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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자는 기록된 대로 가거니와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9.04.11 10:13 신약성경/마가복음

12. 무교절의 첫날 곧 유월절 양 잡는 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여짜오되 우리가 어디로 가서 선생님께서 유월절  음식을 잡수시게 준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하메


13. 예수께서 제자 중의 둘을 보내시며 이르시되 성내로 들어가라 그리하면 물 한 동이를 가지고 가는 사람을 만나리니 그를 따라가서 


14. 어디든 그가 들어가는 그 집주인에게 이르되 선생님의 말씀이 내가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 음식을 먹을 나의 객실이 어디 있느냐 하시더라 하라 


15. 그리하면 자리를 펴고 준비한 큰 다락방을 보이리니 거기서 우리를 위하여 준비하라 하시니 


16. 제자들이 나가 성내로 들어가서 예수께서 하시던 말씀대로 마나 유월절 음식을 준비하니라 


17. 저물매 그 열둘을 데리시고 가서 


18. 다 앉아 먹을 때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의 한 사람 곧 나와 함께 먹는 자가 나를 팔리라 하신대


19. 그들이 근심하며 하나씩 하나씩 나는 아니지요하고 말하기 시작하니


20. 그들에게 이르시되 열둘 중의 하나 곧 나와 함께 그릇에 손을 넣는 자니라


21. 인자는 자기에 대하여 기록된 대로 가거니와 인자를 파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으리로다 그 사람은 차라리 나지 아니하였더라면 자기에게 좋을 뻔하였느니라 하시니라 


마가복음 14장 12~21절 


                                                                                                                                              


예수님이 이땅에 오실때부터 이미 본인의 운명을 알고 내려온듯 한 느낌이다. 알면서 가롯유다를 같이 이끌고 광야를 갔으니.. 사순절기간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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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유를 부어 장례를 준비하다.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9.04.10 10:02 신약성경/마가복음

1. 이틀이 지나면  유월절과  무교절이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예수를 흉계로 잡아 죽일 바도를 구하며 


2. 이르되 민란이 날까 하노니 명절에는 하지말자 하더라 


3. 예수께서 베다니 나병 환자 시몬의 집에서 식사 하실 때에 한 여자가 매우 값진 향유 곧 순전한나드 한 옥합을 가지고 와서 그 옥합을 깨뜨려 예수의 머리에 부으니


4. 어떤 사람들이 활르 내어 서로 말하되 어찌하여 이 향유를 허비하는가


5. 이향유를 삼백 데니리온 이상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줄 수 있었겠도다 하며 그 여자를 책망하는지라


6.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만두라 너희가 어ㅉ찌하여 그를 괴롭게 하느냐 그가 내게 좋은 일을 하였느니라


7.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으니 아무 때라도 원하는 대로 도울 수 있거니와 나는 너희와 항상 함께 있지 아니하리라


8. 그는 힘을 다하여 내 몸에 향유를 부어 내 장례를 미리 준비 하였느니라 


9.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온 천하에 어디서든지 복음이 전파 되는 곳에는 이 여자가 행한 일도 말하여 그를 기억하리라 하시니라 


10. 열둘 중의 하나인 가룟유다가 예수를 넘겨주려고 대제사장들에게 가매


11. 그듣이 듣고 기뻐하여 돈을 주기로 약속하니 유다가 예수를 어떻게 넘겨줄까 하고 그 기회를 찾더라 


마가복음 14장1~11절


시선으로 인한 핑계만 되는 삶이 아닌지.. 아니면 또다른 나의 속에 모습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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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카드 체크카드 신청하다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9.04.09 11:52 가계부

카드가 너무 많은가??? 신용카드를 사용하지 않고 있다보니 체크카드만 점점 늘어나는 듯 하다. 과연 이걸 다 사용할 수 있으려나 모르겠지만.... 아무튼 토스카드가 왔다.


나름 고급스럽게 스티커를 붙이고 왔다. 너무  부담스럽게 온거아닌가???



이건 뭐 누가 디지인 했지... 캐릭터도 없고.. 그냥 모형자에서 그냥 모양만들어서 그린 것 같다.  참.... 참신하지 못하다. 카드 혜택 내용으로 채우지.. 어디서 어떻게 활용하면 되는지 그걸 알면 좋을텐데.. 뭐가 그리 민둥거리지,,...




케이뱅크 카드보도 별로인듯...  카드 받고 토스카드 검색을 했지만... 부정적인 기사를 확인했다. 토스카드가 3개월이면 부가서비스가 중단된다는 이야기를 했다. 뭐 이런...  보통 카드가 출시 되면 부가서비스를 변경되고 변결 될수 있는 부분은 토스는 여신전문금융업법의 규제 적용대상이 아니란 점이다. 이미 뭐 사용자 정보는 다 가져가고 부가서비스를 이따구로 한다는 건...개인정보만 먹고 째겠다는 거냐????  실적만 올리면 되는 곳인지... BC카드사에 정보만 넘어가는 꼴이 되는 것이다. 

