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새길 김기석 지음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9.05.08 09:49 수군이 책 서평

오래된 새길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교회에서 공부하는 곳에서 독후감 작성하기 위해 보기 주문한 책이다. 오랜만에 구입한 책이라... 그동안 책을 너무 안샀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책을 구입하지 않게 되었다. 바빠서?? 아니면 게으름? 아니면 귀찮아서??? 아마도 말한부분이 다 복합적으로 적용 했을 것이다. 한때 한달에 두권씩 책을 사면서 봤었지만... 지금은... 겨우 볼까 말까 하다...



어제 목사님과 야기하면서 나랑은 맞는 책이라고 한다. 김기석 작가분은 사색가라서 공통된 부분이 있을 것이라고 한다. 성격이 사색가란걸 어떻게 알았지??? 그동안 제출한 글을 보면서 알게 된것인가??? 아무튼... 연륜은 속이지 못하지... 과거에 기독교 서적을 많이 보았지만.. 어느순간에 끊어졌다고 생각한다. 바쁘게 일만해서 그런가?


이 책 구성은 재미가 있다. 사도신경과 십계명, 주기도문 문장을 가지고 글을 이어나가고 있었다. 뭐라고 할까??? 각 문장에 맞게 글을 작성했다. 아직 제대로 읽어보진 않았지만 기대가 된다. 어쩌면 내가 모르는 생각을 얻을 수가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된다. 요 3가지를 하나씩 보면서 삶의 길을 알아갔으면 한다. 



책 내용 살펴보면 각 주제에 따라 문학적인 부분을 같이 담았다. 딱딱한 성경 내용만이 아닌 삶 속에서 살아가는 시간이 아닌가? 싶겠다. 앞으로 계획은 이책을 보면서 각 챕터 내용을 포스팅 할 생각이다. 


오래된 새 길
국내도서
저자 : 김기석
출판 : 포이에마 201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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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느낌을 조금씩 작성해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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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입니까?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9.03.08 15:26 수군이 책 서평
제자 입니까
국내도서
저자 : 후안 까를로스 오르띠즈(Juan Carlos Ortiz) / 김성웅역
출판 : 두란노서원 200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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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교회에서 하는 수업을 듣기 위해 제자입니까 란 책을 구매를 했다.

정말 오랜만에 책을 산듯 하다.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책을 구매하는 것이 뜸해지더니 이젠 서점도 가지도 않는다. 


늘 항상 한달에 두번은 서점에 가서 책을 보곤 했는데... 어찌하다 이렇게 되었지?? 

관심사가 바뀌어서 그런것인지..


지내다보니 점점 관심사가 책보단 활동적인 부분을 찾아가기 시작했나보다

그렇게 책벌래였던 나인데..


지금도 가방에는 책이 들어 있지만....

회사 집 그리고 댕댕이 산책 이런식으로 하루가 끝나고 있다보니...


책을 볼 수 있는 여유가 없어졌다.


물론 조금 일찍 일어나서 책을 볼 수가 있겠지만...

비몽사몽한 상태라..과연...


반려견을 키우다보니...

내 생활이 많이 변한듯하다.


완파시켜서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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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7.12.22 16:38 수군이 책 서평

 최근에 구입한 [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 저자 혜민 스님이다. 방송으로나 불교계에서 유명인사이기도 하다. 많은 소셜네트웍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종교가 무관하고 사람들이 공감이 되는 책이다. 나 또한 종교는 기독교이다. 기독교인들중 왜 불교쪽에서 쓴 책을 읽고 있는지 물어본다. 기독교 관련 좋은 책도 있는데 왜 그 내용을 보는가 질문한다. 글이란게 시각에 차이이다. 모든 걸 인정하고 색안경을 안끼고 접근하면 다른 관점 시각이 보인다. 많은 책을 읽으면서도 다양한 성격을 가진 글들이 있다. 작가 글중에도 종교관이 들어가 있다. 그걸 욕하는건 자기 얼굴에 침을 뱉는 경우다. 


이 책을 읽다보니 가장 우리가 일상에서 생활하면서 느낄 수 있는 기본적인 것을 알게 해준다. 왜 베스트 셀러인지... 미국과 영국 아마존 사이트에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인종과 종교를 무시한 책이라고 생각이 된다. 


