처지면서 팔당대교건너고 나서 형님의 보급식을 탕진 했고,,, 얼마 후 만난 업힐에 완전히 방전이 되어 버렸다. 그렇게 구리를 지나면서 중간에 있는 편의점에서 콜라와 물을 사서 보급하고... 그래도 회복이 안되는 몸이다.



멀게만 느껴졌던 반미니가 이렇게 반가울수가... 정말 힘든 날이었던거 같다. 지난번에도 이런 상황이었는데.. 똑같은 실수를 또 했고,... 그덕에 민폐를 져지르고... 더구나 습한 날씨와 뜨거운 햇살아래라 더 힘이 들었던 모양이다. 다음주도 무정차 다시 도전해야겠다. 무정차 70킬로 절때로 쉬운 코스는 아닌듯하다. 항속 30킬로를 유지하면서 또한 사람들이 많은 구간에서는 저속으로 달리고 구간마다 조심히 다녀왔다. 


역시 밥의 필요성은 뼈절이게 느껴지는 시간이다. 탄수화물의 필요성이.... 음.. 다음주에도 다시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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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당대교 무정차 70km 라이딩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8.07.07 13:49 자전거/수군이 라이딩일지

얼마 전부터 팔당대교 무정차를 하고 있다. 유일하게 할 수 있는 거리가 팔당대교다. 오후에 매주 출근이 있다보니 운동을 할 시간이 이 시간이나 아주 늦게 해야된다. 매주 같이 타는 형이랑 7시반에서 8시 사이에 만나 한강대교에서 부터 출발 해서 강남쪽으로 타서 강북쪽으로 온다. 


매번 갈때마다 맞바람을 뚫어야 하는 조건이 있지만 오히려 체력 증강에는 좋아 보인다. 힘들게 타야 나중에 더 편해지니.. 5월 이후 6월에는 제대로 타지도 못하고 있어서 짬짬이 타야했다. 더구나 MCT도 나가야되는데...올해는 좀 제대로 타고 싶었지만... 일...그리고 체력적으로도 안되고.... 아무튼 다시 몸을 올려서 탈려고 한다. 



평속 30킬로때 나쁘지 않다. 다행이 이른 아침이라서 그런지 한강 도로는 한적했고, 좀 붐비면 속도를 늦추면서 팔당대교를 넘어갔다. 반미니에 9시 반정도 도착해서 얼음컵 커피 한잔씩 먹고 각자 집으로 갔다. 


그래도 조금 탔다고 그나마 업힐 구간이 첫회 무정차 때보다 수월하게 올라가게 되었다.  그래도 힘들다. 너무너무 힘들다. 평지는 그래도 어떻게든 물고 가겠지만...에휴.. 별수 있나 자주자주 타야 근력이 올라가는 것이니...


심박이 많이 죽었다. 최대 심박이 196이었는데.. 오늘은 최대 189까지 나왔네... 평균심박 152... 오늘 그렇게 힘이 안들었나??? 아무튼... 지난번 보다 괜찮다. 역시 전날 저녁에 밥을 먹었어야 했어....2회차때는 전날 밥 안먹고 아침에 김밥 한줄 먹었으니....

봉크가 오고.. 거참... 바보... 




파워도 올리고 싶은데... 안되네... 평균파워가 200이 넘어야 되는게 아닌가...FTP설정은 250으로 해놓고....거참..형편없다. 이거 가지고 내년에 MCT 나갈 수 있니?? 다시 근력을 올려서 250와트는 넘겨야지...  다음주는 오전에 출근을 해야되서 오후에 타야 할듯 싶다. 탈수나 있으려나... 아무튼 일단 타자... 야라라도 하면서라도... 혼자 타더라도 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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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민 gps 오류 원인 일본 QZSS 위성신호가 문제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7.10.18 11:29 자전거/수군이 라이딩일지

 최근 들어 일정 특정 구역이나 갑자기 gps 위성신호가 끊어지거나 스트라바에 엄청난 속도계측이 생기는 원인이 밝혀졌다. 그동안 가민1000이 고장이나서 기기 변경까지 생각을 하고 있었다. 원인도 모르고 성급하게 제품을 바꿀뻔했다. 


 스트라바에 기록된 속도가 엄청난 수치를 기록하고 고도역시 제대로 설정이 안된 상태로 표시하고 있다. 가민커낵터 상에는 정상적으로 기록이 되어 있지만 유독 스트라바에만 올라가면 미친기록이 올라가서 당황한적이 많았다. 