 무슨 관계인지 모르겠지만  꼼수로 한듯 하다. 실적은 올려야겠고,,, 올리려면 가입자를 늘려야겠고... 부가서비스로 할라면 3년은 유지 해야되고... 적자는 안보겠다는 듯??뭐 이런 그지 같은 상황이냐??? 치사해서 안쓸란다. 그냥 케이뱅크 쓸란다. 퉤`~~ 


출처 http://news.mt.co.kr/mtview.php?no=2019040815521613944 머니투데이 주명호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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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니로켓 햄버거 먹을 만하네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9.04.09 10:57 수군이 먹자골목

얼마 전에 사당동에 갔다가 친구들 기다리는 동안 배가 고파서 들어간 햄버거 가계로 갔다. 롯데리아도 아니고 맥도날드도 아니고... 

자니로켓 햄버거는 처음 봤다. 도통도 밖으로 돌아댕겨야 했어야 하는데...

이렇게 뭐 먹을게 많으니 아무튼


일반 햄버거가계랑 다를바 없긴한데.. 좀 특이한 점은 맥주도 파네.. 음.. 맥주생각도 좀 있었지만... 패쓰~~아무튼 매장이 좀 많으면 가서 간간히 먹을 듯 하다. 


하~~ 스마일 케찹이네... 수제버거라고 해서 기존 프랜차이즈 햄버거보다 먹기 좋은듯 하다. 


패티에 육즙이 자르르르  흘러서 괜찮네... 가격이 좀 사악하지만 ㅠㅠ 만원이 조금 넘어서... 물론.. 그만큼 정성의 가격이라고 생각하자


감자가 두껍고 눅눅하지 않아서 좋은듯하다. 기존 햄버거 감자는 눅눅하고 짜고 그랬는데 바로 튀겨서 그런건지 맛은 있다.

알차다~ 싱싱한채소랑 들어가니 괜찮다. 수제버거 먹을만하다. 양파랑 토마토랑 양배추랑 오밀조밀하게 잘들어가 있다. 먹을만해.. 종종 사당에 가면 자니로켓 먹으러 갈듯 싶다. 



하~ 저 스마일케찹... 아무튼... 종종 놀러갈게 자니로켓... 수제버거 먹으로 갈듯 싶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관악구 남현동 1060-10 삼진빌딩 1층 | 자니로켓 사당역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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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애드포스트 클릭안해도 수익들어오네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9.04.08 11:20 수군이 블로그이야기

네이버 애드포스트가 클릭을 없어도 수익이 생긴다. 처음에는 클릭이 있는 상태인줄 알았다. 

1원에서 4원정도... 스마트글쓰기 3.0으로 그동안 작성했다면 가만이 있어도 들어 온다는 야기다. 후회스럽네... 스마트 에디트를 작성할걸... 글작성하는게 불편해서 기존걸로 했는데.. 말이야..


날짜랑 비교해서 보면 전혀 클릭량이 없을 걸 확인 할 수가 있다. 즉 클릭하고 유입되서 글만 봐도 작은 량의 광고비가 발생한다는 이야기다. 


젠장.. 조금 불편하더라도 스마트에디트로 글작성 할걸.. 아무튼 이제라도 알았으니 계속 쭉 작성해보자구... 글량이 800개 가량 된었는데.. 아쉽구먼... 지금이라도 알았으니 ㅠㅠ 이렇게 네이버 애드포스트 수익이 발생 될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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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훈련 호각 에크미 acme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9.04.04 15:37 보더콜리와 동거

반려견과 지내다보니 호각이 필요하게 되었다. 그동안 음성으로 진행하고 가까운 거리에서는 수신호로 했지만 보더콜리든 모든 반려견들이 흥분하게 되면 내 목소리가 전혀 들리지 않는 상황이 나올 수 있었다. 심지어 공터에서 놀다가 너무 재미나게 놀다보니 내가 부르는 소리가 들리지 않아서 내가 가서 잡아 온 적도 있다. 이러한 상황이니.. 새나개에서 보더콜리 관련해서 나온 부분에서 호각으로 진행하는 솔루션을 보게 되었다. 그걸 본후 바로 반려견 훈련 호각을 찾게 되었고 적당한 가격과 오랫동안 사용할 호각을 찾았다. acme란 호각인데 영국에서 생산이 되어 반려견 훈련용으로 적합하게 제품이 나왔다. 



 사일런트 독 휘슬 NO535 란 모델이구 훈련용 호출용으로 사용되고 있다. 크기는 85~95(mm) 주파수 영역대는 12800(Hz)가 나온다. 사람들이 듣지 못하는 음역대의 반려견 청각에 특화된 제품이라고 한다. 1935년에 세계최초로 개발되어서 그동안 개량이 되어 왔다. 스테인레스 스틸로 제작이 되어서 부식으로 인해서 재구매 가능성이 낮다. 그래도 영국제이니... 


좀 비싼 느낌이지만 괜히 반려견들이 쌈이나서 다치거나, 산에서 잃어버릴일 없을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요즘들어 저녁에만 나가서 산책하고 매일 아침 새벽에 산책을 하고 있지만 언제나 불안한 마음은 어쩔 수 없다. 사람들과 어울려서 지내야 하니.. 남들에게 피해가 없게 하기 위해서 는 최대한 내가 준비를 하고 지내야 하기 때문에... 