다른 사람의 결점이 

내 눈에 들어오는 것은 

내 안에도 똑같은 결점이

어딘가에 있기 때문입니다.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내용 중에서


위 문장을 보면 가장 마음에 들어온다.

어쩌면 나 자신 결점을 숨기기 위해 타인을 이용한 모습이 보였기때문이다. 때론 모른채 지나갈 수 있는 부분이다. 짧은 말을 보면서도 나를 찾게 되는 책이 아닌가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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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l5+css3 웹 표준의 정석 공부시작!!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7.10.12 11:33 수군이 책 서평
DO it! HTML5+CSS3
국내도서
저자 : 고경희
출판 : 이지스퍼블리싱 201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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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취미로 html5 공부를 시작했다. 새로운 영역의 도전하는 것이다. 물론 처음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있고 언어를 알아야 한다는 것이 클수도 있다. 친구가 웹프로그램을 하고 있어서 알려달라고 했고, 매주 월요일마다 만나서 공부하기로 했다. 아직은 자판을 사용하는게 서툴다. 툴 사용하는 것 자체도 익숙하지는 않지만 한글을 배우듯이 하나하나 하면서 될듯 싶다. 

친구가 공부하기 좋은 책으로 추천해준 DO it! html5+css3 웹 표준의 정석이란 책을 추천을 하여 보기 시작했다. 고경희 저자님이 그동안의 노하우를 잘 정리하여 만들어진 책이라서 그런지 내가 보기도 편한 느낌이다. 기초부터 시작해서 반응형 웹까지 짜임새 맞게 책을 제작을 해주었고 유트브에서 해당 강좌를 볼수 있게 오픈 해놨다. 책이 올때까지 유트브동영상을 반복적으로 보고 있었다. 


예제를 들어주면서 동영상에서 책과 같은 커리큘럼을 진행을 했으며, 처음으로 접한 사람들에게도 손쉽게 접근하기 편하게 책 내용을 구성을 해주었다. ㅣ한달 커리큘럼 코스로 만들어져 매일 매일 하나씩 공부하면 30일이내 왠만한 내용을 땔수가 있을 듯하다. 내가 시간적 여유를 얼마나 두는지 문제이긴하다. 


매일 매일 반복해서 공부를 하면되는데 낮에 회사 저녁에는 집에 오면 아무것도 하기 싫은 상황이 만들어지다보니... 의지를 가지고 열심히 봐야겠다. 또다른 부가적인 수입을 위해 공부한다고 생각하면 될듯하다. 


이와 관련 내용을 블로그에 기록을 하면서 공부한 걸 이미지와 시켜서 해봐야겠다. 사실 html5를 공부를 하게된 계기가 티스토리때문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티스토리가 우리나라 포탈사이트에서 제공하는 플랫폼중에서 가장 좋은듯 하다. 자유롭게 개인의 개성으로 만들수가 있다보니, 티스토리 하는 입장에서 욕심이 나는 부분이다. 그러던중 html5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고, 조금씩 관심을 가지고 있다보니 공부를 시작하기로 마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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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품격 이기주 책을 읽다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7.06.12 08:24 수군이 책 서평

오랜만에 구입한 책이 말의 품격이다. 이기주작가는 언어의 온도책을 보면서 알게 되었다. 무심결에 서점에서 골라서 읽은 책이기도 하다.  오늘 시간이 되어 서점이 잠간 간 것이 신작인 말의 품격을 만나게 되었다. 말에도 품격이 있다는 것을 직접적으로 쓰여진 이야기다.


사람마다 그걸 어떻게 하는 것에 따른 이미지가 만들어지고, 그 사람의 말을 신뢰하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말로 통해서 사람을 이용을 할지 진심으로 대할지 두가지가 나뉠 것이다. 현란한 말로 사람을 현혹 시킨다면 그것은 사기일 것이다. 평소에 우리가 대화을 나누면서 어떤 걸 보면서 할지... 이런 점을 느끼게 하는 것이다. 

서점에 가면 수많은 서적들이 있다. 대화하는 법 관련해서 책들이 무수히 출판이 되어 있다. 하지만 그런 책들은 비지니스 적인 대화 화법만 적혀진 내용들만 가득하고 이 책 저책 읽어봐도 다 같은 내용이다. 제목만 바꿔서 나왔을 뿐이지 사람 냄새 나는 책은 아닌듯하다. 진심으로 무엇인가 얻고자 하면 당장의 이익 보다는 그 사람의 마음을 가지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이 된다. 


