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리뷰블로그 또 다른 전쟁 시작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9.11.12 10:54 수군이 블로그이야기

2019년 11월13일에는 또 다른 전쟁의 서막이 만들어 지고 있다. 그동안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가장 불만족 했던 부분은 광고 수익이었다.  많은 유저들이 블로그 수익이 낮아 티스토리나 워드프로세스 블로그로 운영하면서 네이버 블로그의 유저들이 이동하는 모습을 많이 보인듯 하다. 그로인해 올해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 광고 위치를 바꾸는 기능이 생겼고, 2019년 11월13일자로 리뷰블로그란 제도가 만들어진다. 


그동안 고퀄리티하게 작성했던 블로그들이 있을 것이다. 사진만 30장이 넘어가는 블로그가 많아진 시점 그 컨테츠를 제작한 노고는 전부 체험단을 한 업체들에게 이익이 돌아가는 구조가 되었던 시간이다. 왜냐? 블로그 유저들은 단돈 몇만원 또는 체험으로 통해 만족했을 뿐이다. 하지만 그동안 퀄 높은 리뷰글을 작성한 이들에게 다른 수익 구조가 만들어졌다. 



이걸 장점이라고 생각해야되나? 아니면 무리수의 시간이 될지 앞으로 두고 봐야 할듯 하지만, 마지막 문구가 왜이리 마음이 안가지... 트래픽 규모, 블로그에 게시된 광고의 종류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정금액의 수입 증대를 보장하지 않는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뭐 이런 개소리야??? 애드센스경의는 뷰소득이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뷰소득이 없다는 야기인가?? 트래픽 유입만 커지고 그외는 없다는 것인가?? 클릭뷰 수익도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닌지... 


방문자가 늘어나는걸 네이버에서는 좋은 블로그로 인식하고 그 블로그 포스팅 내용을 가지고 장사 하는 업주만 소득??? 아니지.. 해당 컨테츠를 선택하는 순간 또다른 광고비가 추가가 된다는 이야기라고 생각해야되나??? 네이버 배만 불리겠다는 생각인가?? 독인지 약인지 아직 모르겠지만 리뷰블로그 시스템이 열리는 순간을 기다릴 수밖에 없는 듯 하다. 


장점만 보자!! 리뷰블로그로 선정이 된다면 기타 체험단 및 업주들은 해당 블로그에게 그만큼 페이적인 부분이 별도로 올라갈 것으로 생각이 된다. 리뷰블로그 선정 유저들이 갑질 역할을 주어진다는 생각이다. 리뷰블로그는 그러면 부르는게 값이란 정석이 만들어 질듯 하다. 왜냐? 그만큼 퀄리티 높은 컨테츠제작을 위해 노력을 할 수있기 때문이다. 


내일이 기대 되긴하다. 2019년 11월13일 또 다른 전쟁의 서막이 될지... 궁금하다.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신대방 레스토랑 다녀오다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9.11.09 12:37 수군이 먹자골목

신대방에 가면 미술품이 전시된 레스토랑 한곳이 있다. 그곳은 실내 장식 전체적으로 미술품으로 전시가 되어 있어 음식이 나오는 동안 감상을 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을 때 종종 가서 차 한잔 하고 와도 될 만한 곳이다. 그동안 수없이 신대방을 왔다갔다 했지만 FRAME676 레스토랑은 본 적이 없어서... 설령 지나갔어도 스마트폰만 보면서 다니면 있는지 모르는 곳일수도 있다. 



레스토랑 외벽은 일반 사무실 건물에 느낌으로 좀 삭막한 느낌의 인테리어라고 생각해야되나?? 관심가지고 좌우를 둘러 보지 않는 이상 알수 없는 곳이긴 하다. 하지만 겉과 달리 내부는 반전적인 요소가 있다. 



심풀하게 테이블 세팅이 되어 있다. 




                                                           

01
 


실내 인테리어가 앞서 말한 것처럼 미술품이 전시가 되어 있어서 음식이 조리 하는 동안 미술품을 볼수가 있어서 좋은 이점이 있다. 미술품을 판매도 한다. 




와인을 먹고 싶으나 오후에 일정으로 코코넛 라떼를 한잔 먹었다. 


                     

0123

주문은 직접 가서 해야된다. 일반 레스토랑은 종업원이 와서 주문을 받고 가지만 직접가서 메뉴고르거나 메뉴판을 가지고와서 주문을 하면 되는 시스템이다. 









