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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클릿슈즈 피직R5B 구입했다~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9.08.07 15:49 수군이 용품구입이야기

드디어 자전거 클릿슈즈를 구입했다. 이전에 구입했던 클릿 슈즈는 우리 망나니가 해먹는 바람에.. 딱 한번 신었는데. 거참... 돈만 날렸다. 그래서 이번에 좀 저렴한 제품으로 샀다. 


피직 R5B 제품으로 선택했다. 생각외로 일찍 도착해서 기분은 좋다 



보통 운동화 그런거 사면 케이스 속은 그렇게 신경은 안쓰는데 유독 자전거 관련 제품들은 거의 속안도 신경쓰는  모습을 많이 본다. 

피직에서 지원 하는 선수들인가보다. 하긴 이런 사람들이 신어 줘야 자전거 클릿슈즈가 잘 팔리지... 



좀 늦은 감이 있지만 그래도 열심히 타야지.. 똑같은 실수는 더 이상 하지말아야지... 신발 서랍장도 잘 닫고... 아고... 같은 일이 다시 일어나면 안되지... 사이즈는 살짝 큰 느낌이지만 칼발인 나로썬 넉넉한듯 하다. 사이즈 270에 43사이즈면 충분할듯 싶다. 


라이딩을 진행할때 간혹 발끝이 저려오는 경우가 있는데... 그동안 신고 있던 신발이 좀 작았던건 인정한다. 이젠 그러진 않겠지...



피직 R5B 로드 ...

2019/08/05 - [수군이 용품구입이야기] - 익서스타 가민벡터3 호환 클릿 exustar 구입

2019/01/31 - [수군이 용품구입이야기] - 자전거 클릿슈즈 피직 TEMPO R5 OVERCURVE 구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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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서스타 가민벡터3 호환 클릿 exustar 구입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9.08.05 14:26 수군이 용품구입이야기

다시 자전거를 타기 위해 클릿을 구입했다. 기존에 있던 클릿슈즈는 이미 우리 망아지 놈이 해먹는 바람에... 사망했다. 


룩클릿 슈즈랑 비슷한 모양이구 가민 벡터3에 호환이 가능하다 하여 구입했다. 호환 안되기만 해봐라.. 멱살 잡으로 간다. 


가격은 19320원이라고 쿠팡에서 판매되고 있다. 뭐 아무튼... 점점 체력도 떨어지고 근육량도 떨어지고... 뱃살만 늘어만 가고 있어서...더 이상은 안될듯 하여 다시 시작할려고 한다. 



나사 부분이랑 장착 부분도 별도로 나눠서  포장이 되었다. 보통 이렇게 안하는데 말이야... 나름 괜찮다 포장 상태는 



익서스타 로드클릿 가민 벡터 호환이라고 바코드에 나와 있고...  이젠 클릿슈즈만 오면 땡이다. 목요일에 도착 예정이라.. 좀 아쉽지만... 태풍이라서  타는 건 포기 하고... 


자전거 타이어 바람도 채워야 하는데.. 사무실에다 거의 방치 수준으로 놓고 있는 상태라... 10월까지 뱃살빼고 그리고 근력도 올리고 하면 괜찮아지겠지..



 싸이클존 가서 운동도 하면 괜찮을 것 같다. 아~~ 1년 가까이 자전거를 제대로 타지 못해서.. 천천이 올리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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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 없는 양과 같이 되지 않게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9.08.05 10:21 큐티/날마다샘솟는샘물

1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이 아바림산에 올라가서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준 땅을 바라보라


13. 본 후에는 네 형 아론이 돌아간 것같아 너도 조상에게 돌아가리니


14. 이는 신광양에서 히중이 분쟁할 때에 너희가 내 명령을 거역하고 그 물가에서 내 거룩함을 그들의 목전에 나타내지 아니 하였음이니라 이 물은 신광야 가데스의 므리바 물이니라 