또한 거리상의 기록도 이상하게 작성이 되어 올라와서 당황한적이 있다. 이런 현상의 원인은 따로 있었다. 


출처 https://support.garmin.com/faqSearch/ko-KR/faq/content/8Yi0K3KRw77vBMOP6srxK9


 현재 일본에서 우주개발전략추진사무국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인 QZSS 위성 시스템 때문이라고 가민공식 홈페이지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우리나라만 그런 것이 아니라 아시아전역으로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고 해당 인공위성이 지나 갈때마다 GPS 신호 오류가 발생이 되어 가민 엣지1000 인성수신이 불안정한 이유였다고 설명하고 있다. 

사실상 가민을 사용하면서 전원을 껏다 키는 상황을 일반 사용자들은 싫어한다. 끊어짐이 없는 기록을 만들고 싶어하지... 라이딩 할때 그림그리기를 좋아하다보니 ㅎㅎ 대부분 사람들은 중지를 시키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 QZSS 위성은 대체 뭘까?????

그동안 미국이 GPS를 독점으로 인해 각 국가에서 위성개발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리고 현재 가민에 문제가 되었던 QZSS 위성은 일본에서 준 천정시스템이며 일본이 독자적으로 3개의 위성을 운영하고 GPS의 단점을 보완하는 형식을 사용하는 방식이다.  문제는  QZSS신호가 GPS 신호가 같은 특징이 있고 해당 신호가 일본기준에 맞춰진 상황이다. 또한 일본이 인구밀도가 높고 고층빌딩이 많다보니 블로킹현상이 발생하여 준청전시스템QZSS는 GPS보다 고도를 높에 설정하였다는 이야기가 있다.  







 또한 일본은 2017년 10월10일 오전 7시 1분37초 일본 가고시마현 미나미타내 정다네가섬의 상업용위성 액체로켓 전용발사장인 다네가시마 우주센터에서 일본 자국산 초정밀 GPS 위성 미치비기 4호기 7시32분  정상궤도에 올랐다고 발표한 내용이 있다.  그래서 가민이 GPS가 10월부터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했던 것 같다는 생각이든다. 최근에 시기와 맞물린듯하다. 그리고 일본에서는 이와 같은  위성을 2023년도까지 7기를 발사를 하여 미국 GPS에 의존하지 않는 구조를 목표를 하고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우리나라는??????대체 그동안 무엇을 한것인지... 분명 이런문
제가 발생을 했을테고 단지 미디어에만 노출이 안되었을뿐이지... 이미 알고 있었다는 것인가?? 

 미국 GPS와 일본 QZSS신호랑 문제가 발생이 했을텐데...,,, 앞으로 일본과 미국이 인공위성 산업사이에 또한 사용를 지불하라고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든다. 몇 해전 인공위성이 실패한 기록이 있다. 시기가 비슷한걸로 보면... 우리나라도 독자적으로 개발을 하고 있는 걸 알수가 있을 듯하다. 이러한 문제점은 앞으로도 발생할듯 싶다. 
심지어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자동차네비게션, 어선들이 사용하는 GPS 신호, 스마트폰GPS 등등 문제가 발생이 되지 않을까? 아니면 이미 우리나라에서 일본에다 QZSS 신호 사용를 지불하고 있는 것인가???하는 의문점이든다.

가민 GPS현상을 알아보다보니 너무 전문적인 부분까지 들어간듯하다. 내가 깊이 들어갈 문제는 아닌듯하다. 하지만 원인을 알았으니, 가민에서 해결점을 빠른 시일에 완료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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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고글 볼레 bolle 맞바람 라이딩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7.09.29 16:50 자전거/수군이 라이딩일지

오랜만에 한 야간 라이딩이다. 오랜만에 했는데.. 너무 힘든 라이딩이었다. 도림천에서 나올때도 바람이 좀 있었지만 한강을 나오니 더 바람이 심해졌다. 속도를 내고 싶어도 나오지 않는 속도... 바람 때문에 털린 상태이다. 그리고... 저질 체력으로 인해서 속도는 더이상 오르지도 않고 오히려 종아리 마져 털리는 상태였다. 


안양합수부에서 시작된 맞바람.... 점점 휘청휘청 거리면서 가기 시작했다. 30, 29, 27,28, 26, 25,......... 줄줄줄줄 흐르는 상황에서 올해 처음 맞아 보는 맞바람이였다. 하이림이라서 측풍이 불면 휘청 거리고, 조금만 방심하면 넘어질 듯한 느낌이라고 할까??? 



