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리드줄 안하면 안될까???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9.08.10 10:09 보더콜리와 동거

자동 리드줄 때문에 요즘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더구나 소형견 견주들이 많이 하는 걸 보게 된다. 그렇다보니 산책을 나와서 고정이 제대로 안되어 있는  모습을 보게 된다. 오늘도 아침에 산책을 시키면서 평소에 입질을 하는 녀석을 만났는데.. 결국 와서 입질을 하고 간다. 해당 견주는 고정했다고 말은 했지만.....


더 가관인건 말하는 게 문제다... 이쪽으로 올줄 몰랐다니??? 그럼 내가 일일이 보고하면서 다녀야 하는 생각도 들었다. 최근에 하두 그래서 리드줄 좀 짧게 하고 다니라고 주의를 줬지만... 그말을 들어 쳐먹지 않았다. 


아무리 편하고 한다고 한들... 그리고 하네스도 난 별로 안좋아 한다. 그 해당 소형견도 하네스에서 빠져서 몽이한테 달려들고... 하~ 돌아 버리겠다..


한두번이 아니다 중형견이다보니 신경쓸게 너무 많은 부분이다.  아무튼.. 몽이가 어릴땐 자동리드줄을 사용은 해봤지만.. 결코 좋은건 아니었다. 덩치가 어느정도 있다보니 컨트롤자체가 제대로 안되고 나서 2미터 짜리 리드줄을 사용하고 있는 중이다. 그리고 어느정도 자리가 잡히고 하니 측보행과 직선 보행을 상황에 맞게 하고 있어서 오히려 짧은 리드선이 편하다. 


자동 리드줄을 하게 되면 한손으로 잡고 있어서 순간 돌발 상황을 해결 할수가 없는 상황이 되고 다른 견주들한테도 피혜가 오는 경우가 있다. 또한 애들끼리 인사를 시킬때도 몽이를 먼전 제재를 시키고 진행한다. 다가오는 아이 상태를 봐가면서 가야하기 때문에.. 큰개든 작은개든 일단 조심해야되서.... 간혹 자동줄!!! 정말... 아침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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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중 소나기를 만나다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9.08.03 23:04 보더콜리와 동거

주말인 오늘.. 불볕 더위를 피해 5시쯤 몽이를 데리고 한강으로 나갔다. 그전에 소나기가 내려 더위가 한층 약해진 상태라 나갔다. 여의도까지 갈때만 해도 날씨가 괜찮더니... 점점 구름이 몰리더니 천둥번개가 치기 시작했다. 물론 날씨 어플에서는 간간이 소나기가 내린다고 표시가 되어 있었지만... 설마 또 내리겠어?????하는 생각으로 나갔다. 


아니냐 다를까?? 여의도에서 좀 놀려고 했더니 천둥번개 소리가 저 멀리서 들리기 시작했다. 아이고.... 비를 만나기 전에 후딱 집으로 향했지만.... 가는 도중에 만났다... 다시 여의도로 돌아가기는 멀리 왔고..... 그래서 국토인증센터로 가서 비를 피했다. 



비를 홀딱 맞았는데도 뭐가 그리 좋은지.. 녀석...  하긴 비가 올땐 거의 산책을 안시켰지... 반려견 전용 우비를 하나 사야되나???? 그냥 씻기자.... 답답하게 구지 입힐 이유가... 더운데 뭐.... 그래서 집에 오자마자 몽이를 바로 욕실에 집어 넣고 씻기기 시작했다.  


덩치가 크다보니... 샤워시키고 말리는데 약 한시간정도??? 털이라도 적으면 금방 말릴텐데... 짧은 길이가 아니다보니.... 아무튼...

씻기고 노트북 하는 동안 몽이를 보니... 자고 있다... 내가 자야될 상황인데... 니가 자노... 거참.. 팔자 한번 좋다. 소나기만 안만났으면 구지 씻길 이유가 없는데.. 거참... 하긴 씻길때가 되긴 했지만....한강 갔다와서 피곤한건지.... 씻고 나서 계속 잠만 잘려고 한다. 