15. 모세가 여호와께 여짜와 이르되 


16. 여호와 모든 육체의 생명의 하나님이시여 원하건대 한 사람을  이 회중 위에 세워서 


17. 그로 그들 앞에 출입하며 그들을 인도하여 출입하게 하사 여호와의 회중이 목자 없는 양과 같이 되지 않게 하옵소서


18.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눈의 아들 여호수아는 그안에 영이 머무는 자니 너는 덷려다가 그에게 안수하고 


19. 그를 제사장 엘르아살과 온 회중 앞에 세우고 그들의 목전에서 그에게 위탁하여 


20. 네 존귀를 그에게 돌려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을 그에게 복종하게 하라 


21. 그는 제사장 엘르아살 앞에 설 것이요 엘르아살은 그를 위하여 우림의 판결로써 여호와 앞에 물을 것이며 그와 온 이스라엘 자손 곧 온 회중은 엘르아살의 말을 따라 나가며 들어 올 것이니라


22. 모세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령하신 대로 하여 여호수아를 데려다가 제사장 엘르아살과 온 회중앞에 세우고 


23. 그에게 안수하여 위탁하되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하였더라 


민수기 27:12~23절 


목자 없는 양과 같이 되지 않게 



지금의 삶이 어쩌면 내 한계가 아닌가 싶다. 이걸 넘어서야 할 시기이고... 나를 좀 업그레이드 할 필요가 있다.

너무 타성에 젖어 있는 모습이다. 업그레이드 하자.. 시작하자.. 무작정 처리하지말고 준비 하자... 바로는 못 움직인다. 차근차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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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중 소나기를 만나다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9.08.03 23:04 보더콜리와 동거

주말인 오늘.. 불볕 더위를 피해 5시쯤 몽이를 데리고 한강으로 나갔다. 그전에 소나기가 내려 더위가 한층 약해진 상태라 나갔다. 여의도까지 갈때만 해도 날씨가 괜찮더니... 점점 구름이 몰리더니 천둥번개가 치기 시작했다. 물론 날씨 어플에서는 간간이 소나기가 내린다고 표시가 되어 있었지만... 설마 또 내리겠어?????하는 생각으로 나갔다. 


아니냐 다를까?? 여의도에서 좀 놀려고 했더니 천둥번개 소리가 저 멀리서 들리기 시작했다. 아이고.... 비를 만나기 전에 후딱 집으로 향했지만.... 가는 도중에 만났다... 다시 여의도로 돌아가기는 멀리 왔고..... 그래서 국토인증센터로 가서 비를 피했다. 



비를 홀딱 맞았는데도 뭐가 그리 좋은지.. 녀석...  하긴 비가 올땐 거의 산책을 안시켰지... 반려견 전용 우비를 하나 사야되나???? 그냥 씻기자.... 답답하게 구지 입힐 이유가... 더운데 뭐.... 그래서 집에 오자마자 몽이를 바로 욕실에 집어 넣고 씻기기 시작했다.  


덩치가 크다보니... 샤워시키고 말리는데 약 한시간정도??? 털이라도 적으면 금방 말릴텐데... 짧은 길이가 아니다보니.... 아무튼...

씻기고 노트북 하는 동안 몽이를 보니... 자고 있다... 내가 자야될 상황인데... 니가 자노... 거참.. 팔자 한번 좋다. 소나기만 안만났으면 구지 씻길 이유가 없는데.. 거참... 하긴 씻길때가 되긴 했지만....한강 갔다와서 피곤한건지.... 씻고 나서 계속 잠만 잘려고 한다. 



한 곳에서 좀 꾸준하게 자지도 않고...자리를 옮겨가면서 자고 있다. 바닥이 더워지면 옮겨서 자고 그런가... 아마도... 여름이다보니 한곳에 오래 있으면 체온 때문에 올라가니... 이젠 사고 치는 일도 거의 없어지고... 그렇게 여기저기 뜯어 놓은 녀석인데...말이야...