이번에도 스포츠 고글 볼레(bolle)를 착용하면서 맞바람을 맞으면서 갔다. 타고 가면서 고마운건 눈물이 흐르지 않는 것이 너무나도 좋았다. 기존에 착용했던 스포츠 고글은 바람이 조금만 들어와도 눈물이 흐르는게 느껴졌다. 그동안 사용하면서 많은 혜택을 받고 있다. 진작에 바꿨으면 위험하게 타지 않았을텐데....말이다. 


어디다 놓든 볼레 고글은 잘 어울리는듯 하다. 흰색 밝은 톤이라서 그런것인가???? 덕분에 야간라이딩을 잘하고 간듯하다. 야간에도 시야가 밝아 무리 없이 라이딩을 했다. 하지만....맞바람을 맞으면서 라이딩은 정말 싫다. 너무 힘들다. 그걸 뚥고 앞서 나간걸 보고 난 탈려면 한참 멀었구나... 생각했다. 젠장... 사고 후 제대로 못타고... 또 일 때문에 제대로 못타고 이거 대체 어떻게 하란 말인가....젠장..


이젠 같은 곳을 가더라도 스트라바상에 PR은 이젠 안뜬다... 기록 깨기를 해야 한다는 것인가?? 싱글라이딩을 하면서 기록을 갱신하고 또 갱신하고, 독주를 하면서 타고....그래야되나..


현재 보라원ac3 50미리를 쓰고 있지만 내 몸상태로 상당히 과분하다. 30미리 휠셋을 쓸 때랑 다르게 많은 힘을 요구하고 있다보니... 허벅지 근력을 더 만들던지 해야될듯 싶다. 아직도 적응을 못하고 있으니 거참... 겨울이 오기전에 얼른 더 많이 타야 될듯 싶다. 힘이 너무 들어서... 내 체력이 저질이라서 그런듯하다. 올해는 틀렸나보다... 

연초에 슬개염으로 고생하구.... 체력 다 만들어 놨는데... 6월에 사고...그렇게 두달 또 못타고 거참....  다시 회복을 할려고 했더니....이젠 겨울이 다가오고 있으니.. 그게 문제네... 자태기가 오는 건지.. 아무튼 타다보면 다시 활기 넘치게 타고 다닐 것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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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파놀로 보라원 ac3 사용후기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7.08.15 14:59 자전거/수군이 라이딩일지

지난 일요일 태백부터 영월로 넘어가는 만항재 코스를 다녀왔다. 그동안 자전거를 두달 간 타질 못해서  온 몸이 초기화가 되어 있는 상태였다. 자전거도로에서 사고로 인해 보험처리와 몸을 회복하는 시간이 있기 때문에 많이 아쉬운시간이었다. 어쩌면 사고가 나지 않았다면 보라원 ac3를 사용할 기회는 만들어졌다. 어쩌면 이렇게 높을 가격때에 장비를 사용할 기회는 없을 수도 있었다.



90킬로정도의 거리를 타고 가기 시작했다. 서울에서 출발을 할때는 비가 내리지 않았지만 고한을 지나면서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많은 걱정이 앞서 왔다. 이대로 비가 많이 내리면 자전거를 타는 것을 포기를 해야되나.. 아니면 진행을 하는가...


캄파놀로 보라원 ac3를 타기에는 제일 좋은 환경이 아닌가 싶기도 했다. 마른날보다 더욱 가장 최선의 선택일수도 있다. 이번 버전에서는 빗속에 제동력을 좀더 개선이 되어 나왔다고 한다. 이전 버전을 사용해본적이 없지만, 알루휠셋을 쓸때 처럼 브레이크를 했다. 속도가 오르면 제동을 시작했다. 화방재랑 만항재 다운힐 때 제동이 불안하지 않게 느껴졌다. 타이어 상태 최상이라서 여러가지 복합적으로 작용을 하게 된듯하다.


어쩌면 그동안 저가용을 사용하다가 중급 휠셋을 사용을 해서인지 모르지만 만족감이 상당히 컷다. 평지에서도 페달을 어느정도 쉴수가 있었다. 그걸 통해 다리를 좀더 쉬게 할수 있는 상황을 만들었지도...