버섯리조뜨&트리플 올리

버섯향이 트리플 오일이랑 만나 부드럽게 느껴지고 먹으면서 느낀점은 피클이 좀 있었으면 하는 아쉬운점



추가적으로 더블치즈햄버거를 주문했다. 패티랑 토마토, 야채도 역시 푸짐하게 나왔다. 버섯리조뜨랑 먹었더니 든든하게 배가 찼다. 뭐.. 햄버거는 디저트로 먹는거 아닌가???  과식인가?? 다들 이정도는 먹어줘야? 하루 생활하는거 아니겠어? 종종 신대방 레스토랑에 가서 제대로 밥한끼 먹어봐야겠다. 그냥 갈때마다 종류별로 먹어보고 올까?? 









자세한 인테리어 및 음식확인 영상 플레이~~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586-2 1층 | 프레임676
도움말 Daum 지도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노량진 마라탕 한그릇 먹어봤다.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9.11.02 16:00 수군이 먹자골목

노량진에 있는 마라공방이란 곳에서 마라탕을 먹어봤다. 마라탕을 처음 먹는 것이라 맛이 나름 생소했다. 어색한 느낌? 내가 알고 있던 매운 맛과 틀리다고 해야되나?? 멘솔같은 매운 맛이 입안을 얼얼하게 만들어 입안에 식감을 자극했다.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우리 시장에 중국음식들이 점차 자리를 잡아 가고 있었다. 



시대적 흐름이었나? 아니면 점점 중국문물들이 들어와 현지화가 되어가고 있는지..불과 몇년전만 해도 중국음식은 차이나 타운에 가야 맛을 볼수가 있었지만 현재는 눈에 뜨게 늘어나고 우리 입맛을 만져주고 있었다. 현지인들이 와서 음식을 만들고 자리를 잡아가고 있었다. 양꼬치라던지 베트남국수 등등 음식이 우리들 주변에 자릴 잡고 있다. 


그렇다면 마라탕의 유래는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마라탕은 옛날 사천지방에서 뱃사공들이 노를 젓다 출출해지면 배를 세우고 강가에서 돌덩이 위에 솥을 걸고 강물에다 산나물,물고기, 고추 , 산초등 주변의 온갖 재료를 넣고 끓여 먹던 풍습에서 시작 되었고 그후 북쪽지방 하얼빈에서 추운 날씨에 따뜻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 되었다고 한다.  어떻게 보면 우리나라에 있는 부대찌개와 같다고 생각하면 될듯 하다. 부대찌개역시 과거 우리가 못살던 시기에 만들어졌던 음식이기 때문에 시작은 좋지 못하나 지금은 하나의 음식이 되어 우리 밥상에 올라와 있다. 


왜 이런 맛에 우리가 매료되어 체인점까지 생기면서 먹게 되었을까?? 그렇다고 꼭 싼 음식은 아니다. 마라공방에서 야채 조금 뭐 조금하다보면 그냥 만원이 넘어가는 한끼 메뉴이기도하다. 우리나라 물가 오른 것일까? 그래... 채소값이 오른것이다. 애매한 하다...  

식당에서 마라탕의 유래가 적혀진 내용을 보진 못했다. 유래를 알면 사람들이 먹지 않을까봐?? 적어 놓지 못한 것인가??  얼마나 알고 마라탕을 먹고 있는지??? 마라공방에서 각 매장마다 현지인을 고용해서 운영하는 것은 좋다. 하지만 어눌한 한국어로 인해 소통이 좀 불편한 부분이 있었던 걸로 기억한다. 어찌 보면 인건비? 여러가지 복합적으로 적용을 해야 하지만 체인점이라면 어느정도 의사소통이 필요한 부분이다. 처음 갔던 마라공방은 종업원이 와서 어떠한 설명이 없어 진행 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다. 


마라탕을 계산하면서 매운 단계를 설정하는 부분이 있었다. 다행이 매운 강도를 설명을 해줘서 보편적인 맛을 선택해서 먹었다. 국물부터 한수저 먹은 순가 멘솔 맛이 그윽하게 퍼지게 되었다. 어떤 향신료인지 모르겠지만 색다른 경험이었다. 하지만 가끔 가서 먹을 정도? 아직 익숙한 맛이 아니라서 그런지 자주갈 맛은 아닌듯 했다. 


오랜만에 색다른 맛을 즐길 수가 있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동작구 노량진1동 |
도움말 Daum 지도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