산책만 잘 시켜줘도 집안에 물건들이 보존이 잘 될거다???? 후....아직도 뭐.... 방심하면 뭔가가 없어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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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느하스가 손에 창을 들고 꿰뚫다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9.07.30 10:09 큐티/날마다샘솟는샘물

1. 이스라엘이 싯딤에 머물러 있더니 그 백성이 모압 여자들과 음행하기를 시작하니라 

2. 그 여자들이 자기 신들에게 제사할 때에 이스라엘 백성을 청하매 백성이 먹고 그들의 신들에게 절하므로 

3. 이스라엘이 바알브올에게 가담하지라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시니라

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백성의 수령들을 잡아 태양을 향하여 여호와 앞에 목매어 달라 그리하면 여호와의 진노가 이스라엘에게서 떠나리라 

5. 모세가 이스라엘 재판관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각각 바알브올에게 가담한 사람들을 죽이라 하니라 

6.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회막 문에서 울 때에 이스라엘 자손 한 사람이 모세와 온회중의 눈앞에 미디안의 한 여인을 데리고 그의 형제에게로 온지라 

7. 제사장 아론의 손자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가 보고 회중 가운데에서 일어나 손에 창을 들고

8. 그 이스라엘 남자를 따라 그의 막사에 들어가 이스라엘 남자와 그 여인의 배를 꿰뚫어서 두 사람을 죽이니 염병이 이스라엘 자손에게서 그쳤더라

9. 그 염병으로 죽은자가 이만 사천 명이었더라. 

민수기 25:1~9절


많은 유혹 속에서 세상을 살아가고 반쪽짜리 삶을 가지고 있는 듯하다. 매번 다짐하면서 살고 있지 매번 무너지고 후회하는 시간이기 때문에 반복된 삶을 살고 있다. 내일은 이러지 말아야지 말아야지 하지만... 통제가 안된다. 동반자가 있어야 좀 더 괜찮아 질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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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모든 것의 진정한 주인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9.07.29 12:14 큐티/날마다샘솟는샘물

20. 또 아말렉을 바라보며 예언하여 이르기를 아말렉은 민족들의 으뜸이나 그의 종말은 멸망에 이르리로다 하고 


21. 또 겐 족속을 바라보며 예언하여 이르기를 네 거처가 견고하고 네 보금자리는 바위에 있도다.


22. 그러나 가인이 쇠약하리니 나중에 앗수르의 포로가 되리로다 하고 


23. 또 예언하여 이르기를 슬프다 하나님이 이 일을 행하시리니 그때에 살 자가 누구이랴


24. 깃딤 해변에 해들이 와서 앗수르를 학대하며 에벨을 괴롭힐 것이나 그도 멸망하리로다 하고 


25. 발람이 일어나 자기 곳으로 돌아가고 발락도 자기 길로 갔더라 


민수기 24장 20~25절

하나님은 모든 것의 진정한 주인


늘 항상 난 내가 주인 노릇을 하고 있다. 고쳐야지 고쳐야지 마음 먹지만 매일 같이 똑같이 되풀이 되고 마는 삶...

어떤 특단의 조치를 해야될듯 싶다. 그게 언제일까?? 

그래도 조금씩 조금씩 바꿔 나가야 한다면... 눈에 뛰지는 못해도 바꿔가야지... 

무엇부터 시작 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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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용 선풍기 듀얼팬 장착 했다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9.07.23 09:43 카라이프

폭염주의보가 점점 강해지고 있다. 그러면서 차안의 에어콘으로 부족한 느낌이 있어 차량용 선풍기 한대를 구입했다. 사실 살까? 말까? 고민하다가 구입했다. 종종 몽이를 태우고 나가는 경우도 있고 또한 사람을 태우는 경우가 있다보니 필요가 있을 듯해서 구입했다. 


매일 매일 장거리 운행하지는 않지만... 에어콘이 앞에만 있다보니.. 거참... 더구나 구형차량이다보니 여러모로 손이 좀 간다. 카오디오도 제품만 사놓고 설치도 안하고 있으니.. 다음달에는 꼭 설치를 해야겠다. 