 

무게는 묵직한 느낌이지만 그렇게 무거운건 아니다. 길이에 따라 주파수 영역대가 틀렸다. 처음에는 왜이리 작게 소리가 나는지 몰랐지만 돌려서 길게 빼고나서 알게 되었다. 소리가 사람들에게 그렇게 거슬리지 않는 정도이고 어떻게 보면 돌고래 소리 같다는 느낌이다. 오늘부터 사용해서 훈련 좀 시켜야겠다. 학교운동장가서 콜 연습도 하면서 다양하게 적용을 시켜봐야겠다. 음성으로 하는건 당연히 기본으로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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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스킨변경 후 네이버 노출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9.04.03 12:56 수군이 블로그이야기

3월쯤에 티스토리 스킨을 변경 후 다행이 네이버 유입이 줄어들지 않았다. 불행중 다행인듯 하다.  스킨 변경되면 그동안 작성 되었던 글도 네이버 검색에서 뒤로 밀리는 경우가 많아서 티스토리에서 나온 스킨을 왠만하면 사용하지 않으려고 했지만 디자인이 나름 깔끔하다보니 바꾸게 되었다. 물론 모바일에서 볼때는 그렇게 신경 안써도 되지만 PC상으로 들어오는 경우에는 신경 안쓸 수가 없다. 


한달가량 각 채널별로 검색유입이 되어 들어오는 상황이다. 다행이 줄지도 않고 있어서...다만 방문자는 그대로란게 좀 아쉬운 부분이지만... 나름 만족하면서 지내고 있다. 욕심 같아서는 실시간 검색 키워드를 사용하고 싶기도 하다. 방문자랑 애드센스 수익률 그리고 데이블 수익률이 좋아서 욕심을 낼 필요가 있긴 하지만 실시간 키워드로 사용하게 되면 블로그를 망치는 지름길이기도 하다.  참아야 하느니라~~


방문자보다는 체류율만 높이면서 한다면 문제가 없어 보인다. 그동안 작성한 글들 살펴보면 가장 중요하게 여긴 점이 블로그에 체류률이다.


지난 한달간 페이지뷰 상황이다. 신규방문자 그렇게 기대 안한다. 다만 방문했던 사람들이 다시 올 수 있는 블로그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다. 일회성 블로그보다 꾸준하게 자주 와도 되는 블로그가 되는게 가장 우선이 아닌가?? 생각이 된다. 아무튼 티스토리든 네이버 블로그든 컨텐츠가 우수하다면 그만큼 방문자가 높아지니... 


그나저나 이런걸 알고 있지만.... 내가 그렇게 안되고 있으니 말이다. 본업도 있다보니 블로그 내용을 그렇게 신경안쓰고 있으니... 너무 아쉽다. 


아무튼 1일 1포스팅... 참으로 어렵기도 하다. 글을 작성하지 않으면 일단 눈에 뛰게 보이는 것이 방문자 수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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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예방접종 보더콜리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9.04.02 17:53 보더콜리와 동거

그동안 진행하지 않았던 예방접종을 학고 있다. 보통 생후 2개월부터 시작해서 5차정도 진행하는 반려견 예방 접종을 하지만 난 진행하지 않았다. 


왜냐? 그렇게 까지 할 필요성을 못느끼고 있었으니깐... 하지만 왜 시작 했나며?? 앞으로 반려견 놀이터와 수영장등을 데리고 가려고 하다보니 안할 수가 없는 상황이 되었다. 몽이가 점점 커가면서 다양한 부분을 경험을 시켜주고 싶은 마음에 예방접종을 시작했다. 


사실 왠만한 강아지들은 모견으로부터 받은 면역체계가 있어서 그렇게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 나로썬...,, 아무튼... 여러 장소를 가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조건을 내세우는 경우들이 많다보니....


과거에 반려견을 키우고 그랬지만 그동안 만난 친구들은 튼튼한 녀석이라 문제가 될 요소는 없었다. 심지어 광견병주사라든지... 산에 사는 반려견이 아닌 이상 광견병에 걸릴일 없다고 생각하지만...


행여 보더콜리인 몽이 사람들에게 피해를 줄시 문제 소지가 만들어지기 때문에... 진행을 할수 밖에 없다. 또한 무턱대고 달려와서 몽이를 만질경우라든지 .. 할때 신경질적으로 사람을 물게 되면 더 문제라..


이렇게 해서라도 보호를 해야될 판이다. 

아무튼.. 3월부터 시작한 3차예방접종을 하면서 이번달이면 5차예방 접종 그리고 광견병 등을 하면서 전부 마무리 지어 놔야겠다. 


1차랑 2차는 전 주인이 진행해서 나한테는 기록이 없다. 3차 이후 내용만 기록되어 있어서... 다행이 매번 해당 동물병원에서 방문내용을 어플로 전송하여 기록을 남기고 있어서 문제없이 지낼 수가 있을 듯하다. 


아프지 말아야 되는데... 결막염때문에 요즘 고생중인데.. 자연치유가 될려나... 안약을 한달 가까이 넣었는데..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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