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리마스터 요정 노가다

Posted by 수군이 수군이
2019.08.26 10:39 리니지

리니지 리마스터를 시작한지 2주정도 되었다.  처음에 본케릭인 법사로 했지만... 기사단 주화가 너무 많이 들어서 요정 캐릭터를 만들어서 시작했다. 그랬더니.. 주화가 금방 모였다. 노가다 장소는 말섬  던전입구 또는 드워프 지역이다.


 왜 여길 선택했냐?? 공격성이 있는 몹들이 없어서 이곳에서 진행을 했다.


 그렇지 않으면 물약값이 엄청 들어가기 때문에 화살값만 들면 된다. 



엄청 뚜들겨 맞는 모습이다. 즉 공격성이 있는 곳에서는 경험치가 빠르게 오르지만... 그만큼 물약값도 많이 들어간다.  최대한 아끼면서 노가다를 할 생각이라면 이점 참고 하면 될듯 하다. 반나절을 자동으로 돌려놓고 있으면 100만주화가 생겨서 다른 캐릭터를 먹여 살릴수가 있다. 


요정 스탯은 전부 DEX으로 찍어버렸다. 어차피 어느정도 가서 특성 초기화 시키면 되니.. 얼른 후딱 잡고 할라면 이방법이 제일 좋은듯 하다. 

좀 변태적인 스탯이지만.. 상관은 없다. 일단 주화 노가다를 하기 위해서는 뭐라고 해도 이 방법이 제일 좋은듯 하다. 과거에 왜 요정이 그렇게 많은지 몰랐지만.. 


이젠 노가다 전용 요정인지 알겠다. 그래서 화살은 2만개정도 사용하면 충분이 반나절은 사용하고도 남는다. 빈손으로 하기엔 충분한 방법이 아닌지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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