하지만 가장 중요한건 내 몸상태가 가장 좋아야 장비의 성능을 높일 수가 있을듯 하다. 기본적으로 내 체력이 되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니 돈값이 아깝게 느껴질 수있다. 지금 현재 몸상태는 최악이기도 하다. 라이딩시 장경인대염 증상까지 오기 시작했으니... 그만큼 무릎상태가 좋은 건 아니라는 것이다. 지금도 느껴지지만 무릎쪽이 뻐근하기도하다. 그나저나 비가 이렇게 와서 탈수가 있을련지 의문이다.  집에서 평로라든지 타서 가을에 나갈 준비를 해야겠다. 어쩌면 사실상 난 시즌 아웃이라고 생각한다. 가장 중요한 6월과 7월을 그냥 통째로 날려 먹었으니...5월에 화전대회이후로 가장 몸상태는 최고였는데.... 이거 정말.. 아쉽기도 하다. 


이제 곧 9월... 10월에 있을 레탑코리아를 나갈 수가 있을까?? 자신이 없다.  작년에는 그래도 나갔는데...이번에는 답이 없다.. 많이 아쉽기도 하고... 투어만 갈지.... 그냥 동네에서 마실로 탈지... 일단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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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 PR갱신하다.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7.06.13 00:06 자전거/수군이 라이딩일지

지난 월요일 내 몸둥이와 바꾼 남산 PR 갱신이다. 기분좋게 PR갱신은 했지만 내 몸은 현재 망신창이가 되어버렸다. 사고만 생기지 않았다면 이렇게 괴롭지는 않을텐데...말이다..  이젠 갈때마다 시간을 줄여야 할듯 싶은데...하지만.. 현재 자전거를 못타고 있으니 더 힘들어 죽겠다. 점점 내 몸이 초기화가 되어간다는게 느껴지고 있다. 이제 겨우 몸을 만들어 가고 있었는데 이게 뭐람.....

아무튼 라이딩 일지를 적어봐야겠다.


사실 그동안 남산을 많이 간 적이 없다. 그래서 PR이 갈때마다 갱신이 되어서 올라온다. 늘 항상 이시기만 되면은 서울대학교 업힐만 다녔는데... 매번 서울대가서 운동하고 짧게 굵게 갔다 오곤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남산을 가기 시작했다. 마일리지 쌓기 위해서이기도 하고 내 운동을 위해서 이기도 하다. 올해 4월달에 8분대 찍고 거의 한달반만에 7분대를 잡고 다음에는 6분대로 넘어가야하는데.....

이것이 문제다..일단 자전거를 타지 못하고 있으니간 더 골치가 아파온다. 몸은 아픈 곳이 있는데...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이런 식이면 진자 답이 없는데... 7월에 MCT도 못나가는 대신 가서 서포터나 하면서 있어야겠다.



7분짜리를 깨야 그나마 살만할텐데... 언제 가서 찍고 오지... 작년에는 PR노예로 살면서 있었는데.. 점점 욕심이 없어지는 듯하다.

대신 내가 얼마만큼의 시간단축만이 보일뿐이다. 자전거를 언제쯤 탈 수가 있을지... 고민스럽기만 하다. 얼른 나와야 하는데...

이번 참에 자전거를 바꿀 생각도 있으니 말이다. 만 2년을 타고 있었으니...바꿀 때가? 되었다??? 강제적으로 기변하게 생겼네... 

이런젠장.... 애 하나 살리겠다 이런 고생을 하다... 아무튼 자전거 조립되는데로 바로 남산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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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한 페달링으로 인한 종아리 쥐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7.06.04 09:50 자전거/수군이 라이딩일지

무리한 페달링으로 인해서 종아리에 쥐가 났다. 정말 바보같은 행동이었고 그걸로 인해 고생을 하고 있다. 쥐로인해 뭉쳐진 종아리 근육들이 몇일 동안 날 괴롭히고 있다. 어쩌면 나의 욕심이었다고 생각이된다. 고작 35킬로를  달리고선 종아리에 쥐가 발생하고, 스트라바PR 노예가 되어 이런 결과를 만들었다니...바보 같은 짓이었다. 



PR과 바꾼 종아리이다. 또한 최근에 회사일로 인해 자전거를 타지 않고 있었다는게 그게 가장 큰 문제이기도 하다. 매일매일 자전거를 타고 했다면 이런 경우는 발생하지 않았다. 자전거는 정말 정직한 운동이기도하다. 일주일만 안타게 되면 바로 확인이 되어서 결과를 만들어준다. 전문적으로 운동을 하지 않는 사람이다보니...이런결과가 나온다. 


먹고 사는게 먼저다보니...때론 이 취미가 사치로 느껴지고 있는 보게 된다. 왜일까? 요즘 고민이 많이 생긴다. 한정된 시간 속에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른다. 고민스럽다. 내가 이렇게 살고 있는게 과연 답일지...
빠른 결정을 해야겠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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