소통하는 그룹 속에서 누군가의 이야기를 경처하면서 듣는 것이 가장 좋은 선택이고 그 대화 속에서 존중을 한다면  그 대화는 훌륭한 대화장이 될 것이다. 종종 대화를 하다보면 자기 주장이 옳으면 타인의 대화를 경청하지 않으려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우리가 대화를 하기 위해서는 계급은 중요하지 않다. 사람 대 사람으로 대화를 하는 것이 계급으로 대화를 한다면 일방 통행의 대화이다. 


최근 박근혜 정부를 보면 알 수가 있다. 일방적인 전달식이고, 어떠한 대화를 하려고 하지 않고, 그들만의 대화로 이뤄지 정책대화에서는 엉망진창이 되어버린다. 귀가 열려 있어야 행하여 지는 것인지 모른다고 볼 수있다. 매번 기자회견식 때에도 짜여진 시나리오 안에서 이뤄지다보니... 꼭두각시 모습으로 나오고 대필해서 작성해준 글만 일방적으로 전달였던 것 같다.



정말 말을 잘하는 사람은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고 깊이 들어주는 것이 대화를 잘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만일 본인이 내 주장만 펼치려는 대화였다면 말의 품격 책을 추천한다.  하지만 이런 사실은 남이 말을 해주지 않으면 전혀 모른다. 어쩌면 평생 모를 수가 있다. 누군가의 대화를 받아들이는 마음을 가지지 않으면 많이 어려울 것이다. 그것은 본인만이 알 수가 있다. 주위에 사람이 멀리하는 걸 느껴진다면 그건 이미 늦은 것일 수도 있다.  


말의 품격
국내도서
저자 : 이기주
출판 : 황소북스 2017.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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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6 - [수군이 책 서평] - 언어의 온도 이기주 책을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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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애드센스로 돈 벌기 책을 읽으면서 돈좀 벌어보자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7.06.04 00:28 수군이 책 서평


원인 분석을 위해 구입을 했던 구글애드센스로 돈벌기란 책을 사서 읽었다. 아마도 티스토리를 하기 시작한지 3개월쯤 되었을 때이다. 사자마자 정독을 해서 내가 가진 문제점을 파악하고 그걸 수정해서 지금 현재 승인이 되어

광고가 나가고 있다. 최근에 일로 인해 바빠서 글을 작성을 못했지만 이제 다시 시작을 해야할듯하다. 매일 하루 하나씩 작성하면서 방문자수를 늘리고 방문자 수를 늘리면서 그의 맞는 이야기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사실 매일 쓰기는 힘들 것이다. 그의 맞게 텍스트 양도 있어야 하니간... 네이버 블로그는 사진만 제대로 되면은 상위 노출되고 적당한 키워드로 통해서 통합에 표출되기 때문에 쉽다. 하지만 티스토리는 전혀 다른 개념의 방식이기도 하다. 처음에 이런 상황을 적응하기 어려울 것이다. HTML 소스도 봐야하니간 초보자분들에게는 어렵게 느껴질 수가 있다. 하지만 본인 역시 소스를 하나도 모른다. 지금 현재 기본 인터페이스로 활용하여 만들고 있기 때문이다. 만질 수만 있다면 그만큼 좋은 선택일 수밖에 없긴하다. 곧 조금씩 공부를 해봐야할듯 싶다. 



티스토리를 하면서 느낀점은 사진을 구지 많이 올리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 대신 텍스트로 통한 이야기 전개를 해야된다는 것이 크게 무게를 두고 있다. 네이버에서 하던 패턴은 구글애드센스를 승인받고 해도 늦지는 않다. 

글을 작성해야된다는 압박감 때문에 부담이 될 수가 있지만, 하다보면 글자 수도 늘어나게 되고  내 생각을 정리하면서 적을 수가 있어서 나에게도 좋다. 글양을 늘리기 위해서는 책을 많이 읽은 사람들에게는 쉬운일이긴 하지만 책을 많이 읽지 않았던 분들은 글작성 자체만으로 부담이 될 수있다.