한 곳에서 좀 꾸준하게 자지도 않고...자리를 옮겨가면서 자고 있다. 바닥이 더워지면 옮겨서 자고 그런가... 아마도... 여름이다보니 한곳에 오래 있으면 체온 때문에 올라가니... 이젠 사고 치는 일도 거의 없어지고... 그렇게 여기저기 뜯어 놓은 녀석인데...말이야...


산책만 잘 시켜줘도 집안에 물건들이 보존이 잘 될거다???? 후....아직도 뭐.... 방심하면 뭔가가 없어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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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반려견 삶 점점 힘들어지는군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9.07.07 16:36 보더콜리와 동거

최근에 반려견으로 인한 사고가 이슈화 되고 있다. 현재 반려인 인생 1년이 되었다. 작년 이 시기에 보더콜리 몽이가 집으로 온 후 점점 반려견 관련해서 많이 자료를 찾고 있다. 보더콜리 관련해서 주로 찾고 그의 관련해서 같이 할수 있는 운동이랑 많이 알아보고 있다. 과연 어떻게 하면서 보더콜리랑 놀수 있을지 고민하던 중이다. 


하지만 최근 폭스테리어 사냥본능으로 인해서 한 아이가 다쳤고, 그로인해 여론이 날리가 아니다. 심지어 이름만 말하면 아는 훈련사님들도 이를 많이 심각하게 보고 있는 시점에서 나와 같이 있는 보더콜리를 보게 되었다. 중형견인 몽이 이녀석... 요즘 여론때문에 신경이 많이 쓰인다. 



해당 견주는 안락사를 안하겠다는 기사를 봤다. 참으로 고민스러운 부분이다. 사람은 범죄를 저지르면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고 검찰로 넘어가고 이후 재판을 통해서 형량이 정해진다. 그렇다면 반려견은?? 안락사의 최대 방법인가?? 아니면 의학적으로 치료나 훈련을 통해서 교정을 해야되나?? 여러가지 고민적인 부분이 아닌가 생각이 된다. 



외국에서는 동물보호법 관련해서 무척 강한걸로 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도 좀 더 강화된다는 야기가 될 수 있다. 여론에 오르락내리락 한다면 국민청원에 반려견 관련해서 많이 오르고 있다. 


점점 이와 관련 청원이 지속적으로 올라 오고 있다는 걸 보면 문제가 많은 부분이 크다는 것을 인지하게 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결해야 될까???  나또한 서울 안에서 반려견 인생으로 살고 있지만 많이 신경쓰며서 살고 있다. 앞으로 법관련해서 바뀔지 모르겠지만 강화되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현재 2019년 7월이 된 시점에서 반려등록 의무화를 하고 있다.  8월까지 의무적으로 등록해야되고 9월부터 단속이 진행하구 등록이 안된 경우는 100만원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렇게 점점 강화 되는 시점에서 반려견의 물림사건... 그렇다면 잦은 물림이라면 그 해당 반려견은 격리 조치 또는 안락사를 결정해야되지 않을까?? 생각이 된다. 


나 또한 우리 몽이가 그런 상황이 된다면... 격리 또는 안락사를 시킬 수 있는 마음도 있다. 마음은 아프겠지만... 몽이로 인해서 아픔을 겪은 사람이 있다면.. 냉정하게 행동해야 된다는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 또한 사람과 똑같이 법으로 다스려야 하기때문이다. 무분별한 펫샵과 수시로 벌여지는 유기견들을 발생이 좀더 낮아지지 않을까? 생각이 된다. 우리 몽이도 비록 전주인의 사정으로 나한테 왔지만.... 무책임에 황당한 느낌을 받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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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브라더스 수제간식 오리연골 먹이다.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9.06.28 11:22 보더콜리와 동거

오랜만에 수제간식을 구입했다. 물론 그동안에도 간식을 구입하긴 했다. 

주로 구매하는 곳은 빅브라더스 업체이긴 하다. 

간혹 몽이 입맛에 맞지 않는 간식이 있긴 하지만 이번에 구입한 오리연골는 잘먹는다. 

이번엔 성공이다. 



건조시켜서 와서 보관할때 그렇게 문제가 되지 않을 듯 하다. 

어제도 집에 가자마자 하나 꺼내서 주니 신나게 먹고 있었다. 


좋은 많이 못 먹여도 신나게 먹을 수 있겠다. 사료도 사야되는데... 걱정이군.. 