360도 회전이 가능해서 다양한 방향으로 바람을 보낼 수가 있다. 이점은 가장 장점인듯하다. 설치장소를 좀 고민 좀 했다. 앞에다 설치 할지 중간에 설치할지.. 고민하다...


 중간에 설치 하기로 했다. 뒷자석이 에어콘 바람이 제대로 넘어가지 않아서 설치하는게 좋을 듯 싶었다. 물론 내 뒷자리에 얼마나 누가 탈지 모르겠지만....



대충 이렇게 포장되어서 왔다. 뽁뽁이라도 담겨져 있을 줄알았지만 예상밖? 상당히 튼튼했다. 전원부는 시가짹으로 구성되어 있고 라인 길이는 못내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   1미터 보다 짧은 구성이었다 아쉽지만 있는 그대로 갔다가 놓았다. 


뒷자리에서 컨트롤 할 수 있게 전원부는 뒷사람 위주로 세팅을 했고 라인은 운전석 방향으로 뺏다. 의자를 뒤로 넘기지 않는 이상 라인에 문제는 없지만... 



그래도 전원라인이 아쉽다. 조만간 연장선으로 이용해서 구성을 좀더 바꿔 봐야겠다. 



소음은 약하게 틀땐 그렇게 크지 않지만 강도가 올라가면 어쩔수 없는 상황이다. 팬 속도가 빨라지면서 생기는 소음이다 보니.. 무시하고 사용 해야겠다. 


소음에 예민한 사람은 사용하지 마시길... 접착력이 좀 약한듯 하여 양면 테이프로 좀더 보강을 해서 접착력을 높여야 할듯 싶다. 장착을 했는데 팬의 무게 때문에 접착력이 약해지는 듯한 느낌이다. 이래저래 차량용 선풍기도 구입하게 되었고... 


차량용 청소기도 샀는데.. 그건 곧 리뷰를 시작해야지.. 아무튼 최대한 오래 가도록 하자구~~ 일단 붙이고 왔는데.. 떨어져 있는건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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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동 고기집 우리나라 삼결살 냠냠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9.07.22 10:53 수군이 먹자골목

지난주에 친구가 고기를 먹자고 하여 고민하다가 대림동에 고기집 괜찮은데 있다고 하여 가기 되었다. 


대림동에 종종 가지만 막상 고기먹으로 간적은 없었던거 같다. 가계 이름이 우리나라 삼겹살 재미나게 만들었다. 기존에 신길동쪽에 있었다가 자리를 옮겼다고 한다. 


가계 이름 한번 정겹다. 보통 무슨무슨 삼겹살 각 지역명 딴 간판을 사용하고 있는데 우리나라 삼겹살이라고 하니 왠지 모를 정이 간다. 


애국심 발동인가?? 요즘 하두 일본 불매운동이 있다보니.. 시기가 참 적절??? 어찌 되었든.. 일단 들어가본다. 


일단  들어가보자... 좀 일찍와서 4인자리를 말했고.. 이후 줄줄이... 판이 커졌다.  어떻게 들어갔는지 기억이 없다.. 젠장... 판이 커지면 이게 문제다. ㅠㅠ


가격이 좀 비싸보이지만... 평균인가?? 아무튼... 괜찮다. 적당히 먹고 가도되고... 


고기를 먹으면서 점점 앉은자리에 판이 커져가면서 술병은 쌓여만 간다.. 얼마나 먹었지??



김치만 빼고 전부 국내산!! 고기는 미리 썰어서 나온다.


 취향에 맞게 더 잘라서 먹으면 되고... 생고기라서 그런지 쫄깃~


밑반찬도 괜찮다. 그리고 밥시키면 된장찌개가 나오는데.. 그안에 게가 들어가 있어서 맛이 괜찮다... 이후 돼지고기 찌개도 나와서 먹을 만하다


대림동 고기집에서 대체 얼마나 먹었는지.. 이후 2차가서 기억이 안난다.. 어떻게 왔는지도... 술도 작작 먹어야지.. 먹으면 거의 폭음을 하니.. 위가 남아나지 않는다..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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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4835 | 우리나라삼겹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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