하지만 여기서 말하고 싶은 것은 본인만에 전공이 있다며 그의 관련 이야기를 적으로 괜찮다고 본다. 매일 매일 조금씩 작성하면 점점 텍스트양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나 역시 처음부터 이렇게 많은 양의 텍스트를 작성하지 못했다. 거의 걸음마 수준의 글을 작성하게 되고 하다보니 A4분량의 글을 손 쉽게 작성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오늘은 10줄 내일은 20줄 모래는 30줄 이런식으로 늘려서 작성한다면 그렇게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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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온도 이기주 책을 읽다.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7.01.26 20:58 수군이 책 서평

드디어 다 읽었다.

구입해서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읽은지 3개월만에???

뭐가 그렇게 읽기도 힘이 들었는지 모르겠다.

일한다고 해서 못 읽고...

자전거탄다고 해서 못 읽고

사람들 만난다고 못 읽고

어쩌다가 이리 오래 걸렸는지 모르겠다.




책이란건 언제든지 볼 수 있는 곳에 놓아야 되는 것인데 늘 항상 가지고 다녀도 

전혀 손이 가질 않으니...

어쩌면 출근 거리가 짧은 것도 있고, 자전거로 통근하고, 게을러져서 그런 듯하다.


언어의 온도
국내도서
저자 : 이기주
출판 : 말글터 201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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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컹거리는 기차안 창밖을 응시하던 중년 사내가 돌연

"여보 들판은 초록빛이네!"라고 외쳤다. 

남편을 흐뭇하게 바라보던 아내가 미소를 지으며 대꾸했다.

"맞아요. 제대로 봤네요. 여보!"


사내는 흥에 겨운 듯 말을 이었다. 창밖으로 스쳐 지나가는 장면 하나하나가 사내의 눈에는 새로운 것처럼 보이는 듯했다.  

"와 태양은 불덩어리 같고,구름은 하얗고, 하늘은 파랗고....

승객들은 사내의 행동이 수상하다는 투로 웅성거리기 시작했다.

오지랖 넓은 승객 하나가 슬쩍 다가오더니 손으로 입을 가린 채 아내에게 귀엣말을 건넸다.

"아주머니 남편 좀 병원에 데려가요. 상태가 좋지 않은 것같네요."


객차 안에는 어색한 정적이 감돌았다. 다들 사내의 아내가 어떤 대답을 내놓을지 궁금해하는 것처럼 보였다.

한 승객은 딱하다는 투로 빈정거렸다. "맞아, 맞아, 정상이 아닌 것 같아."


아내는 사람들의 이 같은 시선과 반응을 예상이라도 했다는 듯 덤덤하게 입을 열었다.

"사실 제 남편은  태어날 때부터 앞이 보이지 않았어요. 최근에 각막을 기증받아 이식 수술을 받았고,

오늘 퇴원하는 길이랍니다. 이 세상 모든 풍경이, 플 한 포기가 , 햇살 한줌이 남편에겐 경이로움 그 자체일 겁니다."

출처 언어의 온도 내용 중에서 



우리가 삶을 살면서 늘 봐오던 것 ,늘 행하던 것 , 늘 있는 시간, 사소하게 보고 느낀던 모습이 

어떤 이에게는 가장 소중한 시간일 것이라고 생각된다. 우린 그걸 모르고 그냥 지나쳐버리는 경우가 많다.

우리가 지금 놓치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이 부분을 읽으면서 느낀점은 말한다면....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부분이었다.

쉽게만 생각을 했던 것인데 말이다.

사소하게만 생각했던 부분이 어느 순간에는 가장 소중하게 느껴질 때가 있다.


과연 언제일까?

시한부의 시간?

나이가 들어 하루하루가 소중하게 느껴지는 늙음의 시간?


어쩌면 두가지 질문이 가장 극단적으로 느껴질 것이다.

10대 20대 30대 40대  50대 60대 70대 80대 90대 100대....

우리 인간의 삶은 100년이라는 시간이 있다. 

하지만 이 시간도 전부 사용해서 가는 사람이 있다면, 이 시간의 절반도 사용하지 못하고 가는 사람도 있다.


젊고 활기 왕성하고 꿈많은 시간을 어떻게 보내고 있는지.... 

젊은이라는 울타리에 허비하고 있는건지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누구나 시간은 공평하다.


언어의 온도를 읽으면서 여러가지 생각하게 되었다.

아쉬운 속에서 책 뒤편을 바라보게 되는 시간이 되었다.

좀 더 일찍 깨달고 실행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던 과거의 일들이 스쳐 지나가게 만든 책이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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