매일 아침 5시부터 깨우면서 산책가자고 괴롭히고 있고.. 미쳐 버리겠다~~ 매일 매일 이렇게 하다보니 아침형 인간이 되어서... 살고 있으니.. 평균 자는 시간 4시간정도?? 으매~~ 내 복이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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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보더콜리 밀당 중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9.06.25 09:37 보더콜리와 동거

아침에 한참 놀아주고 잠시 쉬고 있는데 이녀석이 집을 안가려고 한다. 
미안해~
어쩌것어 출근은 해야되고 
니 사료 벌라면 돈은 벌어야되 ㅠㅠ
퇴근하고 나서 또 신나게 놀아줄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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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주의 대비 반려견 대리석 BNJ MARVElL선물 받았다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9.06.06 09:13 보더콜리와 동거

이번에 생일이라 여동생이 선물로 사준 반려견 대리석!!

그동안 사려고 고민하다가 이번기회에 받게 되었다. 



BNJ MARBLE  에서 출시된 제품이다.

 보더콜리를 키우지 않았다면 몰랐을 제품이기도 하다. 

반려 인생을 살다보니 많은 걸 접한듯 하다. 

아무튼 올 여름 폭염주의에 반려견 대리석이 효과 만점이어야 하는데...


사이즈는 640*410이고 강아지나 고양이 방석 매트이다.  

포장은 엄청 든든하게 왔다. 

더구나 대리석 같은 경우는 낙하충격이 있어 포장을 탄탄하게 하지 않으면 쉽게

깨지는 구조인데.. 제대로 왔다. 



몸이가 궁금해서 머리를 들이민다. 

자기껀줄 알았나보다.

아이스 팩이랑 대리석 받침대도 같이 왔다. 

아이스팩은 물을 넣어 냉동고에 바로 얼리고 

오늘 아침에 나올때 대리석 밑에 넣어두고 왔다. 



배변판인데...반려견 쿨매트가 딱 들어가네..이젠 여기 몽이 잠자리이기도 하다. 

다만 스폰지만 물어뜯지말아라.. 부탁이다. ㅠㅠ

아무튼 올 여름 폭염에 잘 버텼줬으면 하는 욕심이다. 

보더콜리 종류가 워낙에 열이 많다보니... 여러모러 신경 쓸게 한두개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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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플라이트 원반 구입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9.06.05 16:44 보더콜리와 동거

하이퍼플라이트 원반을 구입했다. 

기존에 가지고 있던 원반은 평형 많이 망가져 있다. 

하긴... 거의 반년정도 가지고 놀았으니 그럴만 하다. 



미드나이트 원반이랑 클래식 원반이 왔다. 

미드나이트는 저녁에 사용할 수 있게 같이 구입했다. 



하이퍼플라이트 원반은 원래 유명하고 대회에서 많이 사용하는 원반이다보니... 

조금 지나서 좀 더 구입해서 가지고 놀아야 할듯 싶다. 

조만간 영상으로 찍어서 미드나이트 원반이 어떤 효과가 있는지 확인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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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더콜리 유튜브 채널 개설하다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9.05.23 11:54 보더콜리와 동거

그동안 지내면서 동영상을 남길 생각도  안하고 있었다가... 

이번에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게 되었다. 

그냥 마냥 놀면서 지내는 것보단 영상으로  기록하면서 놀기로 마음 먹었다. 

그렇게 좋은 영상은 아니지만 퇴근하고 나서 

조금씩이라도 촬영하면서 업로드 하면 좋을듯 싶다. 




이젠  조명을 사서 가지고 다녀야 할듯 싶다. 가로등만으로 해결될줄 알았지만... 

그게 안되네... 하긴 야간에는 어쩔 수  없는 상황이기도 하다. 

좀 제대로 나올  줄알고 찍은 것이 잘못인듯 하다. 

소니알파6000 카메라는 사진에 집중된 제품이라.. 어쩔 수 없는 화질이 된다. 


음~~ 조명 한번 알아봐야겠다. 어떻게 되는지.. 

아니면 아침에 찍는 방법도 생각해 봐야겠다. 


요즘 5시반이면 해가 뜨고 그러니... 촬영 하는데 문제가 없지만... 

일단 상황 보면서 촬영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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