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느하스가 손에 창을 들고 꿰뚫다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9. 7. 30. 10:09 큐티/날마다샘솟는샘물

1. 이스라엘이 싯딤에 머물러 있더니 그 백성이 모압 여자들과 음행하기를 시작하니라 

2. 그 여자들이 자기 신들에게 제사할 때에 이스라엘 백성을 청하매 백성이 먹고 그들의 신들에게 절하므로 

3. 이스라엘이 바알브올에게 가담하지라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시니라

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백성의 수령들을 잡아 태양을 향하여 여호와 앞에 목매어 달라 그리하면 여호와의 진노가 이스라엘에게서 떠나리라 

5. 모세가 이스라엘 재판관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각각 바알브올에게 가담한 사람들을 죽이라 하니라 

6.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회막 문에서 울 때에 이스라엘 자손 한 사람이 모세와 온회중의 눈앞에 미디안의 한 여인을 데리고 그의 형제에게로 온지라 

7. 제사장 아론의 손자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가 보고 회중 가운데에서 일어나 손에 창을 들고

8. 그 이스라엘 남자를 따라 그의 막사에 들어가 이스라엘 남자와 그 여인의 배를 꿰뚫어서 두 사람을 죽이니 염병이 이스라엘 자손에게서 그쳤더라

9. 그 염병으로 죽은자가 이만 사천 명이었더라. 

민수기 25:1~9절


많은 유혹 속에서 세상을 살아가고 반쪽짜리 삶을 가지고 있는 듯하다. 매번 다짐하면서 살고 있지 매번 무너지고 후회하는 시간이기 때문에 반복된 삶을 살고 있다. 내일은 이러지 말아야지 말아야지 하지만... 통제가 안된다. 동반자가 있어야 좀 더 괜찮